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 도나 두 번째 이야기 - 사악한 마녀와 어둠의 주문 벨라 도나 이야기 2
루스 사임스 글, 심은경 옮김, 강윤정 그림 / 가람어린이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제목 : 벨라 도나 두번째 이야기: 사악한 마녀와 어둠의 주문         

 

 

 

 

지은이:

저자 루스 사임스는 마녀가 되는 것 다음으로 좋은 게 마법에 관한 이야기를 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작가는 지금 영국 베드퍼드셔에 살고 있으며, 글을 쓰지 않을 때는 강가에서 개들을 산책시킨다. 트레피와 벨라라는 이름을 가진 이 개들은 종종 강에 뛰어들어 수영하기도 한다.

 

역자 심은경은 한양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아동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뱀파이어 시스터1: 빛과 어둠의 맹세』, 『벨라 도나2 완벽한 가족찾기』,『오스카와일드 걸작선』, 『하늘의 퍼스트레이디 아멜리아 에어하트』, 『크랜포드』 등이 있다.

 

그린이 강윤정은 수년간 국?내외 애니메이션을 연출했던 경험을 토대로 이제는 어린이들에게 그림으로 책을 읽는 재미와 감동을 선물하고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램프의 요정 리틀 지니1∼5』, 『정조와 함께 가는 8일간의 화성행차』, 『쉽고 재미있는 동양고전 30』, 『벨라 도나2 완벽한 가족찾기』등이 있다.

 

출처: 교보문고

http://book.naver.com/product/go.nhn?bid=9990876&cpName=kyobo&url=http%3A%2F%2Fwww.kyobobook.co.kr%2Fcooper%2Fredirect_over.jsp%3FLINK%3DNVB%26next_url%3Dhttp%3A%2F%2Fwww.kyobobook.co.kr%2Fproduct%2FdetailViewKor.laf%3FmallGb%3DKOR%26ejkGb%3DKOR%26linkClass%3D%26barcode%3D9788993900767

 

 

 

 

내용:

이 책은 시리즈 중에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굳이 시리즈를 다 안 읽어도 쉽게 읽혀집니다. 이번 이야기 편에서는  갓난아기 때 보육원 문 앞에 버려졌던   수습 마녀 주인공 벨라가 마녀인 릴리스 아줌마에게  입양되어  가족을 찾은 동시에 자신이 그토록 되길 원하던 마녀였음을 알게 됩니다.   
 바라던 마녀가 된 벨라 도나는 수습 마녀로서 일주일에 마법 주문을 하나씩 익혀 나가는 동시에 몇개 안되는 주문밖에는 알고 있지 못하지만 마법 대회를 준비합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동물들이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등, 마녀가 때문에 나타나는 것같은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벨라는 혹시 자신 때문인줄 알고 걱정을 합니다만 그 건 다른 나쁜 마녀 때문이지요. 그 후 벨라는 마법대회에서 1등을 하지는 못하지만 나쁜 마녀로 부터 마을을 지킵니다. 

 

p13

카본 가에 사는 모든 주민은 세 가지 약속을 해야 했다. 위급한 경우가 아니면 카본 가가 아닌 곳에서는 절대로 마법을 사용하지 말 것, 대마녀의 허락 없이는 마녀가 아닌 사람을 카본 가로 데리고 오지 말 것, 마녀가 아닌 사람에게 카본 가의 비밀을 말하지 말 것. 이 세 가지 약속이었다. 얼마나 지키기 어려운 약속인지! 벨라는 세상에서 가장 신 나고 가장 멋진 마법의 세계에서 살고 있지만, 학교 친구 누구에게도 이 사실을 말할 수가 없었다. 물론 샘만 빼고.

-카본가는 해리 포터의 호그와트 같은 곳이고 해리의 친구 론처럼 벨라에게는 샘이 있습니다.

 

 

p23

블룸스틱이 다른 채널과 다른 점은 , 텔레비전에 나온 사람이 시청자와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시청자의 얼굴도 볼 수 있다는 것 이었다.

-요즘 아프리타 티비라는 게 이런 거 아닌가요? 그러고보니 2016년 대한민국은 마법이 일상화 되어있는 나라 였네요.

 

 

p43

수습 마녀는 열 살이 되어서야 마법 주문을 배우기 시작하고, 일주일에 새로운 주문을 기껏해야 하나씩밖에 못 배운다. 일주일에 하나밖에 못 배우는 이유는 실수로 주문을 헷갈리기라도  하면 너무 위험해지기 때문이다. 그건 너무 빨리, 너무 많은 것을 배우면 흔히 일어나는 일이다. 

​-맞습니다. 우리 아이들 보니까 초등학교 수학이 너무 어렵습니다. 좀 쉬운 걸로 천천히 배웠으면 합니다. 

 

 

 

감상:

우리 첫째 아이가 좋아하는 해리 포터이야기 처럼 마법 이야기기가 나오는 시리즈 책입니다. 시리즈 책이지만 두 번째 책부터 읽어도 재미있게 읽혀집니다. 마법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마법사대신 마녀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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