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 - 지친 나에게 권하는 애니메이션 속 명언
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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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은 우리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다. 잘 만든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고

있으면 동심을 자극한다. 이 책에는 어릴적 순수함과 모험 사랑과 용기를 담은

여러편의 애니메이션의 명대사들이 수록되어서 현재의 내가 만날 수 있는 시간

들이다. 이 책에서 담긴 대사들을 보면서 그때의 감동과 희열을 다시금 재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

깊은바닷속 사람의 얼굴을 한 물고기, 이면어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주인공 포뇨가

있었습니다. 호기심 많은 묽괴 소녀 포뇨는 아빠 몰래 오랫동안 동경해온 육지로

올라가기로 마음 먹죠 따분한 바다 생활에 싫증을 느끼고 아빠와 동생들과 함께 했더

집을 떠나 가출 합니다. 포뇨는 해파리에 몸을 숨겨 수면 위로 올라옵니다.

주인공 소피는 아버지가 물려주신 모자 가게에서 일하는 18살 소녀입니다. 소피의 친구들은

파티가 열린다는 소식에 신이 난 한컷 몸을 치장하지만, 소피는 파티에는 관심도 없고 오로지

일에 집중합니다. 파티 준비를 하는 친구들은 예쁜 옷을 입어보며 하울의 이야기를 꺼냅니다.

아랫동네이 사는 여자 아이가 하울에게 심장을 먹혔다는 중, 하울은 예쁜 여자에게만 관심이

있다는둥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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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긋난 대화 - 1분 만에 바로잡는 45가지 기술
요코야마 노부히로 지음, 황혜숙 옮김 / 밀리언서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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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서 중요한 스킬중에 하나가 대화를 잘 하는 법이다. 이 책은 자칫

우리의 대화가 어긋날 수 있는 걸 바로 잡아주는 법을 알려준다. 효과적인

대화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중요한다. 인간관계에서 업무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대화를 통해서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자.

이 책을 통해서 우리의 삶이 그러하기를 바란다.

대화를 나눌 때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늘 메모지와 펜을 준비한다. 상대방의 말을

들으면서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면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다. 전화 응대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상대에게 전화 문의를 받았다고 가정하자. 통화로 응대할 때 메모하지 않고

이야기를 듣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누구나 반사적으로 펜을 잡고 메모를 한다.

이처럼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도 전화로 응대할 때처럼 메모하자. 그러면 자연스럽게

확인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다.

진정으로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과 잘 들어주는 척하는 사람이 있다. 먼저 이 두 부류를

잘 구분해야 한다. 진정으로 잘 들어주는 사람은 상대방에게 이야기를 계속 이끌어낸다.

어느 타이밍에서 어떻게 이끌어내면 좋을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단지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대화의 주도권을 쥐고 이끌어나가는 사람이 진정으로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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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예찬 - 위대한 사상가들의 실패에 대한 통찰
코스티카 브라다탄 지음, 채효정 옮김 / 시옷책방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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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 저마다 성공으로 가는 길에 작은 실패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경험들을 통해서 우리는 성장 발전 할 수 있다. 삶속에서

이런 경험들을 겪지 않고는 성공자의 반열에 오를 수 없다. 그러므로 이 책의

제목 실패예찬 처럼 실패를 성공의 교두보로 마련하고 즐길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

우리에게 있어 실패는 실패하는 사람이 아니다 실패가 크든 작든 이따금 일어나든

빈번히 일어나든 말이다. 이런저런 식으로 실패하는 사람도 아니다. 모두가 실패

하지만 모든 사람이 실패자는 아니다. 실패자가 되는 건 실천이다. 지능,도덕의 문

제가 아니라 존재의 문제다. 실패자라는 것은 당신이 누구냐의 문제지 당신이 무엇

을 하느냐, 말하느냐, 생각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마치 당신이 그렇게 될 운명적

인 것처럼 실패는 떨쳐버릴 수 없는 아우라다.

실패는 다른 어떤 경험보다도 눈이 떠지는 경험이다. 물리적 세상에서 삶이 발생한

덕분에 우리는 존재의 구조와 우리 자신의 내면에 생긴 균열을 보기 시작한다.

