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등생 해법 수학 1-1 (2017년) ㅣ 초등 우등생 해법 시리즈 (2017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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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우등생 해법수학

 

초등수학/ 초등수학문제집/ 초등수학문제집추천/ 문제집추천


 






수학교과서의 모든것이 담겨있는

초등수학문제집으로 저희는 <빅데이터 우등생 해법수학>을 풀고있어요


각 출판사마다 문제집이 출간되는 시점에

저희도 2017년 새 교과서가 반영된 수학 문제집을

재빠르게 아이와 함께 풀어보고 있는중입니다


 <빅데이터 우등생 해법수학>은 수학교과 6대 핵심역량 문제를 강화했다는점이 핵심이예요

수학교과 즉.. 창의 융합/ 문제해결/ 추론/ 정보처리/ 의사소통/ 태도 및 실천

이렇게 학습역량을 강화한 문제는 천재교육밖에 없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동영상 강으를 통해서 쉽고 다양한 문제를 풀수있기도 할뿐더러

교과서 중요 개념 학습중에서 잘틀리는 문제와 서술형 문제를 연습할수 있도록 수록되어있다는점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다보니 엄마도 많은 정보를 알아야지만

아이의 학습에 한발자국 다가갈수 있겠더라구요




 <빅데이터 우등생 해법수학>은 3가지로 문제집이 나뉘어져 있어요


1. 교과서 마스터

2. 평가 마스터

3. 풀이 마스터


교과서 마스터는 말 그대로 교과서의 중요개념을 학습할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교과서의 익힘문제를 풀도록 되어있어서

기본적인 수학문제라고 볼수 있답니다

​

 






평가 마스터는 연산력 완성문제와 단원평가 기본실력, 경시 심화문제까지

한층 더 문제를 업해서 나왔다고 보시면 될것 같네요


요 평가 마스터는 교과서 마스터를 다 풀고서 풀어도 될뿐더러

학습계획표에 따라 같이 풀어도 된답니다

​

 

​


​

​

​

 <빅데이터 우등생 해법수학> 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한번 볼까요?

​

30여년간 축적된 학교 현장 평가 자료를 빅데이터로 분석한 자료입니다

30여년간 우등생을 집필해온 현장 선생님의 교육 지식을 빅데이터로 분석했어요 ​

6500만 우등생 교재 사용자의 경험과 피드백을 빅데이터로 분석했어요

​

천재교육의 우등생 해법시리즈는

초등기본서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할만 합니다 ​

​

 






 <빅데이터 우등생 해법수학> 은 아이에게 계획표를 제시해요

계획표대로 따라한다면 12주간동안 풀수 있답니다


확인해보니 평가 마스터는 2주차에 풀도록 되어있네요

아무래도 교과서를 마스터 한다음에 푸는것이 좋다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계획표대로 따라하다보면 수학의 기본은 알고 넘어가겠죠~

​



 



교과서 마스터를 쭉 살펴보니

교과서 개념과  교과서 +  익힘책 유형을 학습하도록 되어있어요


교과서 개념은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중요한 개념과 문제가 수록되어있답니다

교과서 +​ 익힘책 유형연습은 새교육과정에서 강조한 교과 역량 키우기 문제가 있네요


 





3단계 빅테이터 문제해결에서는

시험에 잘 나오는 서술형 문제를 키워드와 단계별 풀이로 해결할수 있도록 되어있고


마지막으로 단원평가 문제에서는

실력 문제로 상위 5%에 도전하도록 되어있답니다


아이가 막힘없이 풀어주었으면 좋겠지만 어디 그게 맘처럼 괼까요?

아직 1학년 예비초등생이니

초반에는 그저 자리에 앉아서 풀어주기만을 바랄뿐입니다

^^

​

 





오늘은 4일차를 풀어보았어요

순서대로 풀고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5일동안 하기는 벅찹니다

아무래도 책도 읽고하느라.. 정말 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간다는거네요

​

 






문제를  차근차근 또박또박 집중해서 읽어보고 있는중입니다

끊어서 읽어야 할 부분을 끊지 않고 읽는바람에 숨이 찬다라고 너스래를 떠는 아들이예요

에고.... 조금은 집중해서 문제를 풀어주었음 하는데 잘 되지 않아서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

집중해서 문제를 읽는 연습을 계속 해야하는 부분인지라

 매일 30분 정도는 아들과 마주보기를 해야하지 않을까 하네요

​


 




