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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고시카와 신지 지음, 김정환 옮김 / 밀리언서재 / 2022년 5월
평점 :
품절

이번 인터뷰와 상위 5퍼센트 리더의 일대일 미팅 모습을 분석한 결과, 58페센트는 발언의 빈도는 높지만 발언 시간을 짧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상대방의 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귀거울여 드는 자세를 취하는 것도 특징적이었다. 실제로 이들은 자신이 말하는 시간보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더 길었다.
상위 5페센트 리더는 설명할 때도 핵심을 간략하게 정리해서 재미있게 이야기한다, 그리고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만큼 이야기 하고 나서
상대방의 반응을 철저히 확인한다. 상위 5페선트 리더를 대상으로 실시한 인터뷰에서도 직설적이고 간결하게 응답해준 덕분에 예정했던 시간
보다 일찍 끝난 경우가 많았다.
상위 5페선트 리더는 업무를 원할하게 진행하기 위해 사내 힘의 균형이나 출신 적극성 사내 인맥 등을 수첩이나 파워포인트에 정리해놓고 누구를
어떻게 끌어들어야 할지를 구조화 한다. 이것은 높은 열정과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 한점 돌파를 노리는 상위 5퍼센트 사원과는 다른 움
직임이다.
리더는 무엇보다 불필요한 회의를 줄여야 한다. 의자에 않아 있는 것이 목적인 회의는 과감하게 없애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의사 결정이 목적인 회의와 아이디어가 목적인 회의를 동시에 진행하지 않는다. 아이디어가 목적인 회의에서는 참견하지 않고 어떤 의견이든 받아들이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그런 다음 의사 결정을 위한 회의를 열어서 명확한 기준에 따라 가장 적절한 아이디어를 결정한다. 이것이 상위 5퍼센트 리더가 주재하는 성공
하는 회의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