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저자의 독해 학습 접근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모든 글에는 주제가 있는데 주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글의 구성과 전개 방식을 알아야 해요.
글의 구성과 전개 방식은 주제문의 위치, 문제 유형, 보기항의 구성 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러한 기본적인 요소를 철저하게 익힌 후 반복적인 문제 풀이를 통해 이를 적용함으로써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요.
해석과 독해는 다른 말인데 독해는 글을 이해하는 능력을 말해요.
해석을 하면서도 무슨 말인지 모를 때가 많아요.
심지어 한글 해석을 봐도 무슨 내용인지 파악이 안될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지은이는 틈나는 대로 신문 사설 및 교양서적을 읽어 두라고 말해요.
책 읽기는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지문 내용을 보면 인문학, 서양 역사 쪽 글들이 많은데 배경지식을 쌓아두면 내용을 파악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서양 역사의 흐름을 잡아 주는 책을 읽거나 신문의 사설을 읽으면서 글쓴이의 주장이 무엇인지, 뒷받침하는 내용이 적절한지를 비판적으로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해요.
배경지식은 본문의 내용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고, 문제의 답은 반드시 본문의 내용만을 바탕으로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