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활과 필요에 따라 남길 카드를 정하는 작업을 거쳐 불필요한 연회비가 나가는 카드는 정리해야 돼지 지갑에서 탈출할 수 있다.
지갑에 있는 카드에 연회비와 혜택들을 다시 한번 점검해보고 필요한 카드만 남겨둬야겠다.
하루에 지갑여는 횟수 줄이기라든가, 일주일에 한 번 0원 데이를 만들기는 나도 생활속에서 실천해보고자 한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지갑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라고 한다. 평소 지갑을 정리해 두면 자신이 돈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파악하기 쉽다.
하루 마무리 시간에 지폐와 동전을 정리하고 영수증을 꺼내면서 오늘 돈이 얼마나 나가고 있는지 확인하라고 한다.
그날 그날 파악하지 않으면 정말 내 지갑속에 돈이 얼마나 있었는지 헷갈릴때가 있다. 얼마 있었는데 왜 이것밖에 없지, 어디다 썼지하고 의문을 가질때가 있다. 가계부에 적는게 쉽지 않은것 같다. 그날 그날 쓴 내역을 적어두면 돈을 어디다 썼는지 파악하기가 쉬워 좋은데 왜 그리 안되는지.
바로바로 정리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돈의 흐름을 읽고 정돈하는 것이 필요하다.
변동비 항목을 일주일 동안 기록하고 월간 지출을 파악한다. 지출을 현금 결제, 전자화폐 결제, 신용카드 결제로 나눠 기록한다.
지출을 기록해 흐름을 시각화해보라고 한다. 그러면 내가 몰랐던 깜깜이 지출을 파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