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리는 논어 한마디 - 거친 물결에 흔들리는 삶을 잡아줄 공자의 명쾌한 해답
판덩 지음, 이서연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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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시간의 재발견의 저자인 심리학자 안데르스 에릭슨 박사는 자기 분야에서 최정상에 오른 사람들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아주 오랜 기간의 노력이 있었다는 논문을 발표했다.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연구한 에릭슨 박사는 누군가가 해낸

일이라면 다른 사람도 해낼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만약 누군가가 파이값 소수점 1만 자리까지 외웠는데,

다른 사람들은 1천자리까지만 외웠다고 해 보자. 이건 능력의 차이가 아니라 외우기 싫은 마음 때문이다. 파이값 소수점을

1만자리까지 외우는 것이 실영적이지 않다는 생각을 실제로 효과를 발휘해 암기력을 떨어뜨린다.

사자성어 우불가급에 얽힌 본래 이야기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뜻과 정반대되는 사연을 갖고 있다. 위나라 대부를 지냈던

영무자의 처세술에 관한 이야기다. 공자는 영무자의 현명함을 칭찬했다. 나라에 도가 있으면 지혜로웠고라는 구절에서 도가 있는

상황은 나라가 평탄한 때를 말한다. 국정을 살피는 관리들이 청렴할 때 능력 있는 사람들은 제 뜻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 영무자도 마찬

가지였다. 위나라가 안정적일때 영무자는 중상모략을 걱정하지 않고 소매를 걷어붙이고, 있는 힘껏 능력을 발휘해 나라에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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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골드 리커버 에디션) - 푼돈이 모여 어마어마한 재산이 되는 생생한 비법
토머스 J. 스탠리.윌리엄 D. 댄코 지음, 홍정희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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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적인 믹국 백만장자는 자기 순재산의 10%에도 휠씬 못 미치는 연간 실현 소득을 올린다. 다라서 전형적인 백만장자들은 재산이

상당히 많고, 연간 재산 증가분이 상당히 많은데도 개인적으로 현금이 부족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바바라는 실현 소득을 발생시키

지 않고도 가치가 상승하는 금융 자산에 연간 실현 소득의 20% 이상을 투자하고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샤론은 투자액이 실현

소득의 3%도 안된다. 샤론은 대부분의 금융 자산을 유동 자산 형태로 가지고 있다.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소득을 크게 늘릴 능력이 없다. 그러나 소득은 부와 긍정적인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일까? 소득을 급격히 올릴 수 없다면 다른 방법으로 부자가 되라는 것이다. 절약이라는 수비방법으로 부자가 되어라.

이것이 바로 중고차-쇼핑 구매인들이 부자가 된 비결이다. 이들은 자신을 성공적으로 수비함으로써 많은 이웃들이 택하고 있는 과소비

적 생활 방식에 전염되지 않도록 해 왔다. 이웃의 70%이상이 그들이 버는 수입만큼 벌거나 혹은 더 많이 번다. 그러나 100만달러 이상의

순재산을 지닌 이웃은 50%도 안된다.

자녀가 경제적으로 생산성 있는 성인으로 자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무엇을 해주어야 할까? 정규 교육 외에 독립적인 생각과 행동을

중요시하고, 개인의 성취도를 소중히 여기며, 책임과 리더십을 강조하는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한다. 그렇다. 인생에서 가장 좋은 것들은

대가가 없는 경우가 많다. 자녀들에게 자립적으로 살 수 있도록 가르쳐라. 그것이 경제적이기도 하거니와 장기적으로도 자녀와 부모 모두에게

가장 큰 이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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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지 않는 사람이 성공한다 - 안전거리와 디테일이 행복한 삶의 열쇠다
장샤오헝 지음, 정은지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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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맺기는 낚시하듯 느긋하게

흔히들 누군가를 사랑하면 밀고 당길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사실 누군가에게 어떤 일을 부탁할 때도 같은 원리가 작용한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할 때는 낚시를 하듯이 마음을 가라앉히고 기다려야 한다. 절대 상대를 몰아붙여 짜증 나게 해서는 안된다.

똑같은 일을 같은 사람에게 부탁했는데, 어떤 사람은 요청에 성공하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냉정하게 거절당하기도 한다. 이 차이는

부탁의 기술에서 비롯된다. 분수를 하는 사람은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 우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최대한 부탁하는

내용을 가볍게 만들어 상대를 난처하게 하지 않는다.

내 안의 숨겨진 장점을 발견하라

여기서 나아가 자신의 장점을 분류할줄 알아야 한다. 타고난 장점이 있는가 하면, 배워서 얻는 것도 있다. 어떤 장점이 키울 가치가

있는지, 그 다음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무슨일을 할 수 있는지 가늠해 본다.

