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리와 함께 떠나는 부자 여행 2 : 취업만이 답일까? 존리와 함께 떠나는 부자 여행 2
존 리 지음, 동방광석 그림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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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아하는일 잘하는 일을 찾는 과정과 창업에 대해 소개하며 부자가 되는 길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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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와 함께 떠나는 부자 여행 2 : 취업만이 답일까? 존리와 함께 떠나는 부자 여행 2
존 리 지음, 동방광석 그림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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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와 함께 떠나는 부자 여행 2권 취업만이 답일까?

 


주식하면 떠오르는 인물중에 하나가 메리츠자산운용의 대표이사 존리이다.

코리아펀드의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활동하면서 펀드 규모를 10배인 15억 달러로 성장시키고 코스피 대비 연평균 10%의 초과수익을 달성하는 성과를 기록한다.

유튜브에서 그에 강의를 몇번 본적이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제문맹을 탈출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아이들과 도서관에서 존리가 쓴 책을 빌려 읽어보았다.

경제상식들을 만화형식으로 쉽게 풀어서, 아이는 물론 어른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존리와 함께 떠나는 부자 여행 시리즈는 청년들의 경제적 독립을 위한 프로젝트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까?'에 대한 우리사회의 우리들의 이야기다.

책에서 존리는 청년들이 부자가 되기를 희망한다. 청년들이 부자가 되는 방법, 경제 독립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만화형식으로 제시하고 있다.

대학교를 나와 취직을 하려해도 취직하기 어렵고 취직을 한다해도 월급만 받아서 부자가 될 수는 없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남을 위해 일하기 보다는 자신을 위해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 방법이 취업보다는 창업이 유리하다고 한다.

모든 사람이 창업을 할 수는 없겠지만 창업이 우선 순위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사람이 가장 빛나 보일 때는 남의 일을 할 때가 아니라 자신의 일을 할 때라네" 본문에 나오는 말이다.

내가 좋아하는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 그 일을 위해 도전하라고 말한다.

노후를 위해서 노동으로 얻는 수입 중 10~20%는 무조건 떼어 주식에 투자하기.

월급쟁이일수록 자본이 일하게 하는 주식 투자를 해야 한다고 한다.






존리의 명언을 보면 하라와 하지말라가 있다.


하라

주식은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모으는 것이다. 장기투자하라.

하루라도 빨리 주식 투자해라.

부자처럼 보이려고 하지 말고 부자가 돼라.

연금저축펀드 하라.

간절히 원하는 것, 잘하는 것을 찾아라.

하루 만 원 월급의 10%를 투자하라.

하지말라

취업에 집착하지 말라.(창업하라)

차 사지 마라.

사교육하지 말라.

빚내서 투자하지 말라.

부동산에 집착 말라.

커피 사먹지 말라.

20대에 경제적 독립을 이루기 위한 4단계가 소개되어 있다.

1단계 : 자신의 자산, 부채 현황표 만들기

2단계 : 수입 , 지출 현황표 만들기 - 지출이 수입을 초과하면 안되므로 지출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3단계 : 부채를 줄여라. - 부채는 좋은 부채와 나쁜 부채가 있는데 좋은 부채는 자산 취득을 위해 생기는 빚이고, 나쁜 부채는 소비를 위해 생기는 빚이라고 한다.

4단계 : 매일 1만 원씩 여유자금을 만들어 투자해라. 우리는 흔히 여유자금이라고 하면 쓰고 남은 돈을 생각하는데 여유자금이란 '쓰기전에 떼어 놓는 돈'을 말한다고 한다. 쓰기전에 미리 여유 자금을 떼어 놓고 나머지 금액에 맞춰 소비를 해야 투자할 돈도 생김을 알 수 있다.

글에서 도서관 사서로 일하는 아저씨 존리는 대기업이나 공기업에 취직하면 여유있고 행복해질 거라 생각한 율이에게 부자가 되기위한 방법과 경제적 독립을 이루기 위한 방법들을 설명해 준다. 불행하지 않은 삶을 준비하려면 긍정적인 마음으로 현재의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해나가라고 말한다. 습관적으로 소비하는 생활습관부터 바꾸고, 무엇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 자신이 잘하는 일을 하라고 말한다. 사서님은 율이에게 그동안 수많은 면접시험을 준비하면서 자신이 겪은 면접 경험을 책으로 써서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건 어떨지 제안한다. 글쓰기 능력이 뛰어난 율이는 신중히 생각하게 되고, 자신에 책을 쓰게 된다.