​

수학은 어느정도 아이가 자신있어 하는부분이라

막힘이 없이 하루 분량을 잘 풀어주었어요


엄마맘 같아선 더 풀어주었음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아들은 스케줄표를 따라야 한다고 큰소리치는지라 더 풀지는 못했답니다

이럴땐 아들이 공부에 욕심을 부렸으면 하네요

​

 






오늘 이렇게 천재교육의 <빅테이터 우등생 해법수학>을 풀어보았어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시점이 이제는 한달 남짓 남았답니다


학습적인 부분이 전부 해결되었다고는 할수는 없지만

초등수학은 <빅테이터 우등생 해법수학>으로 풀다보니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도 있거니와 어려운것은 동영상강으로 접할수 있어서

한학기의 마무리는 <빅데이터 우승생 해법수학>으로 선택하길 잘했다라고 생각되어지네요


앞으로 12주간 아이의 수학은 <빅테이터 우등생 해법수학>으로

초등수학문제집으로 단연 최고가 아닌가 싶어요




##



아참!

천재교육 홈페이지에서 

우승생 빅 3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기간 1월 16일 ~ 2월 14일)


카카오톡과 친구가 되면 빅터스티콘을 받을수 있을뿐더러

2017년 1학기 우등생 해법시리즈또는 빅터연산을 받을 기회를 가질수 있답니다


참여하면 무조건 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도전은 해봐야겠죠 !!!


http://www.chunjae.co.kr/event/2382/


​

​

우등생 해법 수학 1-1

작가
천재교육 편집부
출판
천재교육
발매
2016.12.01.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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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포스팅은 천재교육 서포터즈 6기 활동을 위해 교재 지원 및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 받았으며, 

 체험을 통한 느낀 점을 소비자의 시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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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아저씨 - 2016 제1회 비룡소 캐릭터 그림책상 대상 수상작 ㅣ 사각사각 그림책 2
김경희 글.그림 / 비룡소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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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아저씨

 

사각사각 그림책/ 캐릭터 그림책상 수상작/ 김경희 글· 그림


 






비룡소의 신간 <괜찮아 아저씨>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괜찮아 아저씨> 는 사각사각 그림책의 두번째 시리즈랍니다


'사각사각 그림책'은 3세부터 만나는 그림책 친구예요

유아가 보는 그림책이라고 단정지을수도 있겠지만

전 그림책이 주는 장점을 알기에

8살,6살 저희 아이들이 그림책 읽는것을 선호하는편입니다


그림책이 주는 즐거움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무한 상상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저 또한 그림책을 아이들과 같이 보면서 웃고, 울며 보고 있어요



오늘 <괜찮아 아저씨>는 아이들과 같이 깔깔거리고 웃으며 본 책이예요


왜냐구요?


그림속의 캐릭터도 마음에 들거니와

자신의 머리카락이 하나씩 없어져도

"오, 괜찮은데?"를 연발하니 웃음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그림속 괜찮아 아저씨의 모습이예요

엉뚱한 모습에 웃음 쿡~

발랄하고 활기찬 모습에 미소 싱긋~

어딘론가 향하는 모습에서

재미있는 놀이감을 발견한것 같지 않으신가요~

​

 






'괜찮아 아저씨'의 확대된 모습을 한번 보실까요?


머리카락이 10개밖에 없는 '괜찮아 아저씨'예요

10개의 머리카락이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머리카락이 하나씩 떨어져요


아저씨는 귀여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대합니다

저도 아이들도 '괜찮아 아저씨'의 머리카락을 보며 웃어주며

 머리카락의 수를 세어보기 여념이 없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렇게 정신없이 세다보면 또 다음장에 9까지의 숫자를 세어보게 됩니다

​






어느날은 머리카락을 묶었다가

어느날은 이렇게 머리카락이 뽀글뽀글합니다


아이들은 이책을 읽으면서 아저씨가 한말이 기역에 남는가봅니다

"오, 괜찮은데?" 하는 아저씨의 말을 제법 구수하게 따라하기까지 하네요


저도 일상생활에서 이런 긍적적인 마인드는 정말로 중요하다라는 생각입니다

모든일이 생각처럼 되면 좋겠지만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는다는 점이라는거죠


"오, 괜찮은데?"  이런 긍적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모든일을 순탄하게 겪어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

 





