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담 #전건우 #래빗홀클럽 #공포소설도서제공 | @rabbithole_book 프롤로그에서부터 작가님이 겁을 잔뜩 주셔가지고시작부터 잔뜩 웅크린 채로 들어갔다.첫장부터 경고문..”흉담“이야기 나오기 전에도 경고문..😱😱😱의문의 죽음과 함께 시작되는 본격적인 이야기.알 수 없는 존재가 깨어나고 이유 모를 어깨 통증이 나타났다.그리고 흉담을 퍼뜨린 자.“흉담이 뭔지 궁금하시죠? 들려드릴까요?”들을텐가,듣지 않을텐가.흉담을 들은 자는 모두 죽었다.홀린 듯 대답해버린 전작가.“네”“흉담을 들어도 죽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까?”있습니다. 그대로만 하면 됩니다. 얘기해도 될까요?“들은 후, 각오해야 할 것이다.혹시나 읽고 나서 섬뜩함을 느꼈다면,악귀가 당신 곁으로 찾아간 걸수도...😱😱+ “흉담” 이야기,,, 쫄보는 용감하게 읽었다가 후회했다.. 읽고나서 계속 생각나... 아..........🫠내용 진짜 너무 섬뜩했고ㅠ... 하지만 안 읽었으면 재미는 덜했을거야...근데 누가 너한번 들어볼래? 이러면 들어보고 싶은게 사람 호기심이지 않나ㅠ그러다 뒷말로 “너 죽을 수도 있어.” 이러면 그 자리에서 바로 뛰쳐나갔을테지만..+ 영화 [파묘]와 많이 닮았다. + 무서운 영화는 자고로 술 마시면서 봐야 한다. 맨정신으로 볼 용기가 안난다..+ 여름에 공포소설 땡긴다면, 이 책 놓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