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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자를 위한 최소한의 금리공부 - 60분 만에 끝내는 실전투자자를 위한 금리지식
성우식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7월
평점 :
주식투자하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급락급등 널뛰기가 심해서 매수매도는 안 하고 눈팅만 한 지는 1개월 가량 되는데 그 사이 공부 좀 더 해야 할 것 같았다.
내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본 특징은 AI한테 질문하는 방법이 나온다는 것이다. 투자 종목을 선정하거나 했을 때, 어떻게 질문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내가 보기에는 구체적으로 나온다. AI에다가 질문해서 주식투자하는 방법도 있다고만 들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물어볼 것인지 모범질문안(?)을 알 수 있어서 나는 이 부분이 꽤 인상적이었고 유용한 노하우를 얻었기에 마음에 들었다.
주식이 오르락내리락 하거나 말거나 주식시장이 불안한 게 보이고 여윳돈도 없어서 매수를 멈추고 있는데 이 책에서도 이런 상황일 때 어떤 주식을 매수할 것인지 생각해보게 해준다.
독자마다 이 책에 대한 평이 다를 수 있겠지만, 내 개인적으로는 종이질이 살짝 아쉽긴 하다. 나 같은 경우 주로 장기보관용이라고 생각하고 속지가 코팅된 걸 쓴 건지 아닌지를 살피는 편이기도 하지만 요즘 책값도 많이 오르다보니까 그런가보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책을 보다보면 역시 실적을 언급하긴 한다. 주식앱 커뮤니티 창에서도 실적언급을 하는 댓글을 간간히 보곤 하는데, 때로는 그런 댓글들을 보면서 바람잡이 하려고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간간히 드는데 금리와 상관 없이 실적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수주도 실적에 해당되는 건지 내가 아직도 잘 모르는데, 어느 회사에서 수주를 했다고 해서 해당 주식을 매수하기도 했는데, 주식이 폭락한 경우도 있기에 주식투자를 할 때는 요조조모 잘 따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l 책은 메이트북스 슬림북시리즈 중의 한 권인데, 이번 책도 내 개인적으로 유용한 정보를 얻어서 그런대로 볼만했다고 본다. 나중에 이 책을 재발행할 수도 있겠지만, 시리즈로 추가의 다른 책이 나오더라도 내 개인적인 바람이자만 종이질을 코팅된 종이질로 선정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들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