머리카락의 모습은 항상 똑같지 않아요

어떻게 빠졌는지는 그것도 중요하지 않답니다


괜찮아 아저씨는 자신의 머리에 신경은 쓰이는지

헤어스타일이 계속 바뀌지만 얼굴은 항상 미소를 짓고 있어요

아저씨가 말하는 "오, 괜찮은데?" 라는 말 또한

아이들의 가슴한쪽 구석에 계속 메아리치듯 남아있어서

나중에 무슨일이 있을때 자신을 다독여주는 말한마디가 아닐가 하네요

​

 






나중에 머리카락 한올 남아있지 않은 '괜찮아 아저씨'

자신의 모습을 재미있어 하는 그림이 재미가 있었던걸까요?

엄마인 저에게 보여주며 "웃기지?" 하고 묻는 6살 따님입니다

​

 





머리카락이 다 빠진 (?)

'괜찮아 아저씨'가 뭔가를 만들어요


조몰락 조몰락


무얼 만들고  있는건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아이들은 '괜찮아 아저씨'의 뒷모습을 보면서

엉덩이에 집중해서 저또한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니

넘 웃기기까지 하는  '괜찮아 아저씨' 더라구요 ~

​

 





자신의 모습이 신경이 쓰였던 걸까요?

머리에 꽃으로 만든 화관을 쓰고 등장하는 '괜찮아 아저씨'랍니다


그리고 아저씨의 멘트가 이어집니다


"오, 괜찮은데?"  


 





모든시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저또한 인생을 살면서 그런 마음가짐이 유지되도록 노력하고 있는중이기도 합니다


"오, 괜찮은데?"  이렇게 다들 따라해 보세요

그러면 마음 한쪽구석에서 희망적인 메세지가 스멀스멀 올라온답니다

단순한 말 한마디가 세상의 근심 걱정을 사라지게 해주네요 ^^


오늘 설날이 시작되는 첫날 !!!

엄마들에게 필요한 말 같아요


"오, 괜찮은데?"  





괜찮아 아저씨

작가
김경희
출판
비룡소
발매
2017.01.13.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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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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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꼬랑지 말꼬투리 - 언어 습관 ㅣ 생활학교 약속교과서 4
김경옥 지음, 조윤주 그림 / 상상의집 / 2014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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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꼬랑지 말꼬투리

 

상상의집/ 생활학교/ 언어습관/ 바른말 사용하기/ 서로를 위한 좋안 말쓰기

 

 

 

 

 

 

상상의집에서 출간된 생활학교 약속교과서예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시점이 되다보니

학교생활을 재미있게, 아무탈없이 다닐수 있도록

학교생활을 소재로 한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상상의집에서 출간된 책을 1년이상 가까이하다보니

이제는 제가 선호하는 출판사중 하나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통합교과서를 통해서 상상의집을 알게되었는데

통합교과서가 아닌 <생활학교 약속교과서>에 대해서 포스팅해봅니다

 

<생활학교 약속교과서>는 나 자신과의 약속에서부터

모두를 위한 약속까지, 생활 가까이의 약속들을 담아낸 동화 시리즈랍니다

끈기, 리더쉽, 근면, 언어습관, 시간약속, 정직등

생활 속의 약속을 국내 유수의 작가진이 생상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꾸려진 이야기예요

 

1. 작심삼일만 3년 (끈기편)

2.왕따선거 (리더십편)

3. tv귀신 소파귀신 (근면편)

4. 말꼬랑지 말꼬투리 (언어습관편)

5. 허둥지둥 얼럴뚱땅 (시간약속편)

6.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 (정직편)

 

제목만 들어도 귀가 솔깃한 이야기가 많죠?

 

아이들에게 귀에 딱지가 앉도록 "정직해야한다", "시간약속을 잘지켜라"

"친구에게 고운말을 사용해라", "tv그만 봐라" 등등...

항상 아이들에게 이렇게 행동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는 것들이 정말로 많습니다

<생활학교 약속교과서>를 본 아이들은 웃으며 이야기를 읽고

자신이 고쳐야할 부분을 스스로 얻게되는 기회를 가질수 있어요

​

 

​

​

 

 

제가 선택한 말꼬랑지 말꼬투리는 언어습관편에 속하는 이야기랍니다

요즘 아이들 언어는 어른들의 말투를 배울뿐만 아니라

미디어에 노출되는 횟수가 많다보니 자기들만이 만들어낸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서로를 위해서 좋은말을 쓰는건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것과 마찬가지라는 생각이예요

예의를 지킨다고 해서 크게 손해될건 없지 않을까요?

