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어휘력 (양장) - 말에 품격을 더하고 세상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힘
유선경 지음 / 앤의서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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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어휘력이란 소통과 공감, 인격, 사람에 대한 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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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국어 문법 한 권으로 끝내기 - 국어가 더 쉬워지는
윤희솔.윤희라 지음, 강준구 그림 / 다락원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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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서 배우는 문법을 책한권에 담아 쉽고 정확하게 배울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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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석 셰프의 집밥 레시피 1 -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한식 레시피 김대석 셰프의 집밥 레시피 1
김대석 지음 / 경향BP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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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무슨 반찬을 해먹을까? 오늘은 무슨 국을 할까?

주부라면 매일 하게되는 걱정거리가 아닐까싶다.

<김대석 셰프의 집밥 레시피>책을 보니 밑반찬과 국/찌개, 김치, 명절 요리, 특식이 가득 담겨있다.

김대석 셰프TV 유튜브를 방문하니 정감가는 사투리로 요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는데 재미있다.

책에 소개한 모든 레시피에 QR코드가 있는데 조리하다가 헷갈리는 부분이 있을 때 자세하게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책을 보고 조리해도 되지만 먼저 유튜브 영상을 보면 이해하기가 더 쉬운것 같다.

유튜브 영상에서는 책에서 다루지 못한 여러가지 팁들을 알려주어 좋았다.

우리가 집에서 해먹는 반찬과 국, 김치, 명절 요리가 담겨 있어 좋았고, 평소 해보지 않았던 요리들도 있어서 해보고 싶었다.

내가 평소에 만드는 방법과는 어떻게 다를지, 김대석 셰프님은 어떻게 요리할지, 그에 노하우가 궁금했다.




집밥 레시피를 보니 고추기름이 자주 쓰였다.

미리 만들어 두면 좋은 양념에 고추기름이 나와있다.

나도 고추기름을 좋아하는데 육계장 만들때, 진미채 만들때 사용했는데 책에서는 다양한 요리에 쓰인다.

아이들도 너무나 좋아하는 칼칼한 고추기름은 만들어 두면 참 유용하다.

고추기름을 만들 때 식용유에 고춧가루를 넣고 약한 불에서 가열했었는데 그렇게 되면 고춧가루가 탈때도 있다.

책에서는 식용유를 가열해 대파를 넣고 기름을 식힌 다음 고춧가루에 부어서 섞어 준다.

좋은 팁을 알게 되어 좋다. 고춧가루는 버리고 기름만 사용했는데, 각각 분리해서 담아 두고 깔끔한 요리에는 기름을 사용하고, 볶음이나 찌개 등에는 고춧가루를 사용하면 된다고 한다.

아까운 고춧가루를 다 버렸었는데 이제 부터는 분리해서 잘 사용해야겠다.

만능양념장과 생강술도 만들어두면 요리할 때 편할 것 같다.

생강은 주로 얇게 썰어 냉동실에 넣어두고 고기 삶을때 사용했는데 생강술을 만들어두면 생강 특유에 향이 나서 요리가 더 맛있을것 같다.

레시피 사이에 포인트가 나와있어 요리할 때 참고할 수 있어 좋다.


삭힌고추, 달걀장, 열무겉절이, 기사식당 돼지불백, 아이가 좋아하는 잔치국수도 만들어봐야겠다.







반찬쪽이 관심이 있어 가지볶음을 해봤다.

어릴때는 물컹거리는 느낌이 싫어 안먹었는데 커서는 가지가 맛있다.

시장에서 가지를 사와 씻어서 책에 나온 레시피대로 만들어보았다.

고추기름과 함께 요리하니 칼칼하고 맛있다. 볶다가 까나리액젓을 넣으라고 했는데 까나리액젓이 없어 멸치액젓을 넣었는데 맛있다.



고추장으로 멸치볶음해먹는거 좋아하는데 책에서는 어떻게 요리했을지 궁금했다.

잘게 썬 양파가 들어갔는데 볶아보니 맛있다.



반찬 무얼 만들까가 가장 걱정인데 반찬코너에 나온 레시피대로 만드니 재미있다.

우리 집에서는 어묵볶음이 인기가 없다.

가끔 먹고 싶을때가 있는데 맛난 어묵볶음을 기대하며 만들었다.

고추기름에 굴소스가 들어간 어묵볶음 우리 아이도 엄지척 맛있다며 잘 먹는다.

유튜브영상을 보니 넘 맛있게 설명하셔서 더 먹고 싶었던 어묵볶음. 성공이다.



시댁에서 보내주신 쪽파로 쪽파김치를 담근 후 부침개도 해먹고 또 무얼해먹을까 하다

요리책을 보니 쪽파나물무침이 있다.

레시피를 따라 조물조물 무치니 맛있는 쪽파나물무침이 됐다.

밥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다.



시골에서 보내주신 부추로 책에 나온 부추전을 해먹었다.

건새우를 넣어 만든 부추전 레시피대로 냉장고에 보리새우가 있어 같이 넣어 만드니 맛있다.

전을 부칠때 포인트 - 물에 얼음을 넣어 녹인 다음 소금이 아닌 까나리액젓으로 간을 하면 감칠맛이 더해진다고 한다.

시댁에서 생새우를 녹여 부침가루 조금만 넣고 새우전 부쳐먹었을때 넘 맛있었는데

아쉬운대로 건새우를 넣어도 맛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토리묵.

레시피보고 도토리묵도 무쳐서 맛있게 먹었다.



