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024 Weekly Planner Two Year Diary
이가서 편집부 지음 / 이가서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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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2023년과 2024년을 책임질 플래너는 바로 이가서 위클리 플래너입니다.

 

2년짜리는 처음 사용하는데요아직까지는 1년짜리와 큰 차이는 모르겠지만아마도 금년 중후반 쯤으로 가면 내년까지의 일정을 기록하고 계획세우기에 무척 유용할 것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 플래너의 최고 매력은 표지입니다예뻐요~~~ ㅎㅎㅎ 표지를 보는 순간이거다했답니다.

 

역시나 받아서 쓰는 기분도 최고네요~~

 

다만 아쉬운 점은저의 주요 기록펜은 만년필인데 아무리 가는 EF 촉으로 써도 번지고 비치더라구요잉크펜은 번짐은 많이 없지만 비침은 심합니다이런 점에서 종이 두께가 좀 아쉬웠는데요아무래도 2년짜리라서 부피 때문에 그렇게 타협점을 잡지 않았나 싶습니다표지가 두꺼워서 무게감도 좀 있습니다.

 

매주 적혀있는 명언들로 제 생각을 점검해 볼 수도 있었습니다이 문장으로 명상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위클리 플래너로 구성도 심플하고 예쁩니다적극 추천해요~~~

 

(무게감이 있고 크기도 큰 편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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