말 한마디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랑받을수 있는 방법이

무궁무진하다는걸 아이들이 알아주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홍이장군라고 불리는 남자주인공인 '홍이'는

같은 반에 생머리를 하나로 묶어 길게 늘어트리고 다니는

금마의 머리를 잡아당기는것이 소원이예요

 

까맣고 윤기 나는 긴 머리, 만져 보면 실크처럼 부드러울것 같은데

만져보고, 느껴보고, 쓰다듬어 보고 싶은 충동에 이끌려

금마의 말꼬랑지 머리를 쭉 잡아당깁니다

 

"말 꼬라앙~~~지!"

 

금마의 눈꼬리가 치켜올라가고

"야! 도새기같은 녀석아! 너 죽어 볼꽝?" 이라는 말에

냅다 도망가는 홍이랍니다

 

그 다음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

 

​

​

 

 

금마는 홍이가 자신의 머리를 잡고서 놀린것이 무척 화가 나요

​

수업시간에 홍이가 습관적으로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는것을 본 금마는

"사람 앞에 놓고 이런 말 해서 미안하지만

저는 홍이가 제발 수업시간에 끼어드는 버릇을 고쳤으면 합니다

그건 우리 반 전체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라고 한마디 하니다

​

홍이는 그말을 듣고 가만히 있지는 못하죠

"야, 황금마, 너는 제발 사람 별명 부르지 마라

나한테 똥 도새기가 뭐냐? 그건 어느 나라 예의냐?"라고 되받아 치네요

​

​이렇게 둘은 격하게 감정싸움이 시작되고

금마는 어떻게하면 홍이를 혼내줄까 고민하다가

바로 눈앞에 "뭐든지 고치는 가게"를 발견합니다

​

 

​

​

​


 

뭐든지 고치는 가게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그곳이 게임개발자라고 소개하는 꼬불이 아저씨를 만나요

홍이를 고쳐준다는 말을 듣고 금마는 홍이를 꼬불이 아저씨에게 소개합니다

 

꼬불이 아저씨는 금마나 홍이나 다를게 없다며 한가지 제안해요

"너희 둘은 지금 여기서 말싸움을 할 게 아니라,

내가 가르쳐 주는 곳에 가서 대결을 하렴"

 

꼬불이 아저씨가 가르쳐준곳은 바로 컴퓨터 게임 사이트예요

둘은 컴퓨터 게임 사이트라는 가상공간에서 대결하게 됩니다

​

 

 

 

 

 

자판을 쳐서 말 공격을 하는 싸이트

 

나쁜 가시나 - 가시나라는 글자가 금마의 캐릭터인 황금말 가슴으로 콕 들어가더니

황금말이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졌습니다

가슴이 아픈지 누운채로 발버둥을 쳤습니다

 

땅땅보 못난이 - 못난이 글자가 까만돼지 가슴으로 콕 박히더니

돼지 눈에서 눈물이 펑펑 쏟아져 바닥을 흥건히 적셨습니다

 

눈치코치 없는 녀석, 주책바가지 라는 말을 듣자마자 실신해 쓰러지는 캐릭터들이예요

갑자기 금마가 "미안해. 농담이었어"라는 말에 홍이의 캐릭터가 힘을내 일어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이제는 좋은말로 캐릭터의 기분을 좋게 해주는 모습이 보여지자마자

게임이 아웃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

​

 

 

​게임이 끝나자마자 꼬불이 아저씨 가게로 가서 게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요

게임을 하면서 말은 무기도 될 수 있고, 사탕도 될수있다라는 것을 알게된 아이들이랍니다

​

그리고 다음 게임에서는 '칭찬의 말 나누기'를 시작해요

​

'매너라곤 하나도 없는 개똥만도 못한놈'으로 시작한 금마의 말에

​'이런.... , 윤기나는 머리 꼬랑지 이쁜 말아!' 라는 홍이의 대답을 들어요

​

'이쁜말'이라는 ​단어로 인해 검은말 캐릭터가 어느새 긴 머리를 한

예쁜 아가씨 모습으로 모습이 바뀌는게 아니겠어요?

