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계산의 신. 3(초등 2학년)
지은이:
송명진
소설가를 꿈꾸는 책벌레 소녀였던 송명진 선생님은 사춘기 시절 수학 선생님을 짝사랑하다가 수학의 재미에 눈을 떴습니다. 고려대학교 수학 교육과를 졸업하고 , KAIST에서 석사까지 수학을 공부한 뒤 삼성생명과학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아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수학을 배우고 즐기게 해 주고 싶은 마음에 수학 강사가 되었고, 수학 관련 책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수학의 진정한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열려라! 수학 요술 상자.가 있도 박종하 선생님과 함께 <수학의 재미> <생각이 아이를 바꾼다1.2> <창의력 두뇌 태교> <수학 두뇌 태교> <생각의 피자>등을 썼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초등 수학 핵심 사전> <빙글 빙글 수학 놀이공원> <알쏭달쏭 수학 우주 여행>등이 있습니다.
박종하
박종하 선생님은 고려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KAIST 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삼성전자 중앙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했고, PSI컨설팅, 이언그룹 등을 거쳐 현재의 박종하 창의력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학에 기초한 남다른 시각으로 창의성에 관한 글을 쓰고 ,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고 강의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사람의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그 사람의 생각이라고 믿으며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한 생각의 기술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틀을 깨라> <나는 옳다> <어아디어 충전소> <아프리카에서 온 암소 9마리> <생각이 나를 바꾼다> <그림으로 읽는 성공의 법칙>등이 있고, 송명진 선생님과 함께 <수학의 재미> <생각이 아이를 바꾼다 1.2 > <창의력 두뇌 태교> <수학 두뇌 태교> <생각의 피자>등을 지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생각을 바꾸는 생각> <유쾌한 발견력> <창조적 사고의 기술. < 왜 나는 눈앞의 고릴라를 못 보았을까?> <헤라클레이토스의 망치>
출처 : 계산의 신 3권 앞장 중에서
내용:
초등학교 3학년 대상의 책인줄 알았는데 제가 잘 못 알았나 봅니다. 시리즈중 3번째 책이군요.
저자는 아이들이 수학 문제를 풀면서 자꾸 실수하는 이유가 바로 계산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책에서는 말합니다. 계산력을 다지면 실수가 없어지고 점수가 올라 수학 자신감이 생긴다고 합니다. 하루 십분씩만 이 교대로 꾸준히 공부하면 된다는군요. 하루 두쪽씩만 풀면 된답니다.
읽어보니 계산의 신 시리즈는 초등학교1학년 부터 6학년까지 한 학년에 두권씩 모두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이 책은 초등학교2학년 첫번째 책으로 자연수의 덧셈과 뺄셈 발전/곱셈구구로 21단계에서30단계의 내용입니다.
첫번째 장 1일차는 두자리수의 더하기 문제입니다. 문제집에 답안지가 붙어 있어서 살짝 떼어내서 사용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별책으로 수학용어사전도 주시네요.
감상:
첫째 아이가 그러는데 수학은 초등학교 3학년때 갑자기 어려워진다고 하네요.물어보니 반에서 수학을 빵점을 맞는 아이는 없다고 합니다. 20점 맞는 아이가 있다고 하네요. 자신은 80점 이하로 떨어진 적이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살짝 잘난 척을 하는 것 같아 그럼 이거 한번 풀어봐라 했더니 후다닥 풀어버리네요. 다행히 거짓말은 아닌 듯합니다.
둘째 아이는 수학은 꾸준히 언제나 어렵다고 하네요. 하하하
수학은 정말 꾸준히 반복해서 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선행학습보다는 단계별로 잘 따라가고 복습을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학습지도 좋고 이런 책으로 하루에 한장씩 푸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