창업을 하려고 할 때 창업자금과 관련된 부분이 가장 고민이 되는데, 청년사업자 지원 제도를 이용하면 정부의 지원을 통해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다고 한다.

책에서는 남들이 하는 일을 무조건 따라하지 말고 자신이 하고 싶은일 잘하는 일을 찾고, 돈이 나를 위해 일하는 주식에 대해 배우길 바란다.

경제적 독립을 위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이지만, 어른이 보기에도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다.

아이들과 같이 읽으며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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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행동 표현의 영어 거의 모든 시리즈
서영조 지음 / 사람in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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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속 행동들의 표현이 그림과 함께 다양하게 나와있어 재미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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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행동 표현의 영어 거의 모든 시리즈
서영조 지음 / 사람in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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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거의 모든 행동 표현의 영어







전부터 우리 일상생활에 관련된 행동에 대해 영어로 표현한 그림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거의 모든 행동 표현의 영어>라는 책은 실생활 표현 가운데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에 이미지를 더해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만든 책이다.

신체 부위 행동 표현, 일상생활 속 행동 표현, 사회생활 속 행동 표현으로 나누어져 있다.

내가 평소 궁금해했던 표현을 찾아봐도 되고 처음부터 쭉 훑어봐도 된다.

우리가 단어는 알고있지만 막상 입으로 표현하려고 하면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막힐때가 많다.

요즘은 새로운 단어들도 많이 생겨서 그러한 단어들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궁금할때가 있다.

우리가 자주쓰는 표현은 문장째 외우면 되지만, 새로운 표현을 말하려고 할때는

이 책에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다.




아이들에게 가스불 좀 줄여줄래? 라고 영어로 표현하고 싶었는데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말이 나오지 않았었다.

주방 용품, 조리 도구 사용 페이지를 열어보니

가스 불을 줄이다/키우다 라는 표현이 그림과 함께 영어로 표현되어 있다.

아! 이렇게 표현하는구나. 쉬운 듯 하면서도 왜 이런표현들이 바로바로 나오지 않을까?

여러번 반복해서 보고 익히는 수밖에 없는것 같다.

책에 나와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해당 영어 표현을 들을 수 있다.

아래에는 영어표현을 가지고 만든 문장 예시들이 나와있어

그냥 동사표현을 볼 때와 완전한 문장예시를 봤을 때 표현방법을 더 구체적으로 볼 수 있어 좋다.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맞았다는 표현도 볼 수 있다.

영어일기를 쓸때 이런 표현들을 참고하면 영어 일기 쓰기가 훨씬 수월할것 같다.

아이들과 간단한 표현은 같이 써봐도 좋을 것 같다.



캠핑에 관련된 표현들도 다양하게 나와 있다.

우리가 말로 표현하려고 할때 어떻게 표현할지 몰라 힘들어 했지만

행동 표현들을 보면 우리가 아는 단어들이 많다.

이렇게 간단하게 표현하는구나. 배우게 된다.



스마트폰, 인터넷, 소셜 미디어에 해당하는 표현들도 다양하게 나와 있다.

1.25/1.5배속으로 유튜브 영상을 보다에서

숫자 배속을 어떻게 읽어야할지 당황했는데 음원을 들으니 읽는 방법도 터득하고

계속 입으로 말하니 조금은 익숙해지려고 한다.



 

나에게 맞는 표현을 찾아서 볼 수 있고 그림으로 시각화 해주니 눈에 잘 들어온다.

책에 뒷페이지에 index 색인 찾아보기에서는

한글 인덱스와 영문 인덱스가 나와 있어

한글 표현을 보고 영어로 표현해 보고, 영문 표현을 보고 한글번역은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 볼 수도 있다.

여기 있는 표현을 다 외울수는 없겠지만 필요할 때마다 찾아서 읽어보고 발음하다보면

내것이 될 수 있을것 같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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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초등수학 공부법 - 수학 1등급을 만드는 초등 6년 완전 학습
조지희(깔루아) 지음 / 책밥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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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선을 넘는 초등 수학 공부법




선을 넘는 초등수학 공부법에서는 초등학년부터 예비중까지

자세한 교과과정과 문제집 선택과 활용법, 사고력, 선행, 학원, 학년별 수학 공부법, 수학 로드맵 작성하는 방법 등

수학 공부에 관한 다양한 내용을 담고있다.

지은이는 수학 공부에 제대로 빠져보지 않고서 포기하면 안 된다고 말한다.

초등수학과 중등 수학은 누구나 열심히 하면 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다고 한다.

