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독 개꾸쟁 1 : 덩림픽 구하기 대작전 - 제1회 이 동화가 재밌다 대상 수상작 이 동화가 재밌다
정용환 지음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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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이 동화가 재밌다 』대상 수상작

슈퍼 독 개꾸쟁 1권

아이들이 좋아하는 <슈퍼 독 개꾸쟁>이 드디어 출간을 했어요.

이 책은 제1회 『이 동화가 재밌다 』대상 수상작이예요.

아이들이 뽑은 책인 만큼 재치와 유머가 가득 담긴 책이지요.

유머와 위트가 풍부하고 만화적 상상력이 뛰어난 <슈퍼 독 개꾸쟁>!

요즘 반려견이 주변에 참 많던데 이 책의 주인공도 ​개랍니다.

개들이 주인공인 책 속 세상이 아이들 시선을 사로잡는다죠.^^

만화같기도 동화같기도 한 신개념 동화의 구성이

아이들로 하여금 자꾸 책을 보게 하는 것 같아요.

재치와 위트가 가득한 <슈퍼 독 개꾸쟁>이예요.

현실을 유쾌하게 비유하고 풍자하는 만화적 상상력이 탁월하죠.

아이들이 뽑은 동화인 만큼 아이들이 좋아할 것들이 참 많아요.

이 책의 주인공은 꾸쟁이, 개꾸쟁이랍니다.

'사촌'이라는 뜻의 프랑스 어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해요.

이외에도 개풍순, 개복실, 아인슈나우저, 비숑 쌤 등

다양한 개들이 가득 가득 등장하는 <슈퍼 독 개꾸쟁>이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질문에 답을 해볼 수도 있어요.

만화인가? 동화인가?

요즘에는 만화와 동화가 어우러진 책이 인기인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구성이 아닐까 싶은데요,

재치있는 표현이 가득한 이 책을 읽노라면 아이들 얼굴에 웃음이...^^

이 책에도 악당이 등장하는데 악당 이름이 핑거스래요.

유례없는 악당을 창조해낸 상상력에 우훗 했다죠.

<슈퍼 독 개꾸쟁>은 재밌다 심사단이 심사를 했어요.

어린이들이 심사를 해서 선정한 작품이기에 더 재미있지요.^^

재치 만점, 위트 만점에 재미적인 요소까지 듬뿍!

개들이 주인공인 것도 재미있는데 성화가 똥 모양이래요.

곳곳에 위트가 가득 담겨 있어서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정말 '재밌다!'는 생각이 절로 들겠더라구요.

그래서 일까요?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10번도 더 읽은 것 같아요.



 

보고 또 봐도 재미있는 <슈퍼 독 개꾸쟁>이예요.

아이들이 너무 잘 보길래 뭐가 재미있지? 하고 봤는데

일단 만화적인 요소가 있어서 술술 읽혀요.

만화냐 하면 동화적인 구성도 있어서 만화와는 또 다르더라구요.

9살, 10살 우리 두 아들이 모두 이 책을 잘 보는 걸 보면

그만큼 아이들에게 참 재미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책을 읽다보면 질문이 있는데 저렇게 찾기도 하더라구요.

불 필요한 녀석들은 누굴까?라는 질문에 동시에 요기!라고...^^

책을 몇 번씩 보고 또 봤더니 줄거리도 환하고 찾기도 금방 찾아요.

덩림픽 시즌, 똥메달 12개가 목표!

개가 사는 곳에서 열리는 올림픽은 덩림픽이라네요.

1등은 금메달이 아닌 똥메달이고,

최초로 나라를 세운 개가 백구앙구앙이라고 해요.^^

이곳에서는 개가 넘어지면 "개아파!"라고 한다죠.

개들의 세상인 만큼 뭐든 좋은 것은 다 똥이예요.^^

올림픽도 덩림픽, 메달도 똥메달, 성화도 똥성화!

개들이 주인공인 이곳에도 악당이 있다고 하는데요,

그 악당의 이름은 바로 핑거스랍니다.

핑거스는 먼 옛날 개들을 노예처럼 부렸던 자들이라고 해요.

그림을 보면 아하!하고 바로 이해가 되더라구요.

핑거스라는 악당을 만들어냈다니 정말 만화적인 상상력이 굿이라죠.

