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미술관 - 큐레이터가 들려주는 미술과 함께 사는 이야기
김소은 지음 / 더로드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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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술전공으로 대학원에

진학해서 큐레이터라는 새로운 세계

를 개척한 커리어 우먼의 스토리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평소 미술에 관심과 애정이 있어서 돈있고 빽있는 이들만 들어간다는 서울대 미술경영학과에 당당하게 합격해서 그녀만의 큐레이터로써의 경험담을 펼쳐내고 있다.

그녀의 인생작이라고 꼽는 독일 화가 카스파르 다비드 프리드리히의 <안개바다 위 방랑자>라는 작품이다. 10년 전 독일에 가서 직접 보고 온, 나의 '인생작품' 중 하나다. 메신저 프로필 사진으로도 해두고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설정했을 정도로 좋아한다고 한다. 안개인지 바다인지 눈인지 바람인지 구별이 안되는 시린 날씨다. 어디가 하늘이고 땅인지도 모르겠다. 정 가운데 서 있는 남자는 점잖은 양복코트를 입었지만 머리카락이 칼바람에 흐트러졌다. 눈앞에는 바위산 봉우리가 위협적으로 불쑥 솟아나있다. 주변환경은 거칠지만 작품의 주인공은 웅크리지 않고 당당하게 서 있다. 저자는 <안개바다 위의 방랑자>처럼 살면서 힘든 일이 있더라도 주저앉지 말고 극복해 나가야지 다짐한다. 이래라 저래라 강요하는 말 한마디 없이 미술은 자연스럽게 공감을 불러 일으낀다.




큐레이터 업무는 리서치와 연구업무가 있다. 전시기획을 한다면 규레이터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아이디어를 모으고 정리하고 편집하는 일이다. 미술사 미술이론 소속기관의 소장품 연구등은 평소에 되어야 할 부분이고 미술이 아닌 다른 분야에도 관심을 두어야 이아디어가

말라붙지 않는다. 기획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작가와 작품 선정이다. 개인전이 아닌 이상 너무 한 작가나 같은 학교, 같은 지역, 같은 단체 출신의 작가를 쓰는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글쓰기 능력은 분야을 막론하고 중요하고 생각한다. 큐레이터는 초반에 기획서를 쓸 때 부터 기회의도, 작가소개, 작품소개 글, 전시장에 붙이는 해설, 리플릿 도록에 필요한 글 기고문 SNS홍보글 인터뷰 글 등 여러가지 종류의 글을 쓴다.

다음으로 홍보 마케팅이 있다. 이 부분은 요즘 워낙 전문적인 분야로 발전했지만 여전히 많은 미술관이나 갤러리에서는 주먹구구로 진행된다. 언론사 인터뷰를 하거나 인터넷과 SNS홍보, 출판물 등으로 홍보를 진행하는데 사실상 세 번째에서 말한 글쓰기의 연장선상에서 행해진다.

자금과 예산관련 업무가 있다. 공립미술관의 경우 정보나 지자체에서 예산을 편성해 주어 그 안에서 해결하면 되는데 사설 조직에서는 정부 프로젝트를 다오거나 기업과 개인의 드움을 받는다. 후원을 받거나 기획의뢰를 받아 운영한다.

전시 일의 꽃은 바로 작품을 운송하고 전시장에 도착해 포장재를 뜯고 상대확인을 마치면 설치를 한다. 사전에 시뮬레션 해지만 실제로 작품을 배치하다 보면 늘 조금식 바뀌게 된다. 그외에 부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한다. 전시해설 도슨트 아티스트 토크, 큐레이터 토크 등 강의 강연식 프로그램과 어린이 미술체험 같은 체험식 프로그램 등 여러 종류가 있다.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전시가 아니라 특정 기업, 개인에게 의뢰받아 진행하는 커미션, 컨설팅 업무도 있다. 공공기관, 대기업 대형 저시기관으로부터 기획료를 받고 전시를 하거나 미술작품을 설치하는 경우다.

