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 실천문학 시집선(실천시선) 214
고영민 지음 / 실천문학사 / 200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고영민의 시들은 우리 삶과 닮아 있다.

그의 시편 하나하나, 문장 하나하나에 삶이 묻어 있는 듯하다.

사람들은 언제나 꽃 피우길 좋아한다.

인관관계, 삶, 혹은 그 어떤 것들에서도.....

그러나 고영민 시인은 다른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이다.)

고영민 시인의 시집 악어. 시집 제목이기도 한 그의 악어를 읽어볼때면,

우리가 짊어지고 가는 삶이 곧 악어같은 삶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보게 만든다.

고영민시인을 닮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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