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경제 상식사전 - 경제가 이렇게 재미있다니! 50만 독자가 선택한 경제입문서!, 2024 개정판 길벗 상식 사전
조립식 지음, 김민구 원작 / 길벗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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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용어 참 생소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하는 용어이기에 익혀야 하는것 같아요.

새로운 경제 용어들이 등장하고 발빠르게 습득해야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들을 이해할 수 있어요.

경제 용어들은 어려워 이해하기 힘든데 만화로 쉽고 재미나게 풀어놓은 책이 있다니 반가웠어요.

<만화 경제 상식사전>은 원작인 <경제 상식사전>을 조립식 작가가 읽고 또 읽으며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라고 해요.

기존 경제 용어들과 함께 개정판에서는 새로 업데이트된 경제 지식이 정리되어 있어

재미있게 책을 읽고 경제의 기본부터 최신 경제 용어까지 익힐 수 있는 책이예요.

어려운 경제도 만화로 웃으며 재미나게 읽고 이해할 수 있어 좋았어요.



경제용어들을 차근 차근 읽어나가도 되고

궁금한 용어들을 먼저 선택해 읽어도 되요.



중요한 개념들은 각 장 말미에 다시 정리해두어 다시 한번 용어들을 익히고 정리할 수 있어 좋았어요.

중간 중간 나오는 '알짜 경제용어를 잡아라' 코너도 유용해요.

본문에서 다룬 내용과 연관이 있는 경제 용어들이 실려있어요.

신문, 경제학 서적, 대기업 입사시험 등에 자주 나오는 용어들을 모아서 실었다고 해요.

학교 다닐때 배운 용어들도 있고 생소한 용어들도 많지만 읽으면서 경제 용어들을 익힐 수 있어 좋았어요.



'알아두면 좋은 경제학자'코너는 8명의 경제학자를 만나볼 수 있어요.

애덤 스미스, 토머스 맬서스, 칼 마르크스, 알프레드 마샬, 존 메이너드 케인스, 밀턴 프리드먼, 하이먼 민스키, 루트비히 폰 미제스.

이 중 제가 아는 경제학자는 몇 안되네요.

보이지 않는 손, 국부론을 말한 애덤 스미스, 자본론을 집필한 칼 마르크스, 학교 수업시간에 배운 수요의 법칙 공급의 법칙 수요 공급 곡선을 만든 사람이 알프레드 마샬이라고 해요. 공식 외우기 바빴는데 경제학자 이야기를 용어의 배경을 알 수 있어 재밌어요.



재미나게 책을 읽다보면 마지막에 '경제 상식 퀴즈' 나와요.

내가 얼만큼 이해했는지 테스트 해볼 수 있어요.

읽으면서 이해한것 같았는데 문제를 풀어보니 가물가물 헷갈려요.

다시한번 해당 페이지로 넘어가 재미나게 읽고 풀면 되니까 괜찮아요.



기회비용과 매몰비용을 재미나게 설명하고 있어요.

재미난 요소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후 실제 상황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쉽지만 가볍지 않은 알찬 경제 용어 책이예요.




공모주를 하면서 업체 정보를 보다보면 팹리스와 파운드리라는 용어가 나와 궁금했었는데

알기쉽게 설명되어 이해하기 좋았어요.



자이언트 스텝, 뱅크런 익숙히 들은 단어들이예요.

아이들과 신문기사 출력해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누었셨는데 만화로 다시한번 익혀봅니다.





아이들에게 경제 용어는 살아가면서 알아두어야 하니까 읽어봐라고 하면 고개를 절레절레해요.

엄마가 <만화 경제 상식사전>을 재미나게 읽고 있는 모습을 보더니 흥미있어 하더라구요.

옆에서 슬쩍 훑어보더니 캐릭터들이 하는 대화가 재미있었는지 엄마 이거 재밌어요하며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딱딱한 경제 용어가 재미난 캐릭터와 한 줄 한 줄 특정 경제이론이 등장하게 된 역사적 배경과 전개 과정을 담고 있어 재밌게 웃으면서 경제 용어를 익힐 수 있다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본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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