소통과 인맥과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른 기관의 규레이터, 정부 문화예술 담장자, 운송업체나 디자인 업체 등 협력사, 언론사, 컬렉터,주요고객 등을 알면 업무에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어서 꾸준히 소통하며 지내는 것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자신만의 좋아하는 작품을 선정해서 이에 대한 감상메모를 작성하고 마음에 드는 작품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에 등록하는 등 내가 좋았던 느낌을 가져가라고 조언하고 있다. 그녀는 미술이론을 공부해서 큐레이터로 일해고 지금은 미술에 대한 글을 쓰고 미술인으로 사명을 가지고 있다. 세상 사람들 모두가 자기만의 미적 취향을 갖도록 돕는다는 일념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매성엄프 플랫폼 #매플서평단#매플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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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미술관 - 큐레이터가 들려주는 미술과 함께 사는 이야기
김소은 지음 / 더로드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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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라는 호기심 어린 직업세계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애기해주어서 독자의 알고 싶은 마음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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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의 기억, 시네마 명언 1000 - 영화로 보는 인문학 여행
김태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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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명영화의

대사들을 소개하면서

그때의 감동과 추억을 소환하는 책

스크린 기억 시네마 명언이라는 책은 200편의 영화 1000개의 명대사를 담은 책이란다. 영화를 어릴때 부터 좋아하던 나에게 영화 하면 시네마 천국에서 어린 주인공 토토 에게 영화라는 또다른 세계를 가르쳐 주는 영사기술사 알프레드가 떠오른다.

영화하면 유년시절에 나의 꿈과 미래를 안겨주었던 ET가 떠오른다. 당시 초등학교였던 나에게 외계 생명체와 지구인 어린이가 교감을 나누는 명장면을 보면서 지구이외의 다른 곳에서도 생명체가 존재할 거라는 상상을 하게 되었다. 지금도 UFO가 출현하고 있고 화성에 대한 탐사 작업이 한창이다.

지구이외의 행성에서 생명체가 존재할 거라는 상상은 아직까지 추정에 불과하지만 과학적 탐사가 이를 밝혀주리라 생각한다.

이책은 표지가 나의 눈에 들어온것은 고전의 명문이 담겨있는 고풍스러운 색깔의 표지를 선택하였기 때문이다.

첫 영화 부터가 나에게 있어서 인상적인 작품으로 다가온 죽은 시인의 사회였다.

카르페 디엠 지금 현재를 즐겨라는 명구 나의 카톡 프로필에 담겨져 있다.

1. 죽은 시인의 사회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는 '키팅 선생님'이라는 휼륭한 멘토의 모습을 보여준다. 엄격한 학교애서 새로운 선생님을 만난 아이들은 그와 함께 고전 시를 읽으며 참된 인생이 무엇인지 느끼게 됩니다.

하루를 붙잡아 왜냐하면 믿던 아니던 간에, 여기 있는 각각의 모두가 언제가 숨쉬기를 멈추고, 차갑게 변해 죽을 거야

나는 끊임없이 사물을 다른 각도에서 보아야 한다는 걸 잊지 않으려고 책상 위에 서 있는 거야

그들은 여러분 중 많은 사람들처럼 휼륭한 것들을 위해 운명 지어졌다고 믿습니다. 그들의 눈은 당신처럼 희망으로 가득차 있어요 누가 무슨말을 하든지, 말과 언어는 세상을 바꿔놓을 수 있다.

카르페 디엠, 매순간을 즐기며 살아라 너희만의 특별한 삶을 살아라

2. 포레스트 검프

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에 C(choice)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이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선택지가 어떤 결말을 가져올지 모르는 채로 선택해야 합니다.

영화<포레스트 검프>의 주인공 포레스트는 사회의 괴롭힘 속에서도 따뜻하고 순수한 사람으로 성장합나다. 그리고 그가 탄탄한 인생 가도에 오르는 순가, 인생의 전환점이 찾아옵니다. 이 영화에서 운명은 누가 정해 주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신이 선택하여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인생은 초콜릿 박스와도 같아 포레스트, 넌 그 안에서 뭐가 나올지 결코 알 수 없지

우리의 인생도 어떻게 선책을 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결과도 달라질 수 있어

과거는 뒤에 둬야 앞으로 나갈 수 있어

제 운명은 뭐예요? 그건 너가 알아서 해야 해 네 운명은 제가 개척하는 거란다.

