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은 생각한다 - 인간은 동물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지음, 박종대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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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도 생각한다‘는 명제를 이론이 아닌 감각으로 체감하게 했다. 신경과학과 철학을 넘나들며 인간과 동물의 경계를 단정하지 않고 연속성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인상 깊었다. 읽고 나니 주변의 동물들이 전보다 ‘생각하는 존재‘로 보인다. 사유의 폭을 조용히 넓혀주는 독서였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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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에게 필요한 11가지 약 이야기
정승규 지음 / 큰숲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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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하나가 치료제를 넘어 인류의 삶과 사회를 어떻게 바꿔왔는지 보여주는 책이다. 피임약, 항바이러스제 등 익숙한 약들 뒤에 숨은 과학자들의 집념과 시대의 절박함이 인상 깊었다. 무심히 먹던 알약 하나에도 긴 역사와 고민이 담겨 있음을 알게 되며, 약의 존재를 다시 보게 됐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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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구한 12가지 약 이야기
정승규 지음 / 큰숲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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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이렇게 흥미로운 역사로 다가올 줄은 몰랐다. 한 알의 약이 탄생하기까지의 시대적 배경과 사람들의 절박함이 담겨 있어, 익숙한 약들이 새롭게 보인다. 약이 병을 고치는 도구를 넘어 인류의 삶과 사회를 바꿔왔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약국에서의 알약 하나도 재고하게 되었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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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동물이다
마르쿠스 가브리엘 지음, 전대호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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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게 여겨온 질문을 낯설게 만드는 책이다. 인간은 동물인가, 그 정의는 충분한가를 집요하게 묻는다. 과학적 설명을 넘어 인간이 세계와 맺는 윤리적 책임을 강조하는 지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쉽게 읽히진 않지만, 인간과 자연을 어떤 태도로 바라봐야 할지 오래 생각하게 한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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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 직장인의 성공 비밀 - 덜 말하고 더 이기는 현실 솔루션
김범승(Tim Kim)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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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성향이 늘 아쉬움으로 남았던 나에게 현실적인 응원이 되어준 책이었다. 내향성을 고치기보다, 지금의 기질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차분히 짚어준다. 무작정 버티는 노력보다, 집중과 휴식의 균형이 오래 가는 힘이라는 메시지가 남는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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