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31가지 진실 - 유능한 직원도 무능하게 만드는 리더의 착각, 개정증보판
박태현 지음, 조자까 그림 / 책비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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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한 MZ세대를

이끌 조직의 리더가 알아야 하는

31가지 진실들

우리는 누구나 조직생활을 하고 있다. 싫든 좋든 회사라는 틀안에서 속해서 그들과의 인간관계를 맺고 살아가고 있다.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고 먹고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없이 있어야 한다. 많은이들이 즐겁고 행복해야할 회사 생활에 대해서 힘듬과 어려움을 호소한다. 상사에 대한 불만과 뒷담화를 통해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고자 한다. 상사들 또한 자신들의 위치에서 오는 역할에 대한 책임감과 조직을 이끌어야 하는 의무감 속에서 갈등한다. 점차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한 소위 MZ세대들은 자기 주장이 강하다. 이들을 조직의 일원으로써 이끌어 가기에 소통하고 협업해야 하는데 여기서 오는 갭들이 쉽지 않다. 이 책을 통해서 조직생활을 하면서 한번쯤 겪게 되는 의문과 생각들을 저자는 일목요연하게 풀어내고 있다. 우리들이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끼고 경험하는 31가지의 사례들을 책에서 녹여내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조직생활을 좀더 이해하고 잘 적응하고 사랑받는 부하직원과 상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제는 직원 개개인과 원온원 으로 만날 것을 제안한다. 원오원 소통은 리더와 직원이 일대일로 소통하는 방식이다.다만 일대일이라고 하면 대결 구도의 느낌이 들기 때문에 일대일 소통 보다는 비록 외래어지만 원온원 소통이 보다 적합한 표현 방식이라고 본다. 직원들음 저마다 하는일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며, 선호하는 것은 물론 겪고 있는 고충도 다르다. 그래서 직원과 함께 식사를 할 기회가 있다면 전체 회식보다는 원온원으로 단 둘이서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직원 입장에서는 리더가 자신을 존중하고 특별하게 대한다는 느낌도 받을 수 있다. 업무 지시도 원오워으로 하게 되면 직원 입장에서는 자신이 리더가 신경쓰는 매우 중요한 일을 맡았다고 생각하게 될것이다."(P.49)

"나는 리더에게 있어 리더십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라 믿는다. 그래서 리더의 길에 제대로 들어서려면 무엇보다 본인의 건강과 스트레스부터 챙겨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리더의 글은 명이 짧아지는 수명단축의 길이 되고 말 것이다. 스페인어에 케렌시아라는 단어가 있다. 안식처 또는 피난처를 의미하는 말로, 투우 경기장에서 투우사와 마지막 결전을 앞두고 소가 잠시 쉬는 곳을 뜻한다. 우리 모두에게는 이와 같은 케렌시아가 필요하다." (P.116~117)

"한 개인의 창의성이 제대로 발현되려면 창의적인 조직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아니 창의적인 조직문화가 개인의 창의성을 높인다고 말한는 편이 더 정확하다. 창의성은 지능과도 큰 연관성이 없어서 일반인의 지능 정도면 누구나 창의적인 인재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인류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아이디어 발상 기법이 발 익히 알고 있는 브레인스토밍이다. 인간의 뇌는 속성상 정해진 순서와 패턴을 따르기 보다는 자유분방하게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쏟아내는 발산적 사고를 하는 경향이 있다. 질보다 양으로써 머릿속에서 나올 수 있는 생각 가능한 모든 아이디어를 쏟아부는 다. 두번째는 비판금지의 규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세번째 규칙은 자유연상 이다. 어떠한 제약 사항도 없이 자유롭게 사고해야 한다는 의미다. 네번째 규칙은 결합 개선이다. 누군가가 낸 아이디어에 편승하여 또 다른 아이디어를 만들어낸단느 의미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이라 할 수 있다". (P369~372)

이 책을 각 가정에 소장하여 한 번씩 조직에서 어려움과 위기가 있을때마다 꺼내서 읽어봄으로써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는 여러 이웃들이 되었으면 한다. 그래서 조직내에서 상사와 서로 윈윈하고 사랑받는 조직원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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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이 말하지 않는 31가지 진실 - 유능한 직원도 무능하게 만드는 리더의 착각, 개정증보판
박태현 지음, 조자까 그림 / 책비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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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생활을 잘하고자 하는 회사원들이 읽으면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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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체력 - 인생의 번아웃에 지지 않는 힘
심으뜸 지음 / 다산북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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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 운동 전도사 심으뜸의 운동이야기