저마다 운명이 있는지 아니면 그냥 바람 따라 떠도는 건지 모르겠어 내 생각엔 둘 다 동시에 일어나는 것 같아.

3. 쇼생크 탈출

자유는 빼앗셔본 사람이 더 갈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자유로운 삶을 산 사람은 그것이 그렇게 좋은 것인지 모릅니다. 하지만 자유를 빼앗기는 순간, 그것이 얼마나 귀한 것이었는지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은 종신형을 받아 강력범들이 갇혀 있는 감옥에 수감됩니다. 그리고 무참한 현실에서 희망을 잃지 않으려 고군부투 합니다. 우리는 그 모습을 통해 인간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희망은 좋은 것이에요 아마도 최고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좋은 건 사라지지 않습니다.

두려움은 당신을 포로로 묶어 놓지만, 희망은 당신을 자유롭게 한다. 음악은 아름다운 거야 그건 빼앗아 갈 수 없거든 나는 나 자신이 가만히 앉아 있거나 생각을 하고 있을 수 없을 만큼 흥분해 있다는 걸 깨달았다. 자유인만이 느낄 수 있는 흥분일 것이다.

나는 결말이 불학실한 긴 여행을 시작한 자유인이다.

4. 아바타

우주는 우리가 모르는 미지의 세계입니다. 그래서 많은 판타지 영화들이 우주를 배경으로 이야기를 펼쳐나갑니다. 영화 <아바타>도 그중 하나 입니다. 2009년 당시 매우 뛰어난 CG기술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던 이 영화는 어느 행성의 원주민과 인간 사이의 대립을 보여줍니다. 사리사욕을 위해 행성의 자연을 해치는 인간들의 모습에 주인공은 원주민들과 인간 사이에서 갈등하게 됩니다. 지금 봐도 아름다운 영상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풍부한 상상력을 보여줍니다.

형제자며여, 지구인들에게 보여줍시다. 그들이 원한다고 다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곳은 우리의 땅입니다. 대지의 어머니는 편을 들지 않아요. 단지 자연의 균형을 유지할 뿐이죠

현재를 잃은 미래는 존재가치조차 없겠죠.

한 인생이 끝나고..또 다른 인생이 시작됩니다.

때로는 인생 전체가 미친 행동 하나로 귀결되기도 하죠.

5. 헝거게임

미래를 희망적으로 상상하는 사람이 있다면, 조금은 비관적으로 상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조지 오웰이 미래의 독재국가를 상상해 소설을 썼듯이, 영화에도 독재국가가 등장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화 <헝거 게임>은 총 12개의 구역과 수고인 '캐피털'로 이루어진 '판엠'이라는 독재국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생존 게임을 다웁니다. 24명의 선수 중 단 1명의 우승자를 결정하는 이 게임은 총 4부작으로 다루어지고 있으며,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이야기도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초원 깊은 곳에 버드나무 아래에 잔디로 된 침대와 부드러운 녹색 배개 베고, 누우렴 졸린 눈을 감으렴

넌 내 인생의 저부야 난 다시 행복해지지 못할 거야, 아무도 진정으로 날 필요로 하는 사람은 없어

봐, 캐니스, 진정한 친구가 되려면 서로에게 마음속 깊은 애기가지 해야 하는거야.

난 이런 걸 원한 적이 없어요 난 헝거 게임에 참여하길 원하적도 모킹제이가 되고 싶다고 한 적도 없어요 난 단지 내 여동생을 구하고 피타가 계속 살아 있길 바라죠

내가 정확히 뭐라고 말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 다만, 난 내 자신으로 죽고 싶어.



