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로드
조너선 프랜즌 지음, 강동혁 옮김 / 은행나무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생 수정>, <자유>의 조너선 프랜즌 6년 만의 신작, <크로스로드>로 또 다른 미국을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970년대 미국 가족의 황폐한 단면을 다루고 있습니다. 가족의 서사를 800페이지가 넘는 긴 공간에 어떻게 채워 넣었는지가 제일 흥미롭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