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있는 페이지를 자동으로 표시해주는 자동 책갈피 NEW 수지인 - 블루
미리ON
평점 :
절판


이 상품은 상품평과 너무 동떨어진 것 같네요 받아보니 전혀 아이디어 상품이란 생각이 안드네요 떼어내야 할 뒷장이 잘 벗겨지지도 않고 겨우 떼내고 나니 접착력도 떨어져서 책갈피로 쓸 수가없어서 그냥 버렸어요 그냥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종이로 만든 자모양의 책갈피가 훨씬 편해요 1500원이라 싼 맛에 샀는데 그 돈도 아깝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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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on 2009-10-19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미리ON입니다.
사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받으신 상품이 알라딘 상품 설명 페이지 내의 동영상 설명을 따라할 수 없다면
번거로우시더라도, 상품 뒤의 주소로 상품을 동봉하여 등기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책갈피와 뒷면이 모두 떨어진 상태라도 등기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등기료는 저희가 다시 상품을 발송해 드릴 때 동봉해 드리겠습니다)

자동책갈피 수지인 약 250개 내외가 세트단위로 생산이 되는데
저희쪽에서는 수지인의 출고전에 각각의 세트에서 무작위로 10여개씩 추출하여
상품을 검토합니다. 그 중에서도 접착력의 문제는 상품을 사용함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라 뒷면의 접착력이 너무 약하거나 너무 강할 경우
한 세트 단위를 전량 폐기합니다.

그래서인지 지금까지는 접착력으로 인한 클레임은 없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자동책갈피 수지인에 대한 고객님들의 클레임은 사용설명서 및 동영상을
참조하지 않은 문제로,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해결되었지만
접착력과 관련된 사항은 사용 미숙등에 의한 문제로 판단할 수 없으므로
상품을 교환해드리겠습니다.

혹여 우려하는 것은
저희 쪽의 테스트에서는 정상의 접착력 범주내에 있는 것이나
고객님께서 사용하시기에 불편함이 느껴지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저희들은 수천개 이상 접착력 테스트를 하면서,
보다 잘 뜯는 법, 보다 잘 붙이는 법에 대해 자연스레 습득하였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처음 사용하시는 고객분과 저희의 사용법에는 어느정도 차이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제품은 보다 나은 자동책갈피 수지인을 생산함에 있어서
소중한 자료로써 사용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