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서 배우는 초등 필수 맞춤법 놀면서 배우는 시리즈
초등국어연구소 지음, 유희수 그림, 하유정 감수 / 카시오페아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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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귀여운 캐릭터들과 신나는 퀴즈 타임!

10주면 교과 연계 초등 필수 맞춤법 100개 완전 정복!

카시오페아에서 출간한 <놀면서 배우는 초등필수 맞춤법>

맞춤법은 어른인 저도 헷갈리고 어려워요.

문자를 보낼 때, 글을 쓸 때, 이 표현이 맞는건지 고민할 때가 있어요.

아이들도 글을 쓰다보면 받침이 틀릴 때도 있더라구요.

아이들 맞춤법을 위해 여러가지 책을 읽어보았어요.

맞춤법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책이 한 권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놀면서 배우는 초등필수 맞춤법>이 부담없이 배우기에 좋은것 같아요.

초등 1~6학년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 중 어린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100개의 교과 연계 맞춤법을 한 권에 모아 학습할 수 있어요.



일주일에 5일, 10주간 100개의 교과 연계 단어를 배우며

국어 공부의 기본인 표현력, 어휘력, 독해력을 기를 수 있어요.

차례를 보며 배울 맞춤법 단어를 살펴보아요.

우리가 아는 단어지만 실제로 사용하려고 하면

헷갈리는 단어들이예요.

이번 기회에 잘 익혀두면 좋을 것 같아요.



함께 맞춤법을 공부할 친구들

뭉식, 유자, 라미, 보리, 콩, 몽, 레오를 보더니 넘 귀엽다며 좋아해요.



시작하기전

자신에 이름을 쓰고 한 권 끝 계획표 열심히 하자고 다짐합니다.



공부 날짜와 쪽수를 적고 오늘 배울 맞춤법을 살펴봐요.



아이와 함께 저도 같이 공부해요.

1주 첫번 째 배우는 단어는 가르치다 vs 가리키다

2학년 2학기 국어 나 8. 바르게 말해요 에서 나온다고 되어있네요.

주제어를 소리내어 읽어보고

이 단어는 언제 쓰이는지 사전적 의미를 알아봐요.

뭉식이와 친구들이 등장하는 만화를 재미나게 읽으며

바른 표현, 틀린 표현을 익히고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뭉식이와 친구들 소리를 다르게 내며 읽는데 넘 귀엽고 재밌네요.



배운 단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읽으면서 다시 한 번 확인해요.

어휘력에서는 비슷한 말 찾기, 반대말 찾기, 틀린 표현 찾기, 이어질 표현 줄로 잇기 등

간단한 문제를 풀며 어휘력을 넓혀요.

독해력에서는 짧은 글을 읽고 질문에 답하며 독해력을 키워요.



요즘 어른들도 카톡 메시지를 보면 많이 틀리는 맞춤법 중에 하나가 낳다와 낫다 같아요.

"다리 아픈거 빨리 나아"가 맞는데 "다리 아픈거 빨리 낳아"라고 많이 보내더라구요.

틀리지 않기 위해 한번 더 읽고 넘어갔어요.






쉬어 가는 페이지에서는

가로세로 낱말 퍼즐, 미로 찾기, 초성 퀴즈 등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배운 내용을 복습해요.

헷갈리는 단어는 앞 페이지로 넘어가서 배운 내용을 다시한번 보고 풀어요.



하루에 두쪽씩 부담 없이 풀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귀여운 뭉식이와 친구들이 설명도 잘 해줘요.

아이와 함께 엄마도 공부하며 초등 필수 맞춤법 익힐 수 있어 좋은시간이 될 것 같아요.

10주 과정을 끝마치면 아이에게 참 잘했어요! 상장도 수여할 수 있어요.



본 포스팅은 도치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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