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해력, 붙여 읽기, 끊어 읽기, 체계적 파악, 시각적 해석, 선명화 필터, 내용 일치의 원리, 문제 풀이의 순서, 시간을 줄이는 법, 인지 부조화, 확증 편향 등 지문에 사용된 원칙을 설명한 후 그것이 적용된 지문을 연습한다.
지문을 보면 지문 옆에 생각노트가 있다.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하지만 생각노트 작성법 예시를 보고 우선 나에 생각을 써내려가봤다.
읽으면서 바로 바로 쓰라고 했는데 내용을 읽으며 생각을 쓰는게 쉽지 않았다.
문단 별로 나에 생각노트를 써봤는데 나는 지문요약만 하는 것 같았다.
지문 뒤에 나온 지은이의 문단 별 지문 분석과 내가 작성한 것을 비교해 보니 많이 달랐다.
이 부분에서는 이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하고 다시 한번 써보기도 하고 추가해서 내용을 넣어보기도 했다.
생각노트는 계속해서 꾸준히 연습하고 비교해보고 지은이가 쓴 생각과 비슷해 질때까지 연습하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다.
훈련지문에서는 모의평가 문제와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가 나온다.
훈련지문은 생각노트가 생략되어 있고 훈련지문 point만 짚어준다.
훈련지문을 풀어보았는데 생각노트가 없으니 정리가 잘 안되고 문제 푸는 것도 어려웠다.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