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한글 바르게 잘 쓰고 싶은데 맞춤법, 띄어쓰기가 항상 걱정돼요.
봐도 자꾸 잊어버리고 헷갈려요.
대경북스가 출간한 맛있는 글쓰기, 멋있는 책 쓰기를 위한 <우리말 과외>로 다시 공부합니다.
좋은 글이란 "진정성이 담긴 간결한 글이다"라고 지은이는 말해요.
진정성이 담긴 글은 글쓴이의 진심이 담긴 글이에요.
간결한 글은 군더더기 없이 명료하게 읽히는 글을 말하고요.
내가 쓴 글은 간결한지, 진심이 담긴 글인지 생각하게 돼요.
<우리말 과외>는 총 다섯 마당으로 구성되는데 첫째 마당에서 넷째 마당까지는
간결한 글쓰기에 필요한 번역투에서 독립하기, 우리말 맞춤법, 띄어쓰기, 순우리말 배우기로 구성되었어요.
다섯째 마당은 진정성이 담긴 글을 쓰는 훈련법이 수록되었어요.
목차를 넘기며 제가 평소에 궁금했던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담겨 있어 궁금한 부분을 먼저 펼쳐봤어요.
궁금증이 해결되니 기분이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