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하면 떠오르는 인물중에 하나가 메리츠자산운용의 대표이사 존리이다.
코리아펀드의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활동하면서 펀드 규모를 10배인 15억 달러로 성장시키고 코스피 대비 연평균 10%의 초과수익을 달성하는 성과를 기록한다.
유튜브에서 그에 강의를 몇번 본적이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제문맹을 탈출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아이들과 도서관에서 존리가 쓴 책을 빌려 읽어보았다.
경제상식들을 만화형식으로 쉽게 풀어서, 아이는 물론 어른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존리와 함께 떠나는 부자 여행 시리즈는 청년들의 경제적 독립을 위한 프로젝트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까?'에 대한 우리사회의 우리들의 이야기다.
책에서 존리는 청년들이 부자가 되기를 희망한다. 청년들이 부자가 되는 방법, 경제 독립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만화형식으로 제시하고 있다.
대학교를 나와 취직을 하려해도 취직하기 어렵고 취직을 한다해도 월급만 받아서 부자가 될 수는 없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남을 위해 일하기 보다는 자신을 위해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 방법이 취업보다는 창업이 유리하다고 한다.
모든 사람이 창업을 할 수는 없겠지만 창업이 우선 순위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사람이 가장 빛나 보일 때는 남의 일을 할 때가 아니라 자신의 일을 할 때라네" 본문에 나오는 말이다.
내가 좋아하는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 그 일을 위해 도전하라고 말한다.
노후를 위해서 노동으로 얻는 수입 중 10~20%는 무조건 떼어 주식에 투자하기.
월급쟁이일수록 자본이 일하게 하는 주식 투자를 해야 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