손 줘, 손! 하면서 거짓말을 강요한 손!

알고보면 발인데 손 달라고 하는 표현이 참 재미있어요.

번식을 못 하게 중성화 수술을 시키고,

좋아하는 똥도 못 먹게 하고 말이죠.

이 모든 것을 강요하는 것이 손 바로, 핑거스랍니다.

덩림픽 폐막식 때 폭죽처럼 팡팡 터질 똥더미!

이 똥더미는 그리스 똥의 신 '싸라'의 신전에서만 구한다고 해요.

똥과 싸라... 왠지 관련이 있지요.^^

이 거대 똥의 맛은 베스트 大변스 31!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베스트라빈스 31이 아닌

베스트 大변스 31라니 아이들 웃음이 폭죽처럼 터지네요.

드디어 드러난 핑거스의 정체!

핑거스는 덩림픽을 엉망으로 만들어서 개들을 지배하려고 해요.

꾸쟁이도 친구들과 함께 덩림픽에서 카드 섹션을 하게 되는데

카드 섹션을 담당한 비숑 선생님 왠지 수상하다죠.

"안녕하수앙, 프랑스에서 온 비숑이수앙." 말투도 이래요.^^



 

드디어 덩림픽 막이 오르고,

거대 똥 더미는 덩림픽이 끝나는 날까지 31가지 향기를 내뿜어요.

하지만 왠지 모르게 경기는 자꾸 꼬여가고

뉴스에 핑거스의 경고문이 뜬다죠.

경기장을 샅샅이 수색하는 경찰들,

우리 아이들도 경찰들과 함께 핑크 폭탄을 찾아봅니다.

3분 안에 제거해야 폭탄이 터지지 않는다고 해요.

 

 

카드 섹션을 할 때마다 울부짓는 개들!

꾸쟁이는 똥 폭죽 쇼를 볼 생각에 마냥 들떠 있는데

경기장에 들어 선 선수들 그 누구도 뛸 생각을 안한다죠.

그리고, 개코 쌤의 코에 감지된 31가지 향기외 한 가지 냄새!

오, 이 냄새는?

똥더미 성화도 재미있는데 초콜릿이 들어간 똥 더미래요.

개들에겐 순수 똥이 좋은데 말이죠.^^

제1회 『이 동화가 재밌다 』대상 수상작!

아이들이 뽑은 만큼 재치와 위트 재미적인 요소까지 듬뿍 담긴 책이예요.

엉뚱한 상상력이 더해져서 책 읽는 재미가 가득하죠.

엄마는 책을 읽으면서 웃음코드를 자꾸 놓치는데

아이들은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다 보는 듯 해요.

읽고 또 읽고~ 만화책도 아닌데 그렇게 재미있을까요?^^

<슈퍼 독 개꾸쟁> 1권 덩림픽 구하기 대작전은

개들을 지배할 생각으로 덩림픽을 망칠 계획을 하는

악당 핑거스를 상대하는 삼총사의 이야기예요.

온통 개들이 주인공인 세상! 엉뚱한 상상력이 가득해서 재미있고

현실을 유쾌하게 비유하며 풍자하고 있어서 웃음이 터져요.

<슈퍼 독 개꾸쟁>을 읽고 독후활동을 해보았어요.

읽은 책의 느낌을 만화를 그려보았는데

우리 홍군은 핑거스와 개들이 싸우는 모습이 재미있었대요.

그리고, 2권도 얼른 보고 싶다라고 썼네요.

다시 평화로운 개판으로 돌아간 삼총사!

악당 핑크벨벳은 검지 한마디를 잃고 특수 합금으로

초울트라 슈퍼급으로 장착했네요.

특수 잉크를 장착한 필기구 기능까지...^^

아이들도 기다리지만 엄마도 기대되는 <슈퍼 독 개꾸쟁>이예요.

재치 콸콸, 유머 팡팡! 만화와 동화적인 요소의 결합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신개념 동화라죠.

유머와 위트에 만화적 상상력까지 더해져서 읽는내내 푹 빠져요.

책을 읽고 나서도 또 읽고 싶은 <슈퍼 독 개꾸쟁>!

2권도 출간된다고 하는데 얼른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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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스와 루시 5 : 나도 수영하고 싶어 미누스와 루시 5
우테 크라우제 지음, 배명자 옮김 / 을파소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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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추천도서 미누스와 루시 5

나도 수영하고 싶어

새 학기가 시작되는 8월, 아이들에겐 또 다른 일들이 생기는 2학기죠.