주옥같은 영화 대사와 원문을 느끼고 싶으면 이 책을 만나는 서 과거 영화의 추억들과 기억들을 소화하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즐기고 싶은 이웃들에게 이 책을 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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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의 기억, 시네마 명언 1000 - 영화로 보는 인문학 여행
김태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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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명화들을 한 책으로 만나게 되는 셀레이는 감동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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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투자자들 - 25명의 투자 전문가가 밝히는 성공 투자 비법
조슈아 브라운.브라이언 포트노이 지음, 지여울 옮김 / 이너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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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코스피가 최고치를 경신하는

이때에 읽어보면 좋을

투자에 관련된 책

코로나 19 펜데믹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이제 좀 나아지나 싶으면 새로운 변수가 등장하고 있다. 영국발(알파변이)

인도발(델타변이)등 변이 바이러스의 출몰로 인해서 확진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를 같이하여서 뉴스에서 코스피지수가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뉴스를 내놓았다. 주식이나 사둘껄 하면서 무릎을 쳤다. 각국들이 펜데믹 상황에서 경기 부양책으로 통화량을 늘려서 갈데 없는 돈들이 주식시장과 부동산에 몰리면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생가되어진다.

이웃집 투자자들은 투자에 대한 25명의 투자 전문가들이 밝히는 투자 노하우에 대한 책이다.

투자에 대한 애 관점을 말하자면 모든 투자자들은 자신의 목표에 성공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전략을 선택해야 만 한다. 그리고 저비용 인덱스 펀드에 대한 매입원가 평균법이 장기적 안목에서 성공할 수 있는 가장 높은 확률을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해서 인덱스펀드 투자가 언제나 성공한다는 뜻은 아니다. 모든 사람에게 맞는 방법이라는 뜻도 아니다. 또한 적극적으로 주식 종목을 선정하는 방식의 투자가 반드시 실패한 운명이라는 뜻은 더더욱 아니다. 일반적으로 이 업계는 이쪽 아니면 저쪽으로 치우쳐 극단적으로 자신의 의견만을 내세우는 경향이 있다. 특히 적극적 투자를 맹렬하게 반대하는 진영의 사람들이 그렇다.

고정수입이 있는가?

돈과 관련된 삶에 대한 나의 생각은 단지 투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돈을 벌고 쓰고 모으고 빌려주고 베푸는 등의 행위를 모두 포함한다. 즉 행복한 삶을 위한 자금이라는 개념으로 정리된다. 내게 진정한 부란 나에게 의미 있는 인생을 지불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 능력은 그저 돈을 많이 갖고 있거나 많은 것을 소유하고 있는 것과는 매우 다르다. 행복한 삶을 위한 자금은 아내와 세 아이들에게 누리게 해주고 싶은 삶의 정신적 기준이 된다.

자산관리에는 실용주의가 필요하다 목표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네가지 범주가 있다.

1자유로운 베타 투자

2. 수익을 내는 현금

3.고정 수입

4.장기적인 선택

누구에게나 통용되는 포트폴리오는 없다에서 적극적 투자와 수동적 투자를 섞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를 한다.

자산을 어떻게 배분하여 투자하고, 어느곳에 돈을 배팅하는 가는 오직 나만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당신의 포트 폴리오가 당신만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누구에게나 두루 통용되는 포트폴리오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의 식견의 범위와 위험요소, 수요와 욕구, 정서적인 요인은 사람마다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나는 어떤 방식이 나를 위해 효과가 있는지 알아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걲어야 했다. 수없이 한 실수는 말할 것도 없다. 솜씨가 좋은 자문가란 그저 투자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아니다.. 고객에 대해 충분히 잘 아는 사람이다.

손실에 얽매이지 말아라

워렌버핏은 당신이 아는 분야에 투자하라는 유명한 말을 했다.나는 이말에서 한 걸을 더 나아가 당신이 소유하고 싶은 것들에 투자하라. 당신이 연구하고 지식을 모으는 일에 열중하는 분야에 투자하라고 말하고 싶다.

투자심리에 대해서 손실을 기피하는 경향을 기피하라 투자에서 손실과 마주 했을때는 값이 다시 회복하길 희망하면서 그 손실이 난 투자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포기해야 하는 기회비용을 계산해보라. 뛰어난 투자가는 손실이 난 투자에서 신속하고 냉정하게 손을 뗀 다음 바로 다음의 좋은 투자에 집중한다. 손실이 난 투자에 계속 매달려 있는 일이 심리 전체를 맥 빠지게 만든다.

다양한 투자전문가들의 주옥같은 격언들이 담긴 이 책을 이웃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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