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게 기록된 일상의 순간들, Leise Beobachtungen des Alltags
원영재 지음 / 누땡스(nu thanks)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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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재 작가는 2020년 호기롭게 떠난 독일에서

팬데믹이 시작되고 모든 계획이 무산 되었다고 한다,

 

그 시끄러우면서도 조용했었던 시기에

낯선 텅빈 도시에서 마주친 풍경과 사람들,

온기와 이방인, 그리고 자신의 모습을

흑백사진으로 담아서 낸 책,

 

#잔잔하게기록된일상의순간들 .

 

 

담백한 흑백사진으로 담겨진 독일..

 

거울 속의 자화상,

그곳의 일상도 무척 인상 깊었다.

 

명상하듯 시를 읽듯이 본 책이다.


저자의 혼자만의 시간,

낯선 곳의 친근한 풍경들이었다.

 

이때 우리는 어땠었지? 질문해보면 이 책 속 풍경이 낯설지 않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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