3학년인 우리 홍군은 9월에 생존수영 수업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워낙 물을 무서워하는 아이인지라 좀 두근두근해요.^^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기, 수영하기, ​친구 사귀기 등

아이들에겐 늘 새로운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만큼 두려움도 클 듯 해요.

새로운 일에 대한 긴장감과 두려움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을파소에서 출간되고 있는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가 그 해답을 줄지도 모르겠어요.

이 시리즈는 꼬마 공룡 미누스와 원시 소녀 루시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예요.

이번에 새롭게 5권이 출간되었는데 5권 제목이 <나도 수영하고 싶어>라죠.

꼬마 공룡 미누스처럼 물을 두려워하는 우리 홍군과 읽어보았답니다.

이 책은 두렵던 물놀이가 즐거워지는 책이예요.

귀여운 꼬마 공룡 미누스와 원시 소녀 루시의 우정이 담긴

성장 이야기인 『미누스와 루시 』시리즈!

이번 이야기에서는 물을 두려워하는 꼬마 공룡 미누스가

어떻게 두려움을 극복하고 용기를 낼 수 있었는지 만나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이 함께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초등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꼬마 공룡 미누스는 뭐든지 잘 해내는 공룡인데

유독 무서워하는 것이 하나 있다고 해요. 그것은 바로 물!

물에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미누스인데요,

친구들과 루시는 호수에서 친구들과 노는 것을 너무 좋아했어요.

늘 이 핑계, 저 핑계로 물에 들어가는 것을 꺼리는 미누스!

하지만 미누스에게도 어쩔 수 없이

물에 들어가야 할 상황이 발생하고 말았답니다.

원시 소녀 루시는 꼬마 공룡 미누스와 함께 사는 소녀예요.

루시는 새로 생긴 호수에 들어가고 싶어하는데

매번 방해하는 미누스 때문에 물에 들어가지 못한답니다.

이 책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들이 많이 나와요.

초등학생이지만 여전히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더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 아닐까 싶네요.

어느 날 모래공룡 만들기 대회에 출전을 하게 된 미누스는

자신의 소중한 단짝 친구인 루시가 호수에 들어간 걸 알게 되요.

위험한 빠진 루시를 구하려는 미누스!

하지만 물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망설이게 되는데요,

결국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내어보는 미누스랍니다.

꼬마 공룡 미누스와 원시 소녀 루시의 우정 이야기를 통해

두려움을 딛고 한 발자욱씩 용기있게 내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나도 수영하고 싶어>랍니다.

요즘처럼 새로운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 신학기에 읽어보면 좋겠죠.

무엇이든 처음 시작하는 일은 두려움이 따르기 마련이지만

용기를 내어 한 발 내딛어보면 아무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되지요.

소중한 친구를 위해 용기를 낸 미누스처럼 말이죠.^^

두렵던 물놀이가 즐거워지는 책 <나도 수영하고 싶어>를 읽고

사랑스럽고 귀여운 미누스와 루시를 그려보았어요.

 

 

책을 읽고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해보았는데

미누스와 루시를 그리고 색칠도 해보았답니다.

우리 홍군은 루시가 미누스의 배에 앉아 호수에 둥둥 떠있는 그림을 그렸어요.

그리고는 "나도 미누스처럼 수영을 잘 하고 싶다."라고 적더라구요.

집 근처에 있는 수영장에 데려가봤는데

미누스처럼 물을 무서워해서 섣불리 들어가지 못하는 홍군!

용기를 내어 두려움을 극복한 꼬마 공룡 미누스처럼

우리 홍군도 용기를 내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했으면 좋겠어요.

『미누스와 루시 』는

꼬마 공룡 미누스와 원시인 루시의 성장 일기예요.

시리즈로 출간되고 있는데 5권 <나도 수영하고 싶어>가 출간되었답니다.

저희집에는 1권 <애완공룡을 키우고 싶어>가 있는데

아이들이 참 재미있게 읽었던 그림책이예요.

