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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저 인간에게 휘둘릴까? - 이 세상 모든 민폐 인간들로부터 나를 지키는 기술
가타다 다마미 지음, 정선미 옮김 / 쌤앤파커스 / 2018년 4월
평점 :
절판
주위 사람들을 마구 휘두르는 사람들이 어떤 심리를 가지고 있을까?
그 사람들은 한테 안 휘둘림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
왜 휘둘리는 사람이 나일까?
이런 생각들을 한번쯤을 가져 본적이 있는것 같다.
이 책을 제목만 보아도 궁금증이 나타나서 읽고 싶게 만들었다.
이 책은
1장에서 5장까지 쳅터로 구정 되었다.
1장 주위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휘두르는 사람들
- 제멋대로 남을 지배하는 사람
- 상대를 도구로 밖에 보지 않는 사람
- 자신 보신을 위해 책임 전가하는 사람
- 상대 영역을 아무렇지 않게 침범하는 사람
2장 결과적으로 휘둘리게 되는 말고 행동
- 대화를 피하고 상대의 존재조차 무시한다
- 책임 회피를 위해 은근슬쩍 에매하게 말한다
3장 남을 휘두르는 사람들의 심리적 매커니즘
-스스로를 과대 평가 한다
-본인은 무엇이든 할수 있다는 만능감을 가진다
- 본인은 특별하다는 특권 의식이 강하다
-지배 욕구가 강하다
-자신만의 규칙을 타인에게 강요한다
-자기 중신점이고 이해 타산적이다
4장 목표물이 되기 쉬운 사람의 특징
-열등감에 쌓여 자기 평가가 낮다
-타인에게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상해'라는 경고사인을 무시 한다
-진실을 마주 하는데 공포감을 두려워 한다
5장 더 이상 휘둘리지 않기 위하여
-나를 휘두르는 사람에게 사랑 받을 필요없다
-휘둘려서 괴로워 하는 것보다 싸우는것이 낫다
-사이가 멀어질 결심해라
- 점점 무시해라
더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었고 생각 나는 대로 정리해보았다
정말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았다.
윗선에게 물어 보고 그 일을 진행하였지만 일이 잘못 되었을때 책임회피 하고 나몰라라 하는 사람들,
승진을 위해 앞에서는 동기 들을 위하는척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다 이야기 한 이야기들의 상상한테 부풀려 말하는 사람들.
항상 자기는 무슨 일이든 잘해 자기는 좋은 학교를 나왔기때문에 매사에 모든걸 잘한다고 과대 평가 하는 사람들
흔히 겪은 상사 유형들이 나와 있었다
이 책을 읽을때 마다 왜 이렇게 생각 나는 사람들이 많은지..ㅎ
이런 사람들을 대응 할수 있는 대처 방법이 어떤것들이 있는지 읽어 보았다
"휘둘러서 괴로워 하는 것보다 싸우는 것이 낫다"
아무렇지 않게 휘두르는 사람은 특권 의식과 지배 욕구가 상당히 강하며 오만하므로 이들에 반기를 드는데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런 사람들이 쉽게 변하지는 않겠지만
휘둘려서 괴로워 하기 보다는 차라리 싸우는 편이 낫다라고 생각 한다
이것이 안된다면
"무시 하는 방법인것"
상대가 무언가를 말하면 곧이곧대로 받아들여 그대로 하려고 노력한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상대가 만족하지 못하고 불합리한 요구를 하면 그것을 만족시키지 위해 더욱 노력한다
이런 성격은 악용당하고 그 결과 악순환에 빠져 계속 휘둘리게 된다
그런 사람들은 그냥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무시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굉장하네요''힘들었곘어요'적당히 대답하도
속으로는 '거참 시끄럽네''적당히쫌해라'무시 하면 스트레스를 받을일 없고 휘둘릴 일도 없다
자기 스스로 지키지 위해서라도 인간 관계를 정리 하고 어찌 되었던 상관 없는 사람들은 점점 무시하면 된다
나도 사회생활을 하는 1인으로 젊었을때는 상사 괴롭힘에 너무 힘들었고 했지만
점점 내공이 쌓여서 무시 단계까지 자연스럽게 와버렸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도 많이 되었고 직장 생활에 대해 나를 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는 책이다
직장 생활 때문에 구성원 때문에 힘들어 하는 분들이
읽으면 정말 마음의 위로가 될수 있는 책인것 같다!!
지루하지 않고 간편하게 읽을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