를 통해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다시금

찾는 여러분이 되시길

심으뜸 저자의 책을 처음 접한게 비키니 다이어트라는 책을 통해서이다. 운동을 좋아하던 나는 서점에서 헬스관련 책들을 자주 보고는 한다. 심으뜸씨의 비키니 다이어트에서 그녀의 스쿼트 사랑에 대해서 알수 있었다. 엉짱녀라는 별칭으로 유명한 그녀는 하루에 스쿼트 1000개를 할 수 있고 힙라인을 자랑하는 유명 피트니스 인이다.

그녀의 스토리중에 가슴에 와닿았던 것은 미국에서의 교통사고를 딛고 일어선 이야기이다.

미국에서 언니와 여름방학에서 여행도중 사고를 당하고 생사의 기로에서 살아남게 된 그녀는 이후로 교통사고의 휴유증을 이겨내기 위해서 체력을 기르기 위해서 운동을 했다고 고백한다.

어려움을 딛고 이제는 심으뜸이라는 이름 섯자를 가지고 피트니스계에서 유명인으로써 여러 운동을 하는 이들에게 스쿼트의 전도사로써 삶을 열심히 살고 있는 그녀의 삶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제 부터 그녀가 들려주는 운동 이야기에 귀를 귀울여 보자.

운동의 목표는 중요하다. 어떤 사람은 멋진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한다. 어떤 사람은 체중을 줄이려고, 어떤 사람은 체력을 키우려고 운동한다. 식욕을 찾기 위해 운동하는 사람도 있다. 그밖에 자세가 너무 안 좋아서, 관련 자격증을 따고 싶어서 등 이유는 무궁무진 하다. 꼭 한 가지 이유만으로 운동하는 것은 아니다. 그래도 내가 가장 우선하는 게 무엇인지는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것이 좋다. (P.62)

스쿼트는 어디서나 아무때나 할 수 있다. 장비도 매트도 필요없다. 따라서 스쿼트 습관을 만드는 데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의지일 것이다. 시간을 1분이라도 만들어내겠다는 의지, 알람을 맞춰서라도 잊지 않겠다는 의지, 단 한번이라도 정확한 자세로 스쿼트를 수행하겠다는 의지가 중요하다. 일단 습관이 되고 나면 의지가 약해져도 행동은 계속된다. 그것이 우리가 습관을 만드는 이유다. (P.100)

운동에 있어서 만큼은 꾸준한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다. 지금 스쿼트 1000개를 할 수 있는 사람보다 적은 개수라고 평생 매일 스쿼트를 하는 사람이 휠씬 위대하다. 그러니 스쿼트 습관을 갖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면 개수 대신 꾸준함을 선택하길 바란다. (P.114)

이 모든 것이 가능했던 건 바로 간한 정신력이었고, 정신력은 운전히 나의 체력에서 나온 것이다.

내 인생은 운동을 하기 전과 후로 나뉜다. 체력이 좋으면 깨어 있는 시간 동안 활기차게 생활 할 수있다. 그 에너지의 차이는 겪어본 사람만이 알 것이다. (P.132~133)

으뜸 체력을 유지하는 7가지 법칙

1. 나에게 맞는 수면 패턴을 찾자.

2.초절식 대신 조절식이 필요하다.

3.운동에도 플랜B를 준비하자.

4.숫자에 얽매이지 말고 현명하게 이용하자.

5.명상으로 내몸과 마음의 상태를 알아차리자.

6.기억하지 말고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자.

7.선택과 집중 그리고 휴식은 필수다.

