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을 소개하기에 앞서 마음가짐과 공부를 대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어요.
무작정 공부하는 법만 알려주기보다는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어떠한 마음으로 임해야 하는지가 먼저인 것 같아요.
저자는 공부의 시작은 책상 앞에 앉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공부는 미래의 내 모습을 선명하게 그려보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말해요.
그냥 앉아서 공부를 하는 것과 목표를 정하고 공부하는 것은 확연히 달라요.
내가 이루고자 하는 일에 간절함을 찾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으면 기적이 일어난다고 말해요.
저도 아이가 공부를 할 때 정말 그 학교를 가고 싶은 간절함이 있는지, 그 간절함이 얼마만큼인지, 그 간절함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같이 생각해 보고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합격이라는 결과는 우연이 아니라 그것은 준비된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라는 말, 우리 아이들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이에요.
지금 준비하는 시간은 힘들지만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꾸준히 준비하면 기회가 왔을 때 합격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