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의 들판
공지영 지음 / 창비 / 2004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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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그녀의 작품을 열다섯편 이상 읽었다.

고등학교 때 만큼 아직도 공지영을 좋아하지 않는다.

어릴 때는 그랬을 것이다. 공지영은 보통 여자와는 다른 여자를

말했으니까.

최근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과 그외 수많은 단편들을 비교해 봤을 때

'별들의 들판' 가장 좋은 작품 같다.

내용을 다 떠나서 내 머리 속에는 공지영 소설 속에 가장 좋은 작품은

소설집'별들의 들판'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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