​

금마는 '이런..., 나라를 구한 홍이장군 같으니라구!' 말 한마디에

왕서방은 어느새 장군복을 입은 느름함 모습으로 변신했어요

​

달라기를 잘하는 황금말아!, 너는 홀딱 반할 멋진 홍길동이야

모델처럼 멋진 황금마야, 이렇게 잘생긴 홍이를 봤나

넌 이름값을 하고도 남을 황금마야....

이렇게 칭찬의 말을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니 두 사람은 어느새 진지해지고 있어요​

​

 





게임상에서 나눈 말들을 통해서 어떤말은 상대방을 힘들게 하고

기분좋게 하는지를 알게된 아이들입니다


당연히 책을 읽는 독자도 두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이 내뱉는 말에 주의를 기울이게 되지 않나 싶어요


 





꽃 같은 말만 해서 아름다운 공기가 지켜질수 있도록

자신이 노력만 하면 이루어질수 있는거라

서로를 위한 좋은 말 쓰기는 우리모두 해야하지 않을까 해요 ~









<상상의집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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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 2016 볼로냐 라가치 상 논픽션 대상 수상작 ㅣ 내일을 위한 책 4
플란텔 팀 지음, 루시 구티에레스 그림, 김정하 옮김, 배성호 추천 / 풀빛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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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풀빛/ 내일을 위한책/ 볼로냐 라가치상 대상 수상/ 플란텔 팀 글/ 루시 구티에레스 그림






​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라고 적혀이있는 제목만으로

양성평등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진 책이라 짐작하고도 남는답니다


우리 사회에서도 대두되고 있는 남녀가 평등하다고 소리높여 이야기 하지만

아직 제 주위에는 불평등의 잔재가 남아있다고나 할까요?

남녀를 평등하게 대하자는 다짐이 어느날은 무색할정도로

저도 모르게 아이에게 남자는 이러해야하고, 여자는 이러해야한다고

아이를 가르치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제가 그렇게 어렸을적부터 그리 교육을 받다보니 그리되는것 같아요


불과 몇년전에는 양성평등이라는 말 자체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요즘에서는 남녀가 소리높여 똑같이 이야기를 합니다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빠르게 이루어지면서 남녀가 평등해야한다고 목소리가 높아졌지만

아직은 남자들이 여자들을 바라보는 불편한 시선을 마주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것또한 겪다보면 더 좋아지는 사회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바로.. 우리 아이들의 세대가 오면 좀더 발전된 양성평등의 모습을 보여줄거라 믿어요



##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는 유럽의 스페인이라는 나라에서 40여 년 전에 처음 나왔답니다


40여 년전에 나왔다라는게 정말 믿기지 않을정도로

불평등이란 요소를 그림으로 잘 풀어있다라는 점이예요


그림과 함께 글을 읽다보면 더 깊이 책속으로 빠져들어가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만큼 글 속에 공감가는 그림과 글이 있기 때문이예요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책으로 떠오르는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이예요

​



 





올해 예비초등생이된 아들과 함께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를 읽어보았어요

표지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 아들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아들은 표지에 있는 남자와 여자의 옷이 바뀌었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건 아니고.. '본인이 입고 싶은 옷을 입은 것이다'라고 말해주었어요

남자가 치마를 입는 나라도 있다며 아는척을 해주는 아들이었지만

마지막에서는 남자가 치마를 입고 있는것이 '이상하다'라고 합니다


저도 이 그림이 바르지 못하다라는 생각을 가지면서도

"뭐 어때? 남녀는 평등한데 그들이 원하는 옷을 입은것 뿐이잖아"라며

그들의 모습을 쿨하게 받아들이고 싶기도 합니다






아들하고 같이 책을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초반부터 아들의 얼굴에 눈물이 고이네요


?


왜 그런가 물어보았더니만....

사람이 태어날때 빈손으로 태어나고 , 죽을때에도 빈손으로 묻히고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한줌의 재가 되어 묻힌다고 말해준것이 자기딴에는 슬펐나봐요

죽음에 대해서 두려움을 가지는 아들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이말은 아들에게 자제해야할 것 같습니다

​





 






서커스에서 자주보는 장면중 하나가 그려져 있어요

그림을 보고계신 당신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당연한 그림으로 받아들이고 있나요??


