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관과 객관 - 과잉 정보의 시대, 본질을 보는 8가지 규칙
키코 야네라스 지음, 이소영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2026년2월6일 도서제공



​#직관과객관
#키코야네라스
#오픈도어북스
#데이터저널리스트






​📊 데이터를 믿을 것인가? 활용할 것인가?




​✅ 이 책의 핵심
​나는 흔히 '직관'을 앞을 내다보는
통찰력이라 착각하고,
'객관'을 이미 일어난 일을 기록한
단순 정보로 가볍게 생각하곤 했다.
​때때로 아니 아주 많이,
검증되지도 않은 직관을 확신하고
데이터도 의심없이 받아들였다.
이런 나에게 이 책은 인간의 직관이
얼마나 쉽게 오류에 빠지는지를 보여주면서,
그 오류를 데이터라는 도구와
어떻게 조화롭게 활용할 수 있는지 짚어준다.
데이터의 숲에서 길을 잃지 않는 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 《직관과 객관》




📍 세 가지 메시지
- 확신의 의심 : 내 직관이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기
- 확률적 사고 : 흑백논리에서 벗어나 확률로
세상을 읽는 법 익히기
- 도구로서의 데이터 : 데이터는 맹신이 아닌,
세상을 보는 안경이어야 한다




📖 배울 것
데이터는 과거의 기록일 뿐 미래를 100% 보장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것은 A다'라고 단정 짓기보다
'A일 확률이 몇 %다'라고 사고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즉, 직관의 오류를 데이터로 보완하며
더 합리적인 결정을 내리는 사고 태도를 배우게 된다.




✨️ 한 줄 생각
숫자 자체보다 중요한 건 그 숫자가 만들어진 맥락이다.
확신 대신 합리적인 의심을 품을 때,
데이터는 비로소 진실을 말해준다.
세상을 입체적으로 보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




💡 추천 대상
- 데이터 속에서 본질을 꿰뚫고 싶은 사람
- 내 직관을 지나치게 믿거나, 반대로 늘 의심하는 사람
- 논리적 사고와 확률적 마인드를 기르고 싶은 사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