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초등학교를 마치고 이제 중학생이 돼요.
아이들과 부모인 저도 요즘 아이들이 어떤 진로를 선택해야 할까 걱정이 많이 돼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해야하는거 아닐까라고 생각했는데
<AI시대, 최고 멘토의 특별한 진로코칭>을 읽으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대학을 들어가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지만 대학에 들어가 졸업을 해도
직업을 구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너무나 많은 요즘이에요.
아이들에게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야 너의 꿈을 이루기가 더 수월하다고 말하지만
과연 대학에 들어가면 모든게 다 해결될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평생직장, 평생직업이라는 것이 없는 시대이므로
언제든지 새로운 직장과 직업을 찾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말해요.
그러기 위해 실력을 키우고 충분한 자금을 저축하는 것이 중요해요.
지은이는 진로를 말할 때, 사람들이 돈을 쉽게 지불할 일을 하라고 권해요.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뒷받침이 되어야 가능성이 열리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