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하루, 맑은 숨 쉬다 - 다섯 갈래 회복의 여정
김은진 지음 / 미다스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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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의 기록이라기보다 하루의 숨과 풍경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글이었다. 꽃과 바람, 햇살 같은 장면들이 치유의 언어로 다가온다. 회복은 기적이 아니라 매일 숨을 알아가는 과정이라는 문장이 오래 남았다. 읽고 나니 나도 모르게 깊게 숨 쉬게 된다. #도서협찬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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