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서커스 숨쉬는책공장 너른 아이 2
곽영미 글, 김선영 그림 / 숨쉬는책공장 / 2015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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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코끼리 서커스

 



지은이:

저자 곽영미는 제주도에서 태어나 유치원 교사로 일하며, 성균관대학교 박사 과정에서 아동 문학·미디어 교육을 공부했습니다. 2007년 한국안데르센문학상 동화 부문 가작을 수상했으며, 2012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초원을 달리는 수피아》, 《옥수수 할아버지》, 《어마어마한 여덟 살의 비밀》, 《흙돼지 할아버지네 집》, 《두 섬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김선영은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국민대학교에서 도자 공예를 전공했고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쳤습니다. 아기자기하고 소소한 주변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으며, 지금은 매일매일의 일상에 꿈을 더해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출처: 교보문고

http://book.naver.com/product/go.nhn?bid=8946894&cpName=kyobo&url=http%3A%2F%2Fwww.kyobobook.co.kr%2Fcooper%2Fredirect_over.jsp%3FLINK%3DNVB%26next_url%3Dhttp%3A%2F%2Fwww.kyobobook.co.kr%2Fproduct%2FdetailViewKor.laf%3FmallGb%3DKOR%26ejkGb%3DKOR%26linkClass%3D%26barcode%3D9791186452011




내용:

내용은 짧습니다. 서커스를 보러 가는 아이가 하는  서커스 구경과 코끼리 이야기를 간단한 글과 그림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야기와 함께 그림이 나오는데 화려한 서커스 장면과 비교해서 어린 코끼리가 재주를 배우는 장면이 나옵니다.

사실 이렇게 글이 짧은 동화가 감수성이 부족한 아이의 경우 이해하기 더 어려워하지요. 저희 집 아이들 두명중에도 감수성이 풍부한 편의 아이는 코끼리를 엄마 아빠한테 돌려보내주면 행복하겠다고 이야기 했지만 다른 아이는 글이 너무 짧아 무슨 이야기인지 별로 관심이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본문중에서

그런데 코끼리는 어디서 왔을까?

엄마, 아빠는 어디에 있는 걸까?




 





감상:

아이가 보고는 코끼리가 불행해 보인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 물어보니 잡혀왔기 때문이라는군요. 어떻게 하면 코끼리가 행복해질까 물어보니 엄마 아빠한테 돌려보내주면 행복해 할 것 같다고 합니다.

어린아이들도 아는 아는 단순한 해답을 우리 어른들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 이 후기는 출판사로부타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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