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녹스 벨벳티 트윈케익 리필 - 13g
LG생활건강
평점 :
단종


나는 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는다. 당연히 색조화장도 하지 않는다.

아침에 한 번 바르면 다시 덧바르지 않기 때문에 하루종일 유지되는 트윈케익을

찾는 편이다. 이자녹스 벨벳티 트윈케익은  일단 두꺼워 보이지 않으면서

뭉치지 않는다. 여름에 제일 큰 고민은 땀으로 인해서 얼굴에 수분이 고여 있을때

트윈케익이 일정부분 뭉쳐 버린다는 것이다. 그런 제품은 다시 구입하지도 않는다.

그런데 이것은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땀을 흡수하면서 끈적함을 없애주고 번들거림을 완화

시킨다. 제일 중요한 것은 파우더나 트윈케익을 하루종일 덧바르지 않아도

유지 된다는 것이다. 부담없이 무난함을 찾는 사람들에게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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