그 자리에 한번 앉아보는 경험 ! 실수 많은 아이가 만점을 받아보는 경험!

아이가 그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자고 말한다.

그 경험을 해보기 전까지 아이가 수학을 포기하고 싶다 하더라도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고 한다.

부모가 아이보다 먼저 포기하면 아이는 다시 일어설 힘이 없다.

손을 내민 아이에겐 따뜻한 격려와 열정을 심어줘야 한다.


부모는 우리 아이를 포기하지 않는 유일한 사람이다.


라는 말에서 아이에게 힘이 되는 사람은 부모구나, 믿고 기다려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다시 한번 되새겨본다.





 

채점은 반드시 부모가 하라고 말한다.

정답과 오답 풀이 과정을 확인하며 어떻게 문제에 접근했는지 들여다보는 것이 채점을 하는 이유다.

적어도 중등 수학까지는 주로 공부하는 교재만큼은 부모가 채점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틀린 문제를 아이와 함께 고민하는 것은 아이가 수학을 포기하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아이의 수학 실력이 나아지길 바란다면 채점을 귀찮아하거나 미루지 않아야 한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 문제집 채점을 바로바로 해주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될때가 있다. 그럴때는

아이도 엄마가 채점하는걸 미뤄서 한꺼번에 고치려면 넘 힘들다고 엄마를 혼낸다.

반성해야겠다. 채점은 미루지 않고 바로바로 해야겠다.


오답표시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채점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아이들 문제집 채점을 하면서 정답과 오답을 표시할 때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이였는데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아이들 채점할 때 이 방법을 써봐야겠다.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수학 공부법


교과과정을 아는 것만으로도 수학 공부의 순조로운 출발이 가능하다.

책에서는 영역별 초등 수학 내용과 중등 수학의 연계표, 학년별 초등 수학 교과 진도표,

초등 수학 교과 내용 체계가 구체적으로 나와있어 현재 공부하고 있는 단원의 중요도를 파악할 수 있고,

공부하다 문제가 생기면 교과과정을 보고 어디서부터 질못된 것인지 확인하라고 한다.


연산은 모든 학년에서 중요하다. 원리를 이해하고 꾸준히 연산공부를 하라고 말한다.


개념 학습은 교과서 중심으로 해야한다고 말한다.

교과서와 수학 익힘책으로 개념을 이해했는지 확인 후 문제집 풀기에서는

현재 수학 공부 진도와 교과 이해도에 따라 문제집 선택 방법과 활용법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 참고하기에 좋다.


아이들이 수학문제집에 문제를 풀때 풀이과정을 유심히 살펴본다.

풀이과정이 적혀있는 문제도 있지만 풀이과정없이 답을 적었을때는 채점을 하면서도

알고서 풀은건지 그냥 풀은건지 궁금할때가 많다.

궁금했던 수학 풀이 노트 공부법이 설명되어 있어 아이와 천천히 조금씩 문제풀이과정을 노트에 적는 연습을 하려고 한다.

습관이 되기까지 힘든 것은 당연하므로 칭찬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말한다.

습관으로 만들기까지 쉽지는 않겠지만 '칭찬하기' 꼭 기억하자.


1-2학년, 3-4학년, 5-6학년을 위한 공부법에서는

학습방법과 학년별 단원 주요내용, 각학년이 알아야 할 도형개념, 수학공식등이 설명되어 있어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체크해야하는지 살펴볼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중학교 입학 준비를 위한 수학 공부법도 소개되어 있어 초등에서 중학으로 넘어갈때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살펴 볼 수 있어 좋았다.



공부를 잘하려면 건강한 몸과 정서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정말 맞는 말이다. 건강을 일으면 공부하고 싶어도 몸이 따라주질 않아 공부하기가 힘들다.

걷기운동이든 줄넘기든 운동도 꾸준히 하는것이 중요한것 같다.


수학은 부모의 자존심으로 잘할 수 있는 과목이 아니다. 무엇보다 아이의 자신감이 필요하다.

화내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는 것이 현명한 부모라고 말한다.

아이마다 다름을 인정하고 과정을 격려해줄 필요가 있다.

하나씩 차근차근 천천히 시작해보자.

처음은 힘들고 많이 부딪치겠지만 꾸준히 연습하면

자신감과 성취감이 생길거라 믿는다.



지은이는 에필로그에서 말한다.


수학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기다려줘야 한다.

오늘 하루 애쓴 아이를 위해서라도 부모도 채점이 밀리면 안 된다.


우리 아이들에게 엄마도 열심히하는 모습을 보여줘야겠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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