<김대석 셰프의 집밥 레시피>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한식 레시피

책을 보면서 반찬 만들때 내가 만들었던 방법과 비교하며 만들어 볼 수 있어 재미있었다.

이런 재료가 들어가면 더 맛있구나. 이런 팁이 있구나 배우며 만드는 재미가 있다.

집에서 해먹는 반찬들이 담겨있어 좋았다. 유튜브 영상도 조리과정을 볼 수 있어 참 좋다.

따라서 만들어보고 가족들과 같이 먹으며 맛도 평가해보고 재미있었다.

책에 나온 레시피로 만드니 맛있다. 하나하나 만들어봐야겠다.

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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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석 셰프의 집밥 레시피 1 -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한식 레시피 김대석 셰프의 집밥 레시피 1
김대석 지음 / 경향BP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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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석셰프의 레시피로 만든 반찬 만들어보니 넘 맛있어요. 유튜브영상 팁들도 넘 좋아요. 책보면서 만드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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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송이 꽃 그리기 수업 - 마음을 전하는 꽃말 · 꽃 도감 컬러링북
이마이 미치 지음 / 이아소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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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이 미치의 <하루 한 송이 꽃 그리기 수업>책을 만났어요.

다양한 꽃들을 만날 수 있는 컬러링책이예요.

예쁜 꽃과 함께 꽃이 담고 있는 꽃말과 꽃에 관한 정보가 담겨있어요.

40여가지의 다양한 꽃들을 하나하나 넘겨보니 지금 계절에 만나볼 수 있는 꽃들도 있고 처음 본 꽃들, 이름을 몰랐던 꽃들이 가득이예요.



어떤 꽃들을 담겨있는지 하나하나 살펴보았어요.

하나하나마다 다 예뻐요.

꽃중에서 양귀비 꽃을 좋아하는데 책에 담겨있어 얼른 칠해보고 싶었어요.



색연필로 색을 칠하기전 작가가 알려주는 색칠 순서가 소개되어 있어요.

옅은 색부터 조금씩 덧칠해가는 것이 정석이라고 해요.

처음부터 색을 너무 진하게 칠하면 그 위에 덧칠할때 색이 잘 칠해지지 않아요.

색을 칠하다 삐져나온 부분은 색연필 지우개를 사용하면 깨끗하게 지울 수 있다고 해요.

색을 칠하는 노하우를 천천히 읽어보았어요.

마무리하는 방법도 읽어보며 기술을 터득해요.



색칠 테크닉에는 평칠하기, 혼색, 해칭 방법과 음영 표현하기, 그러데이션이 소개되어 있어요.

꽃마다 색칠하는 기법에 따라 느낌이 달라질 수 있다는것을 알았어요.

표현기법을 잘 맞춰서 표현해주면 더 완성도 있는 그림이 될 것 같아요.

눈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칠해봐야 그 느낌을 알 수 있을것 같아요.

얼른 칠해보고 싶더라구요.

책에서 사용한 색연필 색상과 번호도 소개되어 있어요.

집에 같은 브랜드에 색연필이 있는데 색상 수에 따라 색감이 다 달라서 비슷한 색을 고르기가 어렵더라구요.

가장 비슷한 색감을 찾아 칠해보았는데 약간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책을 보면

왼쪽 페이지에 채색화 견본이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 컬러링용 밑그림이 있어요.

꽃이름과 꽃말, 꽃 정보, 사용한 색연필 색 번호, 꽃말 영어가 나와있어요.

꽃 그림도 예쁘지만 색칠하면서 꽃말도 보고 꽃 정보도 알 수 있어 좋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양귀비꽃

요즘 양귀비꽃이 심어져 있는걸 볼 수 있는데 넘 예뻐요.

다홍빛 색감이 너무나 예뻤어요.

본보기용 채색화를 유심히 살펴본 후 어떤 기법으로 칠할지 정하고 비슷한 색감에 색연필 색상을 찾아보았어요.

비슷한 색감을 찾는 작업도 어렵더라구요.



이색도 칠해보고 저색도 칠해보고 비슷한 색감을 찾은 후 밑색을 넣어주었어요.

색을 칠하면서 설레이더라구요.

해칭기법을 사용해 색연필을 일정한 방향으로 위에서 아래로 그리며 색칠했어요.

점점 비슷한 느낌이 나올때마다 신기하고 예쁘더라구요.

잎과 줄기표현이 제일 어려운것 같아요.

색을 칠하면서 인내심도 필요해요.

색연필로 칠해도 예쁘지만 수채화 물감으로 칠해도 예쁠것 같아요.



작약에 꽃말은 겸손

핑크는 수줍음, 흰색은 행복한 결혼, 빨간색은 진심.

작약도 넘 예뻐 칠해보았어요.

꽃잎 표현이 넘 어려웠어요.

하나하나 완성할때마다 뿌듯하고 넘 예뻐요.



칠해보고 싶은 꽃들이 넘 많아요.

꽃말을 익히며 하나씩 채워나가다보면 너무나 예쁜 컬러링북이 완성될 것 같아요.

꽃은 보았지만 몰랐던 꽃이름도 알게 되고 꽃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책이예요.

비슷한 색감을 찾기위해 이색도 써보고 저색도 써보며 색감을 찾는 과정도 재미있어요.

나만에 색감으로 표현해봐도 좋을것 같고, 색연필과 수채화로 다양하게 칠해도 좋을것 같아요.



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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