먼저 장점을 정확히 찾아서 자신이 크게 빛을 발할 수 있는 분야를 정하고, 다음에 그 분야에서 요구하는 업무 기술을 갖춰서 자신의

잠재력을 북돋기 위해 노력한다. 이것이 장점을 극대화 하는 방식이다. 필요하다면 상사와 협의하여 가능한 한 잘할 수 있고 쉽게 성

과를 낼 수 있는 자리를 선택하여 자신의 핵심 경졍력을 빨리 키워가야 한다.

상사를 대하는 마음가짐

우리는 항상 자신이 사장을 위해 일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대가로 돈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사장이 업무를 나눠주고, 직원들은 임무를

수행하고, 완수하며, 사장은 임금을 지급하는 등의 방식이 오랫동안 유지되어 왔다.

우리는 대체 누구를 위해 일하는 것인가? 사사건건 상사에게 대항하면 누가 가장 큰 상처를 입을까? 만약 당신이 이문제의 답을 완벽히

깨다는다면, 보통 수준의 업무의 질 -업무 완수-만족스럽지 않은 결과- 갈수록 나빠지는 대우- 더욱 건성을 일하는 자세라는 악순환에

빠지지 않을 것이며, 멍청하게 상사에게 반항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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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고시카와 신지 지음, 김정환 옮김 / 밀리언서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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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터뷰와 상위 5퍼센트 리더의 일대일 미팅 모습을 분석한 결과, 58페센트는 발언의 빈도는 높지만 발언 시간을 짧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상대방의 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귀거울여 드는 자세를 취하는 것도 특징적이었다. 실제로 이들은 자신이 말하는 시간보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더 길었다.

상위 5페센트 리더는 설명할 때도 핵심을 간략하게 정리해서 재미있게 이야기한다, 그리고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만큼 이야기 하고 나서

상대방의 반응을 철저히 확인한다. 상위 5페선트 리더를 대상으로 실시한 인터뷰에서도 직설적이고 간결하게 응답해준 덕분에 예정했던 시간

보다 일찍 끝난 경우가 많았다.

상위 5페선트 리더는 업무를 원할하게 진행하기 위해 사내 힘의 균형이나 출신 적극성 사내 인맥 등을 수첩이나 파워포인트에 정리해놓고 누구를

어떻게 끌어들어야 할지를 구조화 한다. 이것은 높은 열정과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 한점 돌파를 노리는 상위 5퍼센트 사원과는 다른 움

직임이다.

리더는 무엇보다 불필요한 회의를 줄여야 한다. 의자에 않아 있는 것이 목적인 회의는 과감하게 없애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의사 결정이 목적인 회의와 아이디어가 목적인 회의를 동시에 진행하지 않는다. 아이디어가 목적인 회의에서는 참견하지 않고 어떤 의견이든 받아들이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그런 다음 의사 결정을 위한 회의를 열어서 명확한 기준에 따라 가장 적절한 아이디어를 결정한다. 이것이 상위 5퍼센트 리더가 주재하는 성공

하는 회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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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 학습과 기능의 태교는 잊어라
강인경 외 지음, 윤정 감수 / 북보자기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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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는 이러한 정서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다지는 변화를 모색하고 새로운 생명을 태교정신분석 과정을 통해

출산하도록 고민하며 도와주려 한다. 지금까지 태교는 기능과 논리적인 인과성을 맞추어 노력해 왔다. 태교 정신

분석가는 한 발 더 나아가 임산부가 생명적인 질서의 현상을 배우고 그 과정을 습득한 새로운 삶의 방식을 가지고

생각하는 태교를 할 수 있다면 더 좋은 정서를 가진 현명한 아기를 출산하리라고 믿는다.

임산부가 작은일에 감사하는 정서를 지속성있게 가지게 되면 태아에게 섬세한 배려와 안정된 감각을 나누어 주는

태교가 된다. 남편과 아내가 작은 일을 소중하게 바라보며 감사함을 느끼게 되면 최고의 사랑이 된다. 이런 정서를

지니면 지닐수록 작은 일상도 귀한 삶으로 바라보게 되고, 그 바라봄은 태아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소소한 삶은

태아에게 감각의 제국을 왕성하게 안정시키면서 태아의 모든 세포 기관을 안정된 내면의 질서로 정착시키게 된다.

아기가 태어나면 새로운 가족의 삶이 시작된다. 그 삶이 부모의 삶인 동시에 아기가 성장하면서 자신의 삶이 된다. 임신

과 출산을 위한 태교는 가족이라는 구성원에서 지속성을 가지고 위 사항을 고민하면서 행복한 가정을 복원시키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그 가정은 사회와 국가를 위한 새로운 초석을 다지는 도약의 터전이 된다. 모든 인류가 함께 하는 삶을 구현하

려면 가정 회복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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