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신세계 메타버스를 선점하라 - 앞으로 인류가 살아갈 가상 세계를 위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자오궈둥.이환환.쉬위엔중 지음, 정주은 옮김, 김정이 감수 / 미디어숲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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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메타버스과 이슈가

되는 이때에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한

요즘 메타버스가 유행하고 있다. 우스갯소리로 무슨 버스냐는 말도 있다. 가상현실에 의해서 출근도 하고 회의도 하는 플랫폼

이다. 프로그램으로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메타버스 세계를 조성할 수도 있다고 한다. 나는 아직 메타버스를 한번도 제작해본 적은

없다. 조만간 프로그램을 통해서 경험을 가지고자 한다. 이 책은 메타버스에 대한 개론책으로 읽으면 좋을듯 하다. 새해에 메타버스

를 알아감으로 인해서 새로운 문화에 편승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

천명의 눈에 천명의 햄릿이 있다라는 말이 있다. 메타버스에 대해 설명할 때도 여러 차원에서 다각도로 볼 수 있다. 나는 인간의

측면에서 본 메타버스에 대해 설명하고 싶다.

메타버스는 인류가 디지털화된 환경에서 살아가는 궁극의 형태로 사람들에게 디지털 세계의 아바타를 제공한다. 가상 인간인 당신은

현실세계의 자신과 디지털 트윈이다. 디지털 세계에서 태어난 또 다른 자신으로, 현실 세계에 사는 진짜 자신보다 휠씬 다채롭고

생기발랄 하면서 다양한 역할을 할 수도 있다. 메타버스도 인간의 사회이고, 인간의 세계이다. 다만 가상의 인간이 사는 사회이자

가상의 인간이 사는 세계라는 점이 다를 뿐이다. (36~37P)

메타버스의 초기 형태로 게임에 디지털 화폐를 응용해 보면 자연스럽게 다른 메타버스에서도 응용될 수 있다. 게임 내 경제총량은

가늠하기 힘들만큼 거대하다. 게다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게임을 할 때 거액을 충전하면 나중에 잔액이 남게 되는데, 이는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큰 손실이다. 대부분 게임을 하다가 충전한 금액을

완전히 소비하지 않는다. 만약 충전을 통해 생성한 화폐를 플랫폼을 크로스해 모든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 소비자의 소비욕구를 크게

자극할 것이 분명하다. (P.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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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위한 영어공부 사용을 위한 영어공부
이완기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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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풀어내고 있는책

한국인이 영어를 배우는 과정과

효율적인 영어공부를 소개하고 있다.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국어 하나만 잘하는 것도 어렵다. 국제화 시대에 경쟁력 있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서는

요구하는 능력들이 많다. 그중에 하나가 영어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영어를 접하는 건 교육열이

심한 가정에서 잘랐다면 유치원 시절 부터 일 것이다. 알파벳으로 부터 시작해서 재미난 영어 책을 접하면서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심지어 입사를 위해서 toei 과 toefl

공부를 하지만 영어 정복에 길이 요원하기만 하다. 실제 외국인을 만나서 회화를 하는 상황에 맞닿드리면

머리가 어지럽고 말문이 막히는 경험을 많이들 했으리라 본다. 이 책에서 영어공부를 좀더 수월하기 접근할 수 있는 방법

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서 새해에는 영어마스터에 도전하는 이웃들이 되었으면 한다.

영어공부를 반복적 규치적 지속적으로 하는 것은 사실 쉽지 않다. 그런데 어는 정도 공부를 해야 개인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 콩나물을 기르는 모습을 관찰해 보면, 시루에 마른 콩을 씻어서 물이 잘 빠지는 그릇에 담아서 큰 물통위에

올려놓고, 반복적, 규칙적, 지속적으로 물을 부어준다. 부어 준 물은 대부분이 밑으로 빠져 버리고 콩에 묻는 물을 정말

얼마 되지 않는다. 처음에 물을 부터 주면 마른 콩에는 이런 변화가 없다. 그러나 며칠동안 지속적 일정한 간격으로 규칙

적 꼬박꼬박 물을 부어 주면(반복적) 메말랐던 콩에서 작은 씩이 트기 시작한다.

영어공부도 반복적, 규칙적, 지속적으로 하면 이렇게 작은 싹이 나오기 시작하는 시기가 있다. 마른콩에서 싹이 처음 나

타나는 데까지 부어 주어야 할 물의 양을 계산 살 수 있을 것이다. 콩이 싹을 트는 데 꼭 필요한 물의 양을 역치라고 한다.

이 역치는 부어주는 물이 콩에 반응이 일어나도록 작용하는 힘, 즉 결합강도(valency)의 최소값을 가리킨다. 이 역치 단계를

넘어서야 콩에 변화가 생기는 것이다.

영어공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영어공부를 반복적, 규칙적으로 일정기간 동안 지속하면 아~ 뭐가 어떻게 되는지 좀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온다 영어공부에도 역치라는 것이 있다.

