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칠 테크닉에는 평칠하기, 혼색, 해칭 방법과 음영 표현하기, 그러데이션이 소개되어 있어요.
꽃마다 색칠하는 기법에 따라 느낌이 달라질 수 있다는것을 알았어요.
표현기법을 잘 맞춰서 표현해주면 더 완성도 있는 그림이 될 것 같아요.
눈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칠해봐야 그 느낌을 알 수 있을것 같아요.
얼른 칠해보고 싶더라구요.
책에서 사용한 색연필 색상과 번호도 소개되어 있어요.
집에 같은 브랜드에 색연필이 있는데 색상 수에 따라 색감이 다 달라서 비슷한 색을 고르기가 어렵더라구요.
가장 비슷한 색감을 찾아 칠해보았는데 약간 느낌이 다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