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안 심심해 알맹이 그림책 4
마갈리 보니올 지음, 최윤정 옮김 / 바람의아이들 / 200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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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아이라는 존재는 조금만 배우고 많이 뛰놀고 더많이 사랑받으며 멍도 때릴줄 알게 키워야 맞는 거라고 내 아이가 생기기전에, 내가 아이였을때는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고 다들 하니까, 안시키면 불안하니까....

너무 많은 것을 아이에게 들이밀고 있는건 아닌가 생각해본다. 교구도 학습지도 어쩌면 책도 다 엄마욕심인건 아닐런지...

아무것도 안하는 천재로 커도 괜찮을 것같은데...

그 한가한 시간을 즐길 줄 아는아이..... 그 맛을 아는 아이로 자라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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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ㄱ ㄴ ㄷ 비룡소 창작그림책 7
박은영 글.그림 / 비룡소 / 199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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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살아들, 자동차, 기차등 탈것을 좋아하는데 한글떼는 시기와 맞물려 딱 눈에 띄었어요. 보자마자 펼쳐들고 혼자 읽어댑니다. 쉬워서 자신감향상에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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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잘 1 2 3 (보드북) - 수 놀이 그림책 말문 틔기 그림책 2
이억배 지음 / 사계절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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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트이기 전부터 노래로 불러주며 읽어줬어요. 말이 트이면서 숫자를 1부터 10까지 알더라구요. 말과 숫자를 동시에 익힐수 있는 책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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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끈으로 머리를 묶은 사자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1
남주현 글.그림 / 길벗어린이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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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끊어내어 머리를 묶어야 하는것이 아닌, 머리만 묶어보면 되는거니까,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면 방법이 있다는걸. 어쩌면 어른들은 생각해낼 수 없는 발상이 아닐까 싶었다. 꿋꿋한 거미에게 박수를. 비웃음에 주눅들었으면 이런멋진 해결책은 없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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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쿵! - 0~3세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14
다다 히로시 글 그림 / 보림 / 199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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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과를 좋아해서인지 별내용 아닌거 같은데도 무한반복으로 읽었던 또또책중 하나. 의성어 실감나게,쿵~! 이런건 잘 살려서 읽어주는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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