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된다! ETF 월급 만들기 - ‘80만 월재연 열광! ’ETF 풍차 돌리기’로 10% 수익 무한창출!
투생(이금옥) 지음 / 진서원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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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들어봤지만 나에게는 익숙지 않은 용어였다.

경제용어들이 참으로 많은데 관심을 가지지 않으니 내것이 되기가 쉽지 않다.

요즘 시대에 은행 예금. 적금으로는 노후를 준비할 수 없으니 투자는 반드시 해야할 일이 된것 같다.

돈이 일하게 하라! 경제책에 늘 나오는 말이다.

지은이 투생(이금옥)은 예금 적금 위주로 종잣 돈을 모으다 더 이상 투자하지 않고서는 안정적인 은퇴생활이 어렵겠다는 절박함으로 ETF를 파고들기 시작했다고 한다. 은퇴 후에도 멋지게 노년기를 보내기 위해 공부와 소액투자 실천을 중단하지 않고 소소하게 투자하다가 멋진 기회가 오면 놓치지 않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는 지은이가 멋지다.


ETF(Exchange Traded Fund)는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가 모체이며, 분산투자를 전제로 펀드를 한 주씩 사고팔 수 있도록 주식시장에 상장시켜 놓은 금융상품이다. 한마디로 주식처럼 사고파는 펀드다.

주식처럼 거래 가능하고, 특정 주가지수의 움직임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는 펀드라고 한다.

ETF는 펀드에 해당하기 때문에 개별종목의 거래세가 없고, 주식처럼 한 주씩 사고팔 수 있어 실시간 거래가 가능하며 매도 즉시 투자수익이 확정된다.

ETF는 국내와 해외로 나눌 수 있고 해외 ETF는 국내상장 해외주식형과 해외상장 해외주식형이 있다. 스타일은 패시브(수동적 방어)에 속하는 지수ETF와 액티브(적극적 공격)에 속하는 테마 ETF가 있다. 그 밖의 채권, 외환, 원자재, 부동산에 투자하는 리츠가 있다고 한다.

파생상품에 투자하는 레버리지 ETF, 인버스 ETF가 있는데 변동성이 매우 크고 초단기 투자에 적합해 경험 없고 순발력이 없는 초보 투자자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지은이의 ETF 3단계 투자법이 설명되어 있다.

투자는 방법이나 전략보다 실천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1단계는 적금처럼 ETF를 사 모으라고 한다. 매달 한 번 형편에 맞게 꾸준히 모으라고 한다.

2단계는 목표수익에 도달하면 매도하라고 한다. 더 오를 것 같아도 미련없이 매도하라고 한다.

투생의 책에 나온 투자사례를 보면 목표수익 7~10%가 달성되면 미련없이 매도하는것을 볼 수 있다. 매도 후 더 오를때도 있지만 욕심부리지 않고 자신만에 목표수익이 달성되면 매도하는 것이 결국 잃지 않는 투자라고 생각하며 늘 실천한다고 한다. 가격이 오를때면 사람이 욕심이 생겨 더 지켜보려고 하는데 이런 결단력이 대단한것 같고 그래야 잃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3단계는 새로운 ETF를 발굴하여 새로운 적금에 가입하듯 새로운 ETF를 사 모으라고 한다.

초보자라면 지수 ETF에 투자해보라고 한다. 지수 ETF는 한 종목에 몇만원으로 투자하면 누구나 아는 비싼 우량주에 자동으로 분산투자하게 된다.



투자를 할때 학습과 경험과 시간의 힘이 투자 성공의 필수 요소라고 한다.

투자를 하려면 학습은 필수인데 최소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도는 알기위해 매일 시간을 내서 경제신문을 읽으라고 한다.

투자의 패턴을 인식하가 위해서 소액 연습투자로 경험을 쌓으라고 한다. 투자지식이 많아도 실천하지 않으면 그 지식은 쓸모가 없다. 경험해보면 판단력과 결정력이 생긴다.

ETF를 투자할 때 목표수익률을 정하고 적금하듯 매달 꾸준히 적립하며 투자하는데, 언제 목표수익에 도달할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충분히 기다릴 수 있을 정도의 부담 없는 여유자금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한다.

투자경험이 많든 그렇지 않든 투자자가 꼭 지켜야 할 투자원칙은 빚으로 절대 투자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항상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투자수익은 시간의 힘으로 발생된다는 것이다.


ETF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ISA계좌와 일반계좌를 선택했을때 세금비교도 유용했다. 잘 선택해야 비과세 적용을 받아 수익을 높일 수 있다.

투자자는 꾸준한 학습으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현명한 투자를 위해 수수료를 적게 낼수록 수익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라고 한다. ETF는 투자자가 직접 사고팔아 최저수수료를 낸다.

소득이 발생하는 모든 곳에 세금이 존재하므로 투자자는 세금 지출에 항상 관심을 갖고 합법적으로 피할 수 있으면 최대한 피해야 새어나가는 돈을 최소화해 투자수익을 높일 수 있다.

투생이 늘 깨닫는 진리는 투자는 내가 잘해서라 아니라 시간이 내게 수익을 만들어준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1만원이라도 남보다 하루먼저 투자하고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 복리효과로 투자수익을 얻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큰 수익을 버는 것보다 적은 수익을 얻더라고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투생의 ETF를 읽으면서 투자는 끊임없이 공부해야하고 하루빨리 시작해야 복리의 효과를 누릴 수 있고,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목표 수익률을 정해 달성이 되면 과감히 매도 할줄도 알아야 함, 그리고 시간의 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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