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턴트 라이프 - 발명가의 시대는 계속된다
김영욱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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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성공했다고 평가를 받는 이들은모두 제각각의 성공요인들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들 사이에는 공통점들이 있는데, ‘퍼시스턴스 / Persistence’도 그들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일 것이다여기 이 특징을 자신의 성공요인으로 뽑아서 강조하고 있는 이가 있는데프록시헬스케어의 미생물막 제거 칫솔 트로마츠를 개발한 김영욱 대표가 그렇다.

 

책을 받기 전에는 트로마츠 칫솔즉 헬스케어 제품 개발위주의 내용일거라고 예상했었는데그는 이 퍼시스턴트 라이프를 통해서 자신의 인생을 서술해 놓고 있었다.

 

어떻게 보면 넘사벽 스펙이기는 했지만건강에 큰 위기를 겪으면서 지금의 길에 접어들었다고 한다결과가 나올때까지 끈기있는 도전이 현재의 자신을 만들었다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통해그는 도전하는 이들을 겪려하고 싶었던 것 같다물론 스펙이 일반적이지는 않지만꼭 이런 조건이 성공의 요인은 아닐 것이다그 바탕은 포기하지 않는 도전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_‘나의 인생을 이렇게 마감할 수 없다.’

다급하게 의대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회사에 거의 다 와서야 삶에 대한 강한 의지가 살아났다._ [‘절망 앞에서 삶의 불꽃이 활활 타오르다에서]

 

 

_“김 대표사업은 언제든지 엎어질 수 있어사업은 그런 거야.”

구구절절한 설명이 없어서 더 임팩트 있게 각인이 됐다그 후 나는 많은 현장에서 그 말의 진의를 파악하기 시작했다사업은 참으로 어려운 것이었다._ [‘사업은 언제든 엎어질 수 있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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