하지만 남자는 여자보다 중요해 보여요

여자는 남자보다 중요하지 않아 보여요


이 두문장으로 인해서 우리가 평등하지 못하다라는것이

아직도 행해지고 있구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왜 여자가 다트위에 서있는건지 도무지 알길이 없습니다

그게 당연한거라 생각하지만 이 장면은 왜 여자만이 해야만 하는지를 알려주는 그림이었어요

​



 




그건 사실이 아니라고 이책은 이야기 합니다

중요한 여자도 있고 중요하지 않은 남자도 있다고 말입니다

​

똑똑한 여자도 있고, 멍청한 남자도 있고

용감한 여자도 있고 겁 많은 남자도 있고 말이죠







중요하고 똑똑한 남자가 있지만

일과 지능과 용기는 남자인지 여자인지와는 아무 상관이 없답니다

사실 여자와 남자는 거의 모든 면에서 똑같거든요

성이 다른 것을 제외하면요


아들은 그림속에서 여자와 남자의 모습이 똑같고

성부분만 다르다라는것을 확인해 주었어요

사실... 그것만 빼놓으면 다른건 없네요 ^^

                              
 






아들은 성인남녀가 알몸의 상태로 안고 있는 그림을 보고는

왜 이러고 있느냐며 고개를 갸우뚱 합니다

아들이 성에 대해서 배우는 첫번째 시간이 되었네요 ^^


여자와 남자가 함께 즐겁게 살고, 서로 사랑하고, 아이를 낳게 해주기 때문에

성이 중요하다고 알려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성은 훌륭한 사람이 되거나 그렇지 못한 사람이 되는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말해줍니다


 

​


 





부모들은 아들에게 중요한 사람이 되라고 가르쳐요

딸에게는 중요한 남자의 아내가 되도록 가르친답니다


저역시 부모님에게 그렇게 배웠기 때문일까요?

아들에게 중요한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고

딸은 그져 좋은 사람에게 시집가는게 최고라고 말하고 있어요


남녀평등을 요구하지만 저부터 그리하고 있지 않다라는걸 발견할 수 있어요

저도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를 읽고 새로운 사실을 발견한 셈이네요

​


 





아이에게 남녀가 평등하다라는것을 알려주는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였어요

저도 배울게 많았는 평등에 관한 책이었음을 인정합니다


책을 읽고나면 '여자와 남자에 대해 생각해 보기' 페이지가 있어요


남녀 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누가 돈을 벌어야 하는지

누가 청소나 빨래, 아이 돌보기 같은 집안일을 해야 하는지

...


여러가지 문제를 통해서 양성평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수가 있답니다




 



저는 아들이 전부 내용을 기역하기보다는

남자는 여자와 평등하다라는것을 알려주고 싶더라구요


여자와 남자의 일생은 그림을 통해서 똑같다는것을 확인하였으니

남자와 여자는 항상  동등하다라는것...

남자와 여자를 동등한 입장으로 생각하며 지내야지만

같이 더불어가는 세상을 만들수 있다는점을 강조해주었답니다








40년전에 책의 그림을 그린 루시 구티에레스의 모습이예요

1977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난 작가이며

지금도 수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하네요


그녀가 그린 그림을 보면서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를 더 의미있게 본 책이 아닌가 싶어요

 아들의 그녀의 그림에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아 주었답니다

​

 






한권의 책을 통해서 우리가 사는 세상의 일부를 알아보았어요

사회라는 곳이 혼자만이 사는 세상이 아니라 더불어가는 사회라는것을

어린이의 눈으로 알기쉽게 나온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이랍니다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책 외에서 3권의 책이 있어요

아이와 함께 자신이 살고 있는 사회를 어떻게 만들어야하는가를 알려주는책

풀빛의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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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작가
플란텔 팀
출판
풀빛
발매
2017.01.20.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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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연산 01권 초등 1-1 - 새교육과정 ㅣ 초등 쎈연산 (2021년)
홍범준.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6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쎈연산

 

단원별 연산강화 프로젝트


좋은책 신사고/ 초등참고서/ 초등문제집/ 초등수학/ 초등연산/ 연산학습


 





초등수학....

