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와 향수 - 걸작의 캔버스에 아로새긴 향기들
노인호 지음 / 아멜리에북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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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앉아 작가의 멋진 작품과 해설을 듣고 그림의 매력에 흠뻑 빠져 그림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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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영어 구동사 레벨업 - 즐겁게 읽기만 해도 구동사의 원리가 보인다
잉툰TV 김도균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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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영어를 원어민처럼 말하려면 구동사로 표현해 보라고 하는데 <만화로 배우는 영어구동사 레벨업>은 구동사 표현에 맞는 만화를 보며 구동사를 재미나게 익힐 수 있어요.

구동사는 전치사나 부사가 동사와 만나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 내는데 원어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 방식이에요.

원어민들은 매일매일 구동사를 사용하고 영화, 음악, 드라마, 유튜브에서도 많은 구동사가 사용되는 걸 볼 수 있어요.

구동사 표현은 익숙지 않아 외웠다가도 잘 잊어버리게 되더라고요.

영어 구동사를 만화로 익힐 수 있다고하니 흥미가 가요.


<만화로 배우는 영어구동사 레벨업>은 원어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100개의 구동사가 상황별로 나눠 실려 있어요.


챕터마다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구동사 표현인지 설명을 하고 구동사 표현 QR를 찍어 본문 내용을 들을 수 있어요.

하루 일과의 시작과 마무리 편에서는 오늘 배울 구동사 표현과 그에 맞는 그림이 그려 있어요.

그림을 보면서 이런 상황에서 쓰이는 구나 유추해보고 구동사 표현이 들어간 문장을 익혀요.

잉툰TV그림이 상황에 맞게 재미나게 그려져 있어 상황별 그림보는 재미도 있어요.


sleep in 이라는 표현만 보면 왜 이 구동사가 늦잠자다, 늦게까지 자다라는 뜻인지 유추하기 힘든데 다음 페이지에서 구동사의 원리를 설명해주니 뜻을 이해하기가 좋아요.

sleep은 자다, in은 안에 더 머물다라는 뉘앙스를 주는데 아침을 넘겨 늦게까지 자는 편안한 상황에서 sleep in은 늦잠 자다, 평소보다 더 오래 자다라는 의미로 쓰인다고 해요.

동사의 뜻과 전치사의 뜻을 각각 설명해주고 두 단어의 연결 뜻을 읽다보면 왜 이런 표현이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어요.

구동사의 원리를 파악한 후 주어진 표현을 반복해서 말하고 문장도 5번 반복하며 읽고 체크해요.

자꾸 입으로 말해보고 상황도 떠올려보고 반복하다보면 익숙해지더라고요.

표현이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연습한 후 우리말을 보고 써보는 시간을 가져요.

손으로 써보며 다시 한번 표현을 머리속에 익혀요.


나 어제 피곤해서 기절했어라는 표현 많이 쓰는데 이 표현이 나와서 너무 재미있어요.

passed out이라는 표현은 안 잊어버릴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이 표현을 쓰면서 엄마 어제 피곤해서 기절하듯 잤어라고 말했어요.


빵 터지다 crack up, 병에 걸리다 come down with, 붓다 부풀어 오르다 swell up, 외식하다 eat out, 뽑다 제거하다 pull out 등 실생활에 쓰이는 유용한 표현들이 가득해요.



외국어는 반복이 중요해요.

오늘 외운 내용이 하루 지나면 잘 생각이 안나더라고요.

앞에서 배운 내용을 반복해주고 다음날 배울 내용을 다시 익혀요.

책 마지막 부분에는 학습한 영어 구동사 100개가 정리되어 있어요.

기억나는 것은 체크하고 기억나지 않는 것은 다시 복습하는 시간을 가져요.

잘 익혀지지 않는 구동사 표현 <만화로 배우는 영어구동사 레벨업>을 통해 이미지와 함께 재미나게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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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영어 구동사 레벨업 - 즐겁게 읽기만 해도 구동사의 원리가 보인다
잉툰TV 김도균 지음 /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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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혀지지 않는 구동사 표현을 책을 통해 이미지와 함께 재미나게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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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국어 : 문학 (2025년) - 압도적 수능 1등급을 만든 초격차 국어 비법 순수국어 (2025년)
유민우 지음 / 싼타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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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지문을 읽고 생각노트 쓰는 연습을 통해 지문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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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국어 : 문학 (2025년) - 압도적 수능 1등급을 만든 초격차 국어 비법 순수국어 (2025년)
유민우 지음 / 싼타북스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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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우리말이지만 어려운 과목이 국어예요.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는 문해력이 중요한데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면 이 답이 맞는지 저 답이 맞는지 헷갈리게 돼요.