이번에 출간된 5권 <나도 수영하고 싶어>에서는

물을 두려워하는 미누스가 소중한 친구 루시를 위해서

용기를 내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한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무슨 일이든지 두려움이 있기 마련이지만 미누스처럼 용기를 낸다면

극복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는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우리 홍군도 용기를 내서 생존수영 수업을 잘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미누스 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요.

새 학기가 시작된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우정과 용기를 선물하는 책

<미누스와 루시 5 나도 수영하고 싶어> 추천하고 싶어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더욱 공감하면서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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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법이 어딨어?! - 일상 속 법 이야기 상상의집 지식마당 2
강효미 지음, 유남영 그림, 김한주 감수 / 상상의집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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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지식마당 02

그런 이 어딨어?!

법이라고 하면 어렵고 나하고는 상관없는 일처럼 느껴지지만

우리 일상 속 어디에나 법은 있지요.

우리의 일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법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데요,

이런 법을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접해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로 나온 책 중에서

법을 쉽고 재미있게 접해볼 수 있는 <그런 법이 어딨어?!>를 읽었어요.

이 책은 삼총사의 일상을 통해서

우리의 하루 하루가 법과 얼마나 친밀하게 연결되는지

잘 보여주는 책이랍니다.

엄숙한 법정이나 판사와 검사, 두꺼운 법전 등 어렵게만 생각되는 법!

하지만 <그런 법이 어딨어?!>를 읽으면 법이 한층 더 친근해져요.^^

이 책은 삼총사의 일상을 통해서 법을 친근하게 접해볼 수 있어요.

주인공인 강우돌, 이철구, 오민재의 일상과 함께

일상 곳곳에 함께 하고 있는 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죠.

변기가 막혔을 때부터 불길했던 아침.

삼총사의 평범한 하루 속에서 만나는 좌충우돌 법률 이야기!

학교는 꼭 가야하는지, 거스름돈을 더 받았는데 돌려줘야 하는지,

담배 꽁초를 함부로 버리면 처벌받는지

우리 일상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법을 재미있게 배워봅니다.

일상 속 법 이야기라서 더 친근하게 와닿는데요,

책을 읽는 아이 또래의 삼총사의 일상이 함께 하고 있어서

법을 더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는 <그런 법이 어딨어?!>예요.

이야기와 함께 법에 관련된 상세한 설명까지!

음주운전을 하면 사형?이라는 말에 "에이!"하는 홍군이였는데요,

음주운전을 하면 운전면허가 취소되거나 벌금을 물어야 하지요.

 

 

게임기가 공짜라는 말에 털썩 받아온 우돌이!

나중에 알고 보니 사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우돌이 엄마 역시 홈쇼핑에서 산 물건을 반품하려는데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

보통 물건을 산 후 7일 이내면 반품할 수 있는데

물건을 판 사람이 별도로 규칙을 만들어서 거절할 수 있다니!

물건을 구입할 때 잘 알아보고 신중하게 구입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이야기 중간 중간에 이렇게 이야기와 관련있는 법 이야기가 있어요.

읽다보면 절로 법이 쉽고 재밌구나라는 걸 알게 된다지요.^^

법이란 마냥 어렵고 귀찮기만 한 것이 아니라 법을 잘 알아야

세상을 더 다양한 시선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더라구요.

상상의집 지식마당 <그런 법이 어딨어?!>를 읽어보는 우리 홍군!

상상의집 지식마당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식을

동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전달해주는 시리즈랍니다.

소비, 법, 경제, 정치, 과학 등 다양한 지식을 담고 있지요.

이번에 읽어 본 책은 일상 속 법 이야기를 다룬 <그런 법이 어딨어?!> 예요.

우리 홍군 또래의 삼총사가 등장하는 동화 이야기라서

법을 더 쉽고 친근하게 느끼는 좋은 계기가 되었답니다.

길을 가다가 담배 꽁초를 홱 버리는 아저씨!

이렇게 길거리에 함부로 담배 꽁초를 버려도 벌금을 내야 하지요.

물건을 사다가 거스름돈을 더 받았는데

알면서 돌려주지 않아도 법에 저촉을 받는 행동이고요.

우리가 일상 속에서 무심코 한 행동들!

법을 알고 보니 세상을 더 다양한 시선으로 보게 되더라구요.

법이 있기 때문에 질서와 규칙이 있고, 범죄로부터 나 자신을

보호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삼총사의 일상 속 이야기라 할 말이 많은 홍군이예요.