1) 듣기의 역치는 많은 반복적 지속적 듣디 연습 끝에 아 이제 좀 들리기 시작한다라는 생각이 들고 앞서 들은 것의 내용이

대략적으로 기억이 되는 때쯤이다.

2)말하기의 역치는 내말이 완벽하지 않아도 상대방이 알아듣는 다는 느낌이 들고, 하고 싶은 말을 거의 다 했다는 느낌이

들때 쯤이다.

3)읽기의 역치는 글의 의미가 머릿속에 그려지며 앞에 읽은 것의 내용이 대략 기억되고, 전체적 의미가 요약적으로 파악되는

때즘이다

4) 쓰기의 역치는 내글이 완벽하진 않도 쓰고 싶은 내용을 나름 정확하게 거의 다 썼는데, 다시 읽어보니 나의 생각이 잘 전달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때 쯤이다.

5) 단어 문법 어법 발음 문화 부분은 역치를 구분하여 느끼기 어렵다.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하는 중에 느껴질 뿐이다.

(P68~70)

사용을 위한 문화 공부는 영어를 많이 접함으로써, 또 영어 사용자를 많이 접함으로써 부수적으로 묵시적으로 습득하도록 하는 것이

근본적 해결책이다. 외국의 역사, 예술, 건축물,정치제도, 경제등에 관한 역사적 문화적 지식은 명시적으로 설명을 통해 알아야 할

대상이다. 그러나 외국인의 행동양식 태도 신념 가치관등은 명시적 설명과 함께 많은 접촉을 통한 묵시적 습득 방법을 모두 사용해야

한다. 평소에 책읽기와 외국여행, 외국영화감상, TV프로그램 시청등을 통해서 외국문화에 관한 문화적 지식을 늘려가야 한다. 문화적

지식이 없이는 영어를 효과으로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P.146)


본 서평은 출판사 지식과 감성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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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 차, 강남에 내 집이 생겼습니다
쿠오오 부부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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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재테크라는 점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재테크의 다양한 항목들이 잘 들어간 책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핫한 미국주식과

부동산에서의 아파트와 오피스텔등 다양한 투자방법에 대해서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책이다. 2022년 새해에 내집 장만의

꿈을 가지고 있는 여러 이웃들에게 일독을 권해드린다.

미국주식

미국주식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증권사에 별로의 해외주식 전용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기존에 한국주식 계좌가 있다 하더라도

미국주식 투자를 하려면 별도의 신청이 필요하다. 한국주식과 미국주식 거래를 같은 증권사에서 한다고 해도 미국 주식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추가로 설치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P.268)

미국주식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우리나라 주식에 비해 높고 잦은 배당이다. 그래서 배당금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는 홈페이지를

추천해보고자 한다.

우리부부의 5대 재테크 기본원칙

재테크는 다이어트 같은 것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 하는 숙제 같은 것이다. 다이어트는 건강을 위해서 성별 나이에 관계없이 필요하다. 다이어트 방법은

사실 매우 간단하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 간단하고 쉽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드물다.

한 방은 없다

재테크는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단기간에 살을 빼기 위해 약을 먹거나 무리한 단식을 하면 금새 요요가 와서 살이 다시찌게 마련이다.

남과 나를 비교하면서 좌절하지 않기

남과 나를 비교하기 시작하면 끝이 안난다. 나보다 돈이 많은 나보다 능력이 있는 사람은 세상에 너무 많다. 그 사람들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나는 항상 좌절 할 수밖에 없다. 나보다 나은 사람을 목표로 삼고 그 사람들이 그 지위에 오르게 된 과정을 내 것으로 만들어 따라 하는것은

좋지만 막연히 그 사람들보다 못한 나를 비하하지는 말아야 한다.

중간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 점검하라

자신의 최종 목표가 무엇인지 내가 노력해서 어디까지 왔는지 점검하지 않는다면 지루한 재테크의 길이 더욱 길게만 느껴진다. 나의 현

위치를 점검하고 조금이라도 성취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최종목표와 중간 목표를 세우고 점점해야 한다.

손해가 나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

부동산 혹은 주식투자를 하게 되면 애석하게도 수익만 얻는 것은 아니다. 항상 수익을 얻으려고 하지만 손해가

날 수도 있다. 하지만 손해가 생겼다고 해서 자포자기하거나 투자에서 손을 떼면 안 된다. 내가 무엇을 놓쳐서

손해가 났는지 괴로워도 냉철하게 분석해보고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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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한 선진국 - 대한민국의 불평등을 통계로 보다
박재용 지음 / 북루덴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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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처한 현실

을 객관적인 지표로

설명해주는

불평등한 사회라고 푸념들을 늘여놓고는 한다. 마치 기울어진 운동장과 같다는 생각을 하며서 차별이 심한 사회라고

사람들은 여겨진다. 노동 청년층들을 살펴보면 헬조선이라고 지칭 하는 살기 어려운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끊임없는 경쟁에 내몰리는 현실속에서 우리는 불평등하다는 사실을 자각하지도 못하고 그저 상황에 순응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이런 대한민국의 현실을 통계 지표와 함께 객관적으로 설명해주는 책이었다.

