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링 & 씨댄스 - 매일매일 쓰는 영상 생성 편집 AI ㅣ 매일매일 AI 시리즈 5
전은재 지음 / 생능북스 / 2026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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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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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인공지능 기술들이 개발되고 있는 가운데 영상 생성과 관련된 것들에도 관심을 가지게 돼 이 책을 보게 됐다. 클링, 씨댄스를 활용한 기술들인데 이미지 생성 정도는 자주 들어봤었는데 영상도 쉽게 도구들을 활용해 만들 수 있다고 하니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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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클링 AI와 씨댄스를 이용해 누구나 이미지와 영상 콘텐츠를 얻을 수 있게 총 6개의 파트와 41개의 레슨으로 구성돼 있었다. 내용을 보니 프롬프트만으로도 우리가 원하는 이미지나 영상을 뚝딱 만들어낸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하게 느껴졌다. 자세한 활용법들을 보면 일단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나 영상들에 대해서 구체적인 상상이 있어야 순조롭게 만들기를 출발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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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전문적인 이미지 처리 기술 없이도 텍스트 지시만으로 이미지 속의 사물을 다양하게 수정할 수 있었는데 고양이 원본 사진이 있다면 고양이에게 리본을 달아주는 기본적인 이미지부터 우주선 배경 속 고양이까지 다양한 형태로 변경하는 것이 가능했다. 결국 과거의 이미지 처리 툴에 비해 조작 단계는 줄었으나 어떤 이미지를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야 더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다. 이제는 누구나 이런 도구들을 활용해 이미지를 그럴듯하게 생성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그러므로 어떤 내용을 담을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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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씨댄스의 경우 이미지, 영상, 오디오, 텍스트를 함께 활용해 장면을 설계할 수 있는 멀티모달 기반 AI 영상 제작 시스템이라고 설명이 돼 있었다. 이런 여러 장의 이미지와 비디오 클립, 오디오 대사 등을 함께 입력하는 기능은 더 정교한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상상 속 이미지를 얼마나 정교하게 표현해 도구로 활용하며 구현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도구는 충분히 개발되고 있으니 그 툴을 익히되 내용의 질을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 것인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 제작비 등 다양한 이유로 만들지 못했던 다양한 영상들이 쉽게 만들어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기에 기발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들이 많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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