우리가 매일 겪고 있는 일상과 정말 많이 다르지 않거든요.

법은 전문가들을 위한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우리가 꼭 알아두어야 할 상식과 같으니 <그런 법이 어딨어?!>를

읽으면서 법을 접해보는 것도 참 좋은 공부인 것 같아요.

멀리 있다고 생각하기 쉬운 법을 삼총사의 좌충우돌 이야기와 함께

재미있게 배워갈 수 있는 <그런 법이 어딨어?!>예요.

평범한 하루 속에서 만나는 좌충우돌 법률 이야기가 흥미롭더라구요.

법은 어렵고 나하고는 상관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꼭 알아두어야 할 상식과도 같은 것이라고 해요.

법을 잘 알면 법을 잘 지키고 위반하는 행동도 줄어들겠죠?

<그런 법이 어딨어?!>를 읽으면서

법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좋은 계기가 되었답니다.

<그런 법이 어딨어?!>를 읽고 우리 홍군과 O, X 퀴즈를 해봤어요.

책에 나온 내용을 토대로 맞는지 틀리는지 알아보았는데요,

옆에서 지켜보던 애들 아빠가 "우리 홍군, 꽤 똑똑한데!"라고...^^

거스름돈을 더 받았는데 알면서도 안 돌려줬다?

만18세 이하면 부모님의 동의없이 결혼할 수 있다?

만13세 이하면 부모가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된다?

법에 관련된 기관에는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가 있다?

이렇게 문제를 내면서 O, X 퀴즈 놀이를 해봤는데

​아이가 법에 관심을 가지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좀 더 친근하게 느끼게 된 것 같아요.

상상의집 지식마당 시리즈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시리즈예요.

아이들에게 접해주고 싶은 다양한 지식들을 다루고 있어서

한 권, 한 권 우리 홍군과 읽어보고 있는데요,

초등학생들이 접하면 좋은 다양한 지식책들이 참 많아요.

이번에 읽어본 <그런 법이 어딨어?!>는 어렵게 느껴지는 법을

삼총사의 좌충우돌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 만나는 좌충우돌 법률 이야기가 참 재미있어요.

이 책을 읽고나면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아는 척을 꽤 할 듯 해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일상 속 법 이야기를

상상의집 지식마당 <그런 법이 어딨어?!>로 쉽고 재미있게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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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4 - 유산상속대작전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4
강지혜 지음, 조승연 그림 / 상상의집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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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④ 유산상속대작전

상상의집에서 출간되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시리즈!

초3인 우리 홍군이 참 좋아하는 시리즈랍니다.

지금까지 4권이 출간이 되었는데요,

4권인 '유산상속대작전'은

제15회 YES24 주관 어린이 독후감대회 선정도서라고 해요.​

책도 읽고 독후감대회도 참여해보면 참 좋겠죠.^^

11살 강하로의 좌충우돌 성장 이야기인지라 공감대가 높아요.

저희집에 있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시리즈예요.

지금까지 네 권이 출간되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한 권씩 들이다보니 어느새 4권이 모두 책장에 꽂히게 되었어요.

지금도 수시로 꺼내서 잘 보고 있는 도서들이랍니다.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초등책이 아닐까 싶어요.

먼저 이 시리즈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살펴볼까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의 주인공은 11살 강하로예요.

또래의 친구들인 김우빈, 노유식, 김구, 류새나가 나오죠.

​아이들이 학교나 주변에서 겪을 만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맞아! 맞아! 하면서 공감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4권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는 '유산상속대작전'이예요.

금수저니 흙수저니 하는 말들이 한동안 유행했었죠.

이 책에도 이런 말들과 함께

유행, 유산 등에 관련된 이야기를 접해볼 수 있어요.

외할아버지의 보일러실을  고치는 일이 생기는데요,

이때 보일러실에서 나온 물건 중에서 오래된 책을 발견한 하로예요.

물론 이 책으로 인해서 외할​아버지의 기대는 한껏 올라간다죠.

조상님의 오래된 책으로 부자가 되는 꿈을 꾸는 외할아버지!

그 책이 조선시대에 쓰여졌다고 하니 기대가 더 커져갑니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하로는 꿈을 찾기 위해 일기를 쓰고 있어요.

'꿈이 없는 아이들의 주식회사'라는 카페도 운영하고 있고요.