이 책에는 요즘 선풍적으로 인기를 모으는 바디 프로필에 대한 심으뜸 트레이너의 견해를 들을 수 있고 그녀만의 전매특허인 스쿼트 잘하는 비법까지 담겨 있다. 그녀의 몸과 마음에 대한 철학과 운동에 대한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하고 의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운동을 좋아하고 체력을 기르고자 하는이들에게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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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체력 - 인생의 번아웃에 지지 않는 힘
심으뜸 지음 / 다산북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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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 전도사 그녀의 몸과 마음의 건강에 대한 철학과 체력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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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와 함께 산책을 - 세상의 속도에 휩쓸리지 않고 나를 여행하는 법
시라토리 하루히코 지음, 김윤경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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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상가들의 일상과

관조 명상을 통해서 삶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나

명상을 만난지는 3년정도 되어가는 듯 하다. 심리상담을 하던중 명상을 경험하고 생각이 많고 예민한 나에게

새로운 삶을 가져다 준것이 명상이라고 본다. 한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의 토요마음공부를 매주 들으면서 수행을

하고 있다. 이 책은 명상을 통해서 이로운 세계를 발견한 나에게 명상을 명료화 시키는 책이었다. 여러 사상가들의 이론을 통해서 그들이 이룬 업적과 삶을 통해서 실천한 수행들을 경험할 수 있었다. 니체를 비롯한 괴테 릴케 프롬등 여러 사상가들을 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니체는 산책이 바로 명상이다라고 단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았지만, 명상하며 살아가는 삶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현대사회는 생활 속도는 두려울 만큼 점점 빨라지고 있다. 현대인들은 생각하는 시간도, 생각하는 데 필요한 정적도 잃어버렸다. 명상하는 삶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본래 명상 생활을 하려면 여유로운 시간이 있어야 한다. 그 시간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고귀한 일이다.

니체가 구체적으로 명상을 실천한 행위는 숲과 들을 산책하는 일이었다. 그는 산책하다가 불현듯 떠오른 생각을 작은 수첩이나 메모지에 적었다. 니체가 쓴 글에 격언이 많은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또한 니체는 대학에서도 서재에서도 세상에서도 떨어진 장소에서 산책중에 불쑥 떠오른 발상이야말로 깊은 내면에서 생겨난 순수한 사상이라고 확신했다. (P.32~33)

명상이 우리에게 주는 것들

고독한 생활의 가장 큰 이점은 자연스럽게 명상 상태로 빠져든다는 것이다. 고독과 명상이 삶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는지 하나씩 간략히 살펴 보겠다.

집중력이 강해진다.

쓸데없는 생각을 하지 않으면 지금 하는 일 한가지에 초점을 맞춰 집중하게 된다. 집중 강도가 높아지면 일에 자연히 녹아들고, 이 상태가 지속되면 일과 자신의 경계가 완전히 허물어진다. 이런 상황이 인간관계에서 이루어지면 상대의 입장을 상상함으로써 생겨나는 공감대가 아니라, 상대와 자신의 경계가 허물어진 진정한 공감대가 형성된다.

시간이 한층 깊어진다.

집중하면 시간이 깊어진다. 즉 시간이 평소보다 훨씬 길게 느껴진다. 시간이 자신의 내면에서 종적으로 깊어지다고도 할 수 있다. 집중의 정도에 따라 오늘 하루가 길고 영원하게 느껴진다.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발견한다.

명상하는 사람은 보통사람과는 다른 관점에서 사물을 바라본다. 덕분에 어떤 일에서든 그때까지 없었던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찾아낸다.

흔들리지 않는 인격이 형성된다.

명상하는 사람은 감정적이지 않다. 명상을 통해 항상 수동적이고 편안한 상태에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나약한 것은 아니다. 부정적인 의미에서 항상 수동적인걱도 아니다. 오히려 언제나 수동적일 수 있을 정도로 강하다. 무슨일이 있어도 동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윤리관이 넓러진다.

일상적으로 명상을 실천하는 사람은 삶의 방식이 아이와 같아진다. 다르게 표현하면 자유롭고 천진해진다. 요컨대 분별력을 갖춘 어른이 아닌 모습을 자주 보이는데, 이는 반사회적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사회 관습에 순순히 따르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들은 오히려 비윤리적으로 산다.

니체도 한척한 시골에서 아이들과 천진하게 장난치며 놀았고, 괴테도 이탈리아의 아이들과 하나가 되어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이런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의 내면은 나이들지 않는다. 사회의 정형화된 틀에 박혀살지 않고, 항상 순수한 인간으로 살아가기 때문이다. (P.165~171)

이 책을 통해서 명상에 대해서 한발짝 다가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여러 이웃들에게도 이 책을 통해서 니체를 비롯한 다양한 사상가들의 이론과 삶을 통해서 명상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을 체험하는 귀한 시간을 경험하는 여러분들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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