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담
전건우 지음 / 래빗홀 / 202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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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담 #전건우 #래빗홀클럽 #공포소설

도서제공 | @rabbithole_book

프롤로그에서부터 작가님이 겁을 잔뜩 주셔가지고
시작부터 잔뜩 웅크린 채로 들어갔다.

첫장부터 경고문..
”흉담“이야기 나오기 전에도 경고문..
😱😱😱



의문의 죽음과 함께 시작되는 본격적인 이야기.
알 수 없는 존재가 깨어나고 이유 모를 어깨 통증이 나타났다.
그리고 흉담을 퍼뜨린 자.

“흉담이 뭔지 궁금하시죠? 들려드릴까요?”

들을텐가,
듣지 않을텐가.

흉담을 들은 자는 모두 죽었다.
홀린 듯 대답해버린 전작가.
“네”

“흉담을 들어도 죽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까?
”있습니다. 그대로만 하면 됩니다. 얘기해도 될까요?“

들은 후, 각오해야 할 것이다.

혹시나 읽고 나서 섬뜩함을 느꼈다면,
악귀가 당신 곁으로 찾아간 걸수도...😱😱


+ “흉담” 이야기,,, 쫄보는 용감하게 읽었다가 후회했다.. 읽고나서 계속 생각나... 아..........🫠
내용 진짜 너무 섬뜩했고ㅠ... 하지만 안 읽었으면 재미는 덜했을거야...
근데 누가 너한번 들어볼래? 이러면 들어보고 싶은게 사람 호기심이지 않나ㅠ
그러다 뒷말로 “너 죽을 수도 있어.” 이러면 그 자리에서 바로 뛰쳐나갔을테지만..

+ 영화 [파묘]와 많이 닮았다.

+ 무서운 영화는 자고로 술 마시면서 봐야 한다. 맨정신으로 볼 용기가 안난다..

+ 여름에 공포소설 땡긴다면, 이 책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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