오래된 책이 일기장이라는 소리에 조상님도 꿈을 못 찾아서

일기를 썼던 게 아닐까 생각해보는 하로랍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금수저니 흙수저니 하는 말을 접하게 되요.

자신이 노력하지 않고 부모로부터 재산을 물려받은 사람들,

반면에 자신의 노력으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는 사람들에 대해

조금은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요,

하로의 교실에서 발견된 리스트가 큰 파란을 일으키네요.

누군가가 가장 잘 살고 못사는지 저렇게 리스트를 만들었는데

이 일로 큰 상처를 받은 노유식이예요.

유식이는 얼마전 국민 임대 아파트로 이사를 갔거든요.

아이들은 자신들만의 유산을 찾아낸다죠.

누군가에게는 이름이 유산이 될 수도 있고, 책을 잘 읽는 게 유산일 수 있고,

꿈에 관한 조상님의 일기장이 유산이 될 수도 있겠죠.

꼭 돈만이 유산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하로랍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유행이라는 단어도 접하게 되는데

유행은 돌고 도는 것!

남들이 한다고 다 따라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깨닫게 되더라구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는 시리즈 전 권이 다 재미있어요.

사춘기를 맞이한 11살 강하로의 이야기가 공감이 크다죠.

우리 홍군도 내년이면 강하로와 같은 11살!

꿈을 위해 일기를 쓰는 강하로처럼

우리 홍군도 자신의 방법으로 꿈을 잘 찾아갔으면 좋겠어요.​

하로에게 위대한 유산은 조상님의 일기장이였는데

우리 홍군에게는 무엇이 가장 위대한 유산일까요?

엄마는 이렇게 우리 홍군에게 책을 잘 읽는 습관을

유산으로 물려주고 싶네요.^^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4권은

제15회 YES24 주관 어린이 독후감대회 선정도서예요.

책을 읽은 김에 이렇게 독서기록장에 독후감을 써보았답니다.

도서관 '여름독서교실'에 참여하고 받은 독서기록장인데요,

​독서감상문을 쓰면서 독후감쓰는 방법을 연습해보았어요.

독후감에는 책을 읽게 된 동기, 간단한 줄거리,

책을 읽은 후의 느낌이나 생각을 적으면 된다고 하네요.​

아이와 함께 책도 읽고 독후감대회도 참여해보면 좋겠죠.

<오 마이 갓! 어쩌다 사춘기> 4권이 마지막인가 했는데

곧 5권이 출간될 모양이예요. 5권도 무척 기대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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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부자가 된 키라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9
최형미 지음, 원유미 그림, 이종하 감수 / 을파소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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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베스트셀러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를 잇는 자기경영 동화!

감정 표현에도 연습이 필요해!

감정 부자가 된 키라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경영 동화 시리즈 정말 좋지요.

을파소에서 출간되고 있는 시리즈인데

어린이책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은 시리즈랍니다.

그만큼 아이들에게 좋은 주제를 많이 담고 있기에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는 좋은 책이랍니다.

이번에 우리 홍군과 함께 읽어본 책은 <감정 부자가 된 키라>예요.

감정 표현에도 연습이 필요하다고 하지요.

어떻게 하면 감정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을지 이 책을 보면 해답이 보여요.

아이들 마음 건강 뿐만 아니라 감정 관리에도 도움이 많이 될

<감정 부자가 된 키라> 여름방학에 읽어보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 경영동화 시리즈!

지금까지 9권이 출간이 되었는데 저희집에는 이렇게 5권이 있어요.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만나보곤 홀딱 반해서

한 권씩 모으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 시리즈를 다 읽으면 아이들 내면이 키라처럼 훌쩍 클 것 같아요.

 

키라 시리즈를 쭈욱 읽어본 분이라면 아실테지만

키라는 경제 뿐만 아니라 마음 부자, 시간 부자, 습관 부자에

거기다가 생각 부자, 사람 부자까지 다 갖추었지요.

이 시리즈를 읽을 때마다 우리 아이도 키라처럼 성숙하기를 바래보는데요,

<감정 부자가 된 키라>에서는

감정을 현명하게 다스리는 키라를 만나볼 수 있어요.

물론 처음부터 키라가 감정 부자가 된 것은 아니겠지요.