내가 속한 대한민국에 대해서 한번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새로우 비정규직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플랫폼 노동이라고 하는데 일단 개념을 규정하는 게 필요할 듯합니다. 플랫폼은

수요자와 공급자가 모이는 일종의 온라인 장터 입니다. 쉽계 말해 시장 같으 곳이죠. 옛날에는 물거을 팔드 사든 시장에

가야 했습니다. 이런 역활을 하는 곳이 플랫폼입니다. 종합시장처럼 온갖 물건이 다 있는 플랫품 옥션 쿠팡 네이버 스토어

같은 곳도 있고 특정 분야의 상품만 모아놓은 플랫폼도 있죠. 그리고 노동력을 구하고, 노동력을 제공하는 사람들 사이의

플랫폼도 있습니다. 가령 알바몬 같은 곳은 알바를 구하려는 사업체도 모이고 알바를 하려는 이들도 모입니다. 그러니 플

랫폼 노동이란 먼저 이런 온라인 공간에서 일자리를 구하는 노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P.128)

네 부류의 청년들

1% 번듯한 일자리를 애써 구하지 않아도 되는 젋은이

9%의 번듯한 일자리 얻기에 성공할 가능성이 큰 젋은이

10%의 미친듯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젋은이

80%의 그저 그런 일자리로 가는 젋은이

이렇게 대한민국의 청년들은 네 부류로 나뉩니다. 부모의 자산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풍족한 삶을 누릴 수 있고

더불어 일정한 사회적 지위를 얻는 것이 아주 손쉬운 상위 0.5%~1%, 부모의 뒷받침 아래 자신의 노력과 재능을

합해서 상위 10%의 안정적인 소득과 사회적 지위가 보장되는 트랙을 타게된 10~15%, 인생을 살아가 기본 토대는

마련한 40%, 그리고 사회에 나오면서, 아니 그전부터 많은 걸 포기하고 힘든 삶을 살아가야 하는 걸 아는 나머지 부류

입니다. 이 구분은 그들의 부모가 가진 자산과 소득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지금의 한국

사회를 세습 중산층 사회라고 하지요. (P.163)

한때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이 유행을 한적이 있다. 공정과 질서에 대해서 이슈가 되는 요즘 이책을 통해서 한국의 평등

지수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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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 영문법 - English Grammar
현종태 지음, James C. Bates 감수 / 지식과감성#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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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문법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각 파트별로 잘 정리된 책입니다.

고등학교 입시 이후에 영어를 토익시험본다고 잠시 공부하고는 영문법책을 본적이 별로 없었다. 오랜만에 영문법책

을 보니 옛기억이 새록새록 난다. 성문기초영문법 맨투맨으로 공부하던 세대였다. 문장의 5형식에 대해서 공부하던

추억이 떠오른다. 그때 의 기억을 소환하면서 이 책을 찬찬히 살펴보았다. 친절한 영어문법에 대한 설명과 아울러

예문들이 겻들어 져서 이해를 돕기에는 충분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마지막 파트에서 특수한 표현이라는 부분에서는 도치 강조 생략 공통관계 삽입 동격의 여섯가지의 구문들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기본숙어 까지 실고 있어서 여러모로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영어 또는 영어 문장의 가장 작은 단위는 단어다. 영어 문장 즉 영문은 단어 하나하나가 모여서 이루어진 것이므로 단어는 영어의 시작이요 기초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선 단어부터 살펴보고자 한다.

보통은 영문의 구조를 설명한 후에 단어의 종류 즉 품사를 설명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품사부터 설명한다 독자들이 이미 영문의 구조에 대해서는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영어의 모든 단어는 그 성질에 따르 크게 여덟 가지 종류의 품사로 나눌 수 있는데, 이것을 영어의 8품사라고 한다. 영어의 8품사는 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전치사 접속사 그리고 감탄사다

예를 들면 영어 단어 car의 품사는 명사다 명사는 사람 또는 사물의 이름이다. car는 자동차라는 사물의 이름이다.

그러나 다른 한 예로 다언 work는 그 품사가 명사일때 도 있고 동사일때도 있다. work가 명사일 때의 뜻을 일이고 work가 동사일 때는 일하다의 뜻이다. 이는 work단어의 성질이 최소 두개 이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 work 단어의 경우와 같이 한개의 단어가 여러가지의 성질(즉 품사)을 가지느 경우가 매우 많은데 이는 영어 사전을 통해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문장을 꾸며주는 요소

관사는 명사 앞에 붙이는 수식어다. 관사는 명사 앞에 붙이는 것이므로 관사는 형용사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관사는 한정사의 일종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관사는 명사를 한정하거나 특정하는 역활을 한다.

명사 앞에는 대부분 관사를 붙인다. 그러나 관사를 붙이지 않는 예외도 있다.

영어공부를 하는 중고등학생부터 영어자격증대비 수험생들이 보면 도움이 될만한 영문법 기본서라고 생각이 된다.

본 서평은 출판사 지식과 감성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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