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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들었다 놨다
김현태 지음 / 레몬북스 / 2013년 11월
평점 :
내 마음을었다 놨다라는 책은.. 제목부터가 독특했고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가 정말 궁금했었다
책을 한장 한장 읽으면서 마음 편하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는걸 알수 있었다.
이 책 한장한장이.. 정말 공감할수 있고 읽으면서 한번더 생각하게 되는거 같다.
보이지 않는 것의 강함이라는 주제를 통해서 특히 많이 공감 할수 있었다.
예쁜 외모는 사람들의 시선을 한순간에 사로 잡을수 있다.
예쁘면 그 만큼 유리하겠지만. 어쩌면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도 있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린는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정작 중요한 건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거라는 사실을
보이는 것은 돈을 지급하면 어느 정도 획득할 수 잇는 것입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것은 그 무엇을 지급한다고 해도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게 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내면의 그 무엇 그 무엇을 위해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까?
옷이 구겨지면 다리미로 반듯하게 펴야 하듯 얼룩이 지면 옷을 깨끗하게 빨아야 하듯 우리의 마음도 수시로 점검하고 더 좋은 방향으로 바로 잡아줘야 합니다.
빛나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시선이 오래도록 머물게 하기 위해선 내면의 아름다움이 뒤따라야 합니다. 외모는 좀 부족할지라도 내면이 아름답고 강하면 더 큰 매력이 될 수 있습니다.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한 수 위에 있음을 변치 않는 진리입니다.
이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더 알게 된거 같다.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강함을
세상을 살다 보면 외모가 예쁜 사람들을 많이 보고 그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더 쉽게 하는 것을 보았을것이다,
나 역시도 경험을 해봤다. 하지만 외모는 외모일뿐.. 외모가 이쁜 사람이면서 일을 잘하면 더 좋겠지만..
외모로 내세워서 일을 잘 안하게 되는 경우도 많이 볼것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외모보다는 일잘하는 사람을 찾게 될것이다.
보이지 않는 면을 갈고 닦고 하여 어느 순간이든 빛을 바랄수 있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빛나는 외모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외모와 내면의 아름다움을 다 가질수있도록 말이다.
이 책은 알고 있는 이야기이지만 쉽게 예를 들어서 한번더 반성하고 생각 할수 있는 책인거 같다.
머리속으로는 알겠지만 누군가에게 한번더 확인이 필요 할때 , 위로가 받고 싶을때 읽으면 좋은 책인거 같다.
가벼운 마음으로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 꼭 읽어 봤으면 하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