자신에게 무조건 화를 내는 카밀라 뿐만 아니라

요즘 냉전 분위기인 키라의 부모님까지 더해져 키라는 감정이 복잡해요.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서 힘들어하는 키라예요.

엄마, 아빠는 키라에게 아무 말도 해주지 않고,

카밀라는 모든 것을 키라 탓이라며 비난만 하니 더 답답하다죠.

감정은 긍정적인 감정이든 부정적인 감정이든 다 소중해요.

부정적인 감정은 무조건 참기 보다 잘 풀어가는 게 중요하더라구요.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해서 힘이 드는 키라!

그런 키라에게 이웃에 사는 할머니가 조언을 해주시네요.

감정을 무조건 참는 게 다는 아니라고 말이죠.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신의 감정을 되돌아보게 된 키라예요.

물론 키라에게는 늘 도움을 주시는 골트슈테른 아저씨도 있었죠.

"어떤 감정이든지 덮어 버리지 말고 곱씹어 보는게 중요해요.

그 맛도 생각보다 괜찮거든요."

골트슈테른 아저씨와 함께 찾아간 집에서 프롬 교수님이 한 말이예요.

감정이란 표현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이겠지요.

화가 났을 땐 화를 내고, 슬플 땐 우는 것이 좋아요.

부정적인 감정이라고 해서 외면하고 속에 쌓아두는 것보다

자기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는 것! 참 중요하겠더라구요.

요즘 우리 홍군도 곧잘 화를 내는데 마침 좋은 책을 만났네요.^^

마음코칭, 마음치유란 말이 요즘 많이 부각되고 있어요.

예전에는 부정적인 감정은 무조건 참고 사는 거라고 알고 있었는데

부정적인 감정도 소중한 내 감정이라고 하네요.

상반기에 도서관 수업에서 마음치유 수업을 들었는데

거기서 접했던 이야기들을 <감정부자가 된 키라>에서 또 만났어요.

요즘 감정표현이 서걱서걱하는 우리 홍군 뿐만 아니라

어른이지만 그동안 감정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한 엄마에게도

<감정 부자가 된 키라>는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였어요.


 

<감정 부자가 된 키라>는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힘들어했던 키라가 서서히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게 된다는 이야기예요.

키라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감정 표현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지요.

이와 함께 '​간칭의 감정 코칭'이 함께 해서

감정관리에도 참 많은 도움이 되는 어린이책이 아닐까 싶어요.

제가 초등추천도서로 적극 추천하는 이유이기도 하답니다.^^


​어릴 때 <감정 부자가 된 키라>를 읽었다면 어땠을까 싶어요.

감정 표현에 늘 서툴고 부정적인 감정은 속으로 삭이고~

그러다보니 아이들 마음코칭에도 서투르다는 생각이 곧잘 들었거든요.

그런 엄마들에게 도움이 되어주는 <감정 부자가 된 키라>예요.

아이가 화가 났을 때 화를 내게 하고, 슬플 땐 울게 하고~

자기에게 생기는 감정을 잘 들여다보는 게 참 중요하더라구요.

감정 표현을 잘 하고, 그 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다면

감정에 의해 자신의 일상이 엉망이 되거나 하지는 않겠지요.

감정은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

기쁨과 슬픔 모두 내 감정으로​ 소화하는 힘을

<감정 부자가 된 키라>로 키워보세요.

감정에 있어서 한층 더 성숙하게 해주는 어린이책이 아닐까 싶네요.

아직 여름방학이 남았으니 좋은 책 읽으면 좋겠지요.

아이들 마음코칭이 어렵다면 '간칭의 감정 코칭'이 도움이 되줄거예요.

내가 느끼는 감정들을 모두 소중하게 생각하고,

감정표현이 풍부하면 삶도 그만큼 활기차지 않을까요?

우리 아이만큼은 감정표현이 풍부한 아이로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우리 홍군도 엄마와 함께 <감정부자가 된 키라>를 읽으면서

부정적인 감정이든 긍정적인 감정이든 잘 표현하기로 했어요.

역시 키라시리즈는 읽을 때마다 우리 아이를 한 뼘씩 더 성장하게 해주네요.

꿈을 이루게 도와주는 자기 경영동화 시리즈~!!

여름방학이 끝나기 전에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이랍니다.

특히나 감정표현이 서투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감정 부자가 된 키라>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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