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점은 현대사부터 역시대 순으로 일제 강점기, 개화기, 조선사, 고려사, 고대사 순으로 실려있어요.
우리가 한국사를 공부하면 고대시대부터 공부하잖아요.
앞부분은 열심히 보지만 나중에 가면 현대사 쪽은 끝까지 못 보고 지나친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현대사 쪽이 많이 부족해요.
<요즘 학생을 위한 딱 7일 수능 한국사>를 통해 부족했던 현대사를 먼저 공부할 수 있어 좋아요.
바뀐 교육과정에서는 근현대사 출제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다고 해요.
수능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시간이 중요한 만큼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중요한 부분부터 먼저 볼 수 있도록 만든 점이 좋아요.
수능 한국사 분석과 출제 경향 설명도 도움이 됐어요.
20문제 중 5~6문제는 선사 시대에서부터 조선까지에서 나오고 나머지 14~15문제가 개화기, 일제 강점기, 현대사에서 출제된다고 해요.
<요즘 학생을 위한 딱 7일 수능 한국사>는 수능 한국사를 공부하는 고등학생이나 수험생, 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 초등학생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도 읽어보면 공부도 되고 우리 아이가 겪을 수능 한국사의 큰 흐름을 파악해 학습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