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를 위해 영단어를 많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동사부터 학습하면 문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뿐 아니라 영작할때도 수월한것 같아요.
하나의 동사에 여러가지 뜻이 있는데 그 뜻만 달달 외운다고 문장의 의미를 다 이해할 수 없는것이 동사같아요.
책에서 ask 예를 들었듯이 대표적 의미 '묻다'와 '요구하다'만 가지고서는 문장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어렵고 원하는 영작을 할 수 없는게 맞는것 같아요.
동사는 그 종류와 의미에 따라 그 뒤에서 나오는 구조를 결정하기 때문에 단순히 의미에 대한 정의만을 암기해서는 안되는데 '구조적 병치(structural collocation) 혹은 패턴이라고 하는 우리가 아는 구동사 표현이 책 속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하나의 동사 뒤에 어떠한 문법적 구조나 어휘들이 따라오느냐에 따라 동사에 의미가 달라지는데
<Top Voca> 최우선 영단어 1편 핵심동사 콜로케이션에서는 사전에 나오는 동사의 규칙 패턴들이 소개되어 있어 사전 대신 <Top Voca>로 동사를 공부할 수 있어 좋아요.
책에서는 가장 먼저 알아야할 391개의 핵심동사를 담았고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1300여 개의 콜로케이션과
회화와 독해에 사용되는 2800여 개의 필수 예문을 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