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인형 나쁜 인형 YA! 30
서하나 지음 / 네오픽션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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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SF 청소년 소설이지만, 결국은 존재와 자유를 묻는 이야기였다. 정해진 틀 속에서 살아가던 인물이 스스로를 찾아가는 과정이 인상 깊다. 조건부 사랑과 통제를 넘어 존엄을 선택하는 모습이 오래 남는다. 읽고 나면 '나는 나답게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이 따라온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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