순수국어 문학을 접한 학생들의 후기를 보니 책을 따라 공부했는데 등급이 오른 학생들이 많더라고요.

수능 국어를 어떻게 풀지 막연했는데 순수국어를 통해 어떻게 글을 이해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고 해요.

글을 읽는 법을 통해 1등급까지 올라갈 수 있었다니 제대로 된 글 읽는 법을 배워보고 싶어요.

문학에서 중요한 것은 개념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읽으며 사고하는 과정 자체라고 해요.

작품은 단 하나의 주제를 향해 흐르고, 작가는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기법을 사용하는데, 우리는 그 과정을 따라가면서 작가가 '왜 이렇게 썼는지'를 잘 파악하면 된다고 해요.

순수국어문학에는 현대시와 극, 현대 소설, 고전시가, 수필, 고전소설의 다양한 수능 기출문제가 실려 있어요.

비문학도 어렵지만 문학작품도 고전시가나 고전소설, 현대 소설의 문체를 보면 생소한 표현들이 많아 당황하게 돼요.

순수국어문학에서는 생각노트 작성법을 통해 글을 읽으며 생각나는 것을 적는데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쓰는 연습을 해요.

생각노트 작성법은 QR코드를 찍으면 영상으로 볼 수 있어요.

지문 요약이나 정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간의 의미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해요.


시를 읽으며 상황과 정서를 파악하는 연습을 해봤어요.

제가 쓴 생각노트를 보니 글을 요약하거나 정리하는 식으로 쓰게 되더라고요.

행간의 의미를 파악하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제가 쓴 내용과 책에 나온 지문 분석을 비교해 보면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을 알 수 있고, 잘못 파악한 부분도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에서는 이런 관점으로 바라봐야 하는구나 배울 수 있어요.

개념어가 아닌 이 작품에서 계속해서 부정적인 느낌이 강조된다면 이 작품은 비판적인 태도를 담고 있구나 하고 정리하면 된다고 해요.

사소한 문학 개념어에 집중하지 말고 작가의 메시지에 집중한다고 생각하면 작품이 훨씬 더 명확하게 보인다고 해요.

시에서는 상황과 정서를 나타내는 표현에 초점을 두고, 그렇게 모인 단서들을 일반화하면 주제가 나와요.

행간마다 중요 포인트들이 나와 있어 문장을 파악할 때 도움이 돼요.

지문 분석을 한 후 문제를 푸는데 문제를 풀 때도 왜 답인지, 이것은 왜 답이 아닌지 분석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문제의 답을 찾다 보면 두 개의 답안을 놓고 고민할 때가 있는데 그건 문장의 의미를 잘 파악하지 못했다는 뜻이에요.

그럴 때 문제 분석을 보면 파악하지 못했던 부분을 알 수 있고 수험생들이 많이 틀렸던 부분을 자세히 분석해 주어 다음에 이런 유형이 나왔을 때 이런 시각으로 생각해 봐야겠구나 알 수 있어요.




기출문제를 푼 후 훈련 지문으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요.

새로운 문제를 접하면서 앞에서 배운 중요한 내용들을 생각하며 문제를 풀게 되더라고요.

의미를 파악하지 못한 부분은 훈련 지문 point를 보며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지문을 반복해서 보며 의미를 파악하는 연습을 하면 문제를 보는 안목이 생길 것 같아요.


현대 소설에서는 인물의 성격, 심리, 내면, 태도에 초점을 두고 고전시가는 낯선 말들은 최대한 건너뛰고 아는 말들만으로 상황과 정서를 잡는 것이 핵심이라고 해요.

이런 포인트를 기준으로 문제를 들여다보면 그냥 지문을 접하는 것과 알고 접하는 것은 확실히 다른 것 같아요.

생각노트로 나에 생각을 정리하고 내 생각과 책에 나온 지문 분석을 통해 무엇이 다른지 비교해 보고 주제를 찾는 연습을 하다 보면 수능 국어에 자신감이 생길 것 같아요.

수능 1급을 향해 또는 수능 국어 공부법을 찾는 학생들에게 순수국어가 알려주는 국어 비법으로 공부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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