사물이 그 기능을 수행하지 못할 때 그것들은 우리 주변 세상의 근본적인 위태로움을

드러낸다. 그렇게 우리는 심연을 처음 맛보게 된다. 실패는 또한 인간 역사가 타인을

정복하고 지배하고 제거하려는 지속적인 분투에 불과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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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력과 책임의 성교육
이광호 지음 / 좋은땅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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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라는 주제로 책을 낸다는 건 매우 조심스럽고 민감한 주제이다. 인간의

말초적인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으로 자칫 흥미위주로 나아갈 수도 있다. 이

책은 요즘 우리세대들이 맞닿드리고 있는 성의 현실에 대해서 진단하고 이를

통해서 교육자들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해서 논의 하고 있는 책이다.

N번방 사건에서 드러난 일부 남성들의 성에 대한 왜곡된 시각들은 바로잡지

않으면 제2의 사건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 그러므로 이 책은 우리의

성을 건강하게 바로잡기 위해서 시의적절하게 나왔다고 여겨진다.

영화 드라마 뮤직비디오 광고 포르노그래피 등의 상업적 영상물은 성을 상품화하기

때문에 성의 자극적 쾌락적 부분만을 과장할 뿐 그 본질을 보여 주지는 않는다.

성적 결합이 생명으로 이어지고 이것은 자연법이기 때문에 100% 피임은 존재할 수

없고, 그래서 책임이 반드시 따라야 하며, 남녀에게서 책임의 파트너십이 나오려면

그 둘이 서로 인격적으로 존중해야 한다는 중대한 사실은 감취 버리는 것이다.

남녀의 성적 결합은 생명으로 이어지고 그 생명은 반드시 돌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사랑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라야 한다. 우리 사회는 이 책임의 가치관을 남자 청소년들

에게 학습시킬 방법에 대해 깊이 고민해야 한다. 그러나 무절제한 욕망을 자유로 포장

하는 사회에서 남성들에게 책임을 학습시키기는 매우 어렵다. 그래도 교육자는 그 방

법을 찾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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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리셋 - 직장인이 직업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김형중 지음 / 라온북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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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이다. 이제 우리는 거대한 엔잡러라는 새로운 트렌드에

맞추어서 살아가야 한다. 이는 대세이다. 우리를 영원히 고용해 줄 직장은 없다.

이제 그대 스스로를 고용해야 한다. 기존의 직장의 개념에서 벗어나서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해야 한다. 이 책은 제2의 인생을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필요

한 책이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많은 변화들이 일어났고 새로운 시대에 1인 기업가

로써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읽으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제 내

스스로가 작은 기업이 되고 브랜딩 해서 나 하면 누구라는 자신의 가치를 알려야 할

때이다. 이런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선두 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

최근에는 먹고사는 문제를 떠나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사는 MZ 세대는 스스로 N

잡어가 되기도 한다. 보수가 괜찮거나 정년이 보장되는 직장에 다니더라도 자기가 좋아

하는 취미가 특기가 되어 남을 가르칠 수도 있고, 1인 크리에이터로서 활동할 수도 있고

특정 분야에 있어서 파워 블로거가 되거나, 여러 형태의 모습으로 활동을 할 수 있다.

나의 지인은 교육 분야에 종사하고 있으며, 운동 조예가 깊어 운동을 가르치면서 건강을

유지하고, 다른 사람들의 건강한 삶에도 기여한다는 점에서 본인의 N 잡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이 대단하다.

내가 가진 개인적인 본질과 직업적 본질이 합쳐져 나라는 브랜드가 만들어지게 된다는 말이다.

결국 나는 누구인지, 어떤 사람 레지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누군지는 내가 이룬 결과물로

정의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는 내가 행한 태도로 정의된다고 한다. 그렇기에 나는 나를 증명하는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노출시키는 활동을 활 것을 제안하고 있다. 결국 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어떤 성향인지를 먼저 파악하여야 한다. 그리고 현재 내가 하는 일과의 연계성을 지속

적으로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내가 좋아하거나 잘하는 일에서 찾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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