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과 희열을 주는 명작 뮤지컬 30편을
인문학적으로 해석한 힐링 에세이 여행서
뮤지컬을 방구석에서 즐길 수 있는 <방구석 뮤지컬> 제목이 끌렸다.
뮤지컬을 언제봤는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길을 지나다 공연 포스터를 보거나
매체에서 접하게 되면 늘 설레인다. 보고싶다.
<방구석 뮤지컬>에서 소개하는 30편의 뮤지컬은
아는것도 있지만 새롭게 알게된 뮤지컬도 많다.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고전을 재창작한 뮤지컬부터
아직은 낯선 국내 창작 뮤지컬까지, 다양한 뮤지컬의 세계를 소개하고 있다.
어떤 공연이든 작품을 이해하고 보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