새 교육과정이 완벽반영된 단원별 연산강화 프로젝트 쎈연산이예요


초등수학을 위한 연산문제집은 정말 시중에 많이 있다고 할수 있죠 ^^

좋은책 신사고가 엄마들 입소문이 자자하여 초등수학 연산문제집으로 선택하였는데

연산을 매일마다 아이가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에 놀라게 되었어요


요즘 연산은 매일 2장씩 푸는것이 관건이다 할정도로

매일매일 해야하는 과목중의 하나랍니다


저도 연산을 아이와 함께 매일매일 하려고 계획하고 있는지라

좋은책 신사고에서 출간된 <쎈연산>을 선택하였답니다


<쎈연산>은 초등 연산 문제 총망라했다고 보심 될것 같아요

또한 교과서 연계학습으로 문제해결력을 강화했을뿐더러

쎄니, 쎈돌이라는 캐릭터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연산 학습을 할수 있어요



##


초등 1-1 을 아들과 함께 풀기전 <쎈연산>을 살펴보니

50까지의 수, 자연수의 덧셈, 자연수의 뺄셈

이렇게 3가지 주제로 학습이 가능하다는것을 확인할수 있었네요


한번 자세하게 살펴볼까요?


쎈연산 1권은 4단계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자세히게 살펴보면 4단계까지는 50까지의 수에 대해서

연산능력을 기를수 있도록 되어있다는것이 장점인 <쎈연산>이예요


초등 1-1을 풀고나서 또 곧바로 초등 1-2 로 넘어가는데 어렵지 않을것 같습니다

 






쎈연산의 특징은 아이와 함께 게임하듯이 연산을 할수 있어요


연산과 게임의 공통점이라는 문구를 발견!!!


하나, 정해진 규칙대로 해야한다

둘, 규칙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셋, 하면 할수록 잘하게 된다

넷, 몰입하는 즐거움이 있다

다섯, 한 단계를 끝내고 레벨업하면 더 재미있다


이렇게 재미있게 연산을 풀수 있는데, 안풀면 안되겠죠?


​

 





아이와 풀고나서 걸린시간이 얼마인지를 적는란도 있어요

'스톱워치' 로 자신이 푼 시간을 적는거라 아들이 쎈연산을 풀면서

자신이 풀어본 시간적는걸 넘 좋아한다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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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 10일 + 13일 + 21일


69일동안 매일 풀수 있다고 할때 두달정도면 풀수있는 분량이라고 보심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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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들과 함께 6일차를 풀 차례예요


자신이 푼 시간을 확인한다며 저에게 초시계를 건네줍니다

요이땅! 하는 소리와 함께 1번 문제를 풀기시작하는 아들 미카엘~


​ 





10번 문제를 푸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확인해보니

1초 15 ??? 


넘 빨리 푸는게 아닐까 하는데

글쎄요... 문제를 보아하니 아들에게 넘 쉬운감이 없지 않아 있었답니다






연산문제를 푸는데 걸린시간을 본인이 이렇게 적어주기까지 하네요 ^^


 






문제를 푼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는것을 확인한 아들이

또다시 다음 페이지의 문제를 풀어주었어요


이렇게 하다보면 2달이 아니라 한달안에 한권을 마스터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매일 같이 하다보면 아들의 연산실력도 쑥쑥 늘어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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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본인이 스스로 쎈연산을 찾아서 문제를 풀어보았어요

이때는 초시계가 어디있는지를 찾을수가 없기에

그냥 문제를 풀어보았답니다





연필로 문제를 풀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참으로 진지해 보이네요


 






다음날도 쎈연산 푸는것이 습관화된 아들 미카엘이랍니다


이제는 스스로 쎈연산을 들고와서 풀어주었는데

요번에는 동생이 푸는것에 자극을 받았는지 동생보다 많이 푼다며 자신감을 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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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동생도 열심히 쎈연산 1-1을 오빠와 함께 푸는중입니다

연산을 좋아하는 아이라 쉽게 문제를 풀어주어서

천천히 오빠와 같이 진도를 나갈예정이예요


푸는속도는 오빠만큼은 나지는 않더라도

노력하는 아이인지라.. 아마 잘 풀어주리라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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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정도 <쎈연산>을 풀려고 계획중이긴 한데

매일... 2장씩 풀면 아마 한달안에 한권을 풀지 않을까 합니다

열심히 풀다보면 아이가 연산에 관해서는 자신감을 가지고 풀어주겠죠


초등수학에 들어가기 앞서 연산은 꾸준히 풀어야만 되는거라

아이들이 <센연산>으로 문제해결력을 기를수 있는 기초를 다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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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연산 1 초등 1-1

작가
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출판
좋은책신사고
발매
20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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