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관사 바로 알기 - 2026 세종도서 선정도서
유원호 지음 / 넥서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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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캐주얼한 소통, 혹은 정해진 표현들만 사용되는 비즈니스 메일만 사용하다보면, 간혹 세부적인 문법은 신경 쓰지 않게 되기가 쉽다. 그래서 챙겨본 #영어관사 , 보면서 내가 느낀 것은 역시나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았구나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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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몇 가지를 옮겨보면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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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en, duck, turkey처럼 고기를 뜻하는 다른 단어가 없는 경우에는 관사를 사용하면 닭, 오리, 칠면조가 되고 관사가 없으면 고기가 된다고 한다. 즉 dog도 관사가 없으면 ‘개고기’가 된다는.... 꼭 기억해야 할.. 실수하기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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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turkey와 duck는 -s를 붙이지 않고 복수형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유는 사냥으로 잡는 동물들로 취급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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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대화에서, 특정하지 않은 명사 앞에 the를 사용하는 경우는 체계적인 교통수단 앞에서 그렇다고 한다. 그리고 문화적인 요인으로 the와 함께 사용되는 명사도 표로 잘 정리되어 있었다. 설명을 통해서 이해를 하게 되었지만, 역시나 관용적인 표현들은 기억을 따로 하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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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에는 없어서 더 어렵게 느껴지는 #관사 , 이 책을 통해서라면 아주 잘 알 수 있게 될 것 같다. 각 챕터마다 ‘이것만은 확실히!’를 통해 심플하게 요점정리까지 되어 있고, 무엇보다도 자세한 설명이 마음에 드는 교재였다.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영어관사바로알기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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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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