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51 | 52 | 53 | 54 | 5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디어파더 디어마더 - 내 삶이 당신의 인생이었고 내 인생이 당신의 삶이었을
이채령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디어파더 디어마더🙆🏻‍♀️
저자 딸, 이채령
.
당신의 삶이었고 당신의 인생이었을 단 한 사람
당신의 하나뿐인 아들을 향한
당신의 그 애달픈 눈빛을 저자는 잊을 수가 없다고 했다.
저자는 자신에게 파릇한 봄 청량한 여름 푸르른 가을을 따뜻한 겨울을 선사한 모든 이를 향한 사랑을 하나 둘 편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할머니를 못 견디게 그리워했으며
아버지를 그 누구보다 존경했고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했으며
조카를 끔찍하게 사랑하고 좋아하고 아꼈다.
살아가면서 온 마음을 다해 사랑했고 청춘을 기억하며 꿈을 꾸었고 함께 살아가는 인생을 알게해 주었다.
저자는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난 어머니와 홀어머니 사랑을 듬뿍 받은 아버지의 둘째 딸이다.
한의사인 아버지의 직업을 싫어 했으나
아픈 사람들을 아프지 않게 돌봐주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라는걸 자라면서 이해하게 되었고
결국 사람을 보살피는 일이라는걸 알게 되면서
아버지를 존경하게 되었다고 한다.
나에게 올 수 있는 모든 행운은, 나의 부모님을 만난 것으로 충분하다고 했고 따뜻한 사랑을 받고 자란 마음을 볼 수가 있었다.
위로 똑똑한 언니가 있고 아래로 남동생 둘이 있으며 할머니와 함께 근사한 집에서 30년이라는 세월을 함께 보냈고 아들을 아끼는 할머니께서는 당신 아들을 위해 매일 아침밥을 흰쌀밥과 조기 한 마리를 구워 내셨다고 했다.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주었다.
.
📕P.31
정말 사랑했던 사람을, 그리워하며 건넬 수 있는 유일한 한마디 정말 사랑했던 사람을, 다시 마주하며 건넬 수 있는 유일한 첫마디 당신, 잘 지내나요.
📕P.77
이 세상 가장 아름답고도 슬픈 나의 노부부 우리 아빠, 엄마를
당신의 늙어가는 미래를 응원한다.
📕P.110
얼굴을 마주하고 있지 않았음에도 그녀의 무거운 세월이 너무도 슬프게 내 가슴에 와닿는다.
📕P.149
이 와중에 녀석에게 너무도 고마웠던 건 끝까지 제 엄마를 원망하지 않고 산타할아버지를 원망했다는 것이다.
📕P.175
결국 내가 우리 엄마가 되고 우리 엄마가 우리 할머니가 되고
내가 우리 할머니가 되는 것이리라.
📕P.228
기회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회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나에게 오지 않는 기회를 탓하지 마라 기회를 기회로 만들지 못한, 당신을 탓해라.
📕P.234
그 거북스러웠던 시간이 이보다 더 따뜻할 수 없었던,
감사한 시간을 뒤로한 채
그래도 세상은 어떻게든 살아가게 한다.
📕P.247
10년쯤 흘려보내며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영원불변의 진리를 깨닫는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만고불변의 옛말이 결코 틀리지 않았음을 깨닫는다.
📕P.281
부족했기에 미안한 글을 써 내려가는 모든 순간 나의 가슴 벅찬 위로가 되어준 소중한 당신에게 나의 마지막 페이지를 전하며
.
저는 딸 셋에 막내로 태어났고 홀시어머니를 모시고 사신 엄마는 할머니께서 아들을 원하셨는데 딸 만 낳으셨다고 엄마는 시집 살이를 하셨다. 아빠의 따뜻한 사랑과 귀여운 딸들을 보며 이겨 내셨다고 합니다.
아빠는 딸 바보라고 하실 만큼 저희들을 무척 사랑하셨는데요.
성인이 되어서 할머니를 이해하는 나이가 되면서
그분도 어느 누구의 딸이셨고 남편과 큰 아들을 세상에 먼저 떠나보내면서 힘든 마음을 어느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으시고 오롯이 아빠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 내셨고 작가님의 할머님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하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어릴 때 추억을 꺼내 볼 수 있어서 행복했고 할머니 생각이 나서 눈물을 흘리며 읽었네요.
.
저자는 인생이 수학이 아니어서 다행인 건
내가 스스로 정답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정해진 길이 아닌 내가 가는 길이 정답이 될 수 있다고 표현했다. 나 또한 정해진 정답 보다 인생을 스스로 극복하고
지혜롭게 성장해 보는 삶이 의미 있고 더 소중한 삶을
살아 내는 게 인생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작가는 책을 통해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진심을 전할 수 있는 사소하지만 따뜻한 계기가 되어주길 바랐는데요.
.
솔직하게 고백하시고 싶은분이 있으실까요?
책도 읽고 편지도 써 보시길 추천해 봅니다🩷
.
미다스북스 출판사 @midasbooks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감동받으며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chae_seongmo
@yoon._.books_
.
#디어파더디어마더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이채령지음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아들 넷 엄마의 슬기로운 정리 생활 - 나는 행복하기 위해 정리 생활자가 되었다
이현정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들넷 엄마의 슬기로운 정리생활🌈
.
이현정 지음
.
작가는 초등학교 교사이고 아들 넷의 엄마이다.
아들 넷을 키우면서도 책만 보는 바보로 살고 싶었지만 현실은 정리가 절실한 상황을 마주하며 정리로 힘들어했던 솔직한 나의 일상을 나누면 정리로 힘들어하고 고통받는 누군가는 위로받을지 모른다는 용기로 이 책을 쓰셨다고 한다.
쓰면서 위로를 받았고 정리가 주는 행복을 느꼈다고 합니다.
.
.
우리는 살면서 매일 정리 정돈을 할 때도 있고
한꺼번에 몰아서 할 때도 있습니다.
.
.
정리 정돈을 하기 전 마음의 갈등으로 고민도 하게 되고
정리 정돈을 하고 난 이후의 마음도 다르다는 걸
느끼게 되기도 합니다.
.
.
어지럽혀 있던 공간에서 느끼는 복잡한 마음과 달리
깔끔하게 정리 정돈된 공간에서는 편한 마음이 생겨
너그러운 마음을 경험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만큼 정리 정돈이 주는 매력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
1장 아들 넷 엄마는 왜 정리를 시작했을까?
2장 하면 할수록 좋아지는 정리의 마법
3장 정리하라, 꿈꾸라, 행복하라!
4장 정리가 쉬워지면서 행복도 쉬워졌다.
.
.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P.49
이제 정리하는 습관은 내가 있는 공간을 상쾌한 공간으로 만드는 힘의 원천이 되었고, 무엇보다 큰 보람과 즐거움을 가져다주고 있다.
.
📚P.84
집안에서 순환되지 않는 곳을 살핀다. 그곳을 뚫고 나면, 먼저 나의 마음이 편안해지고 자신감이 생긴다.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우리 집에 커다란 하수 통로가 생긴 것 같은 기분이다.
.
📚P.141
일상에서 영감을 주지 않는 잡동사니는 분명히 존재한다. 이런 불필요한 물건들을 정리함으로써 집안을 깔끔하게 유지하고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다.
.
.
저는 정리정돈을 좋아하는 편이었으나 신혼 초
108배를 많이 해서 무릎 상태가 나빠지면서
정리정돈의 습관을 제 컨디션에 따라 하게 되었습니다.
.
.
20대 때는 옷을 사는 습관이 정리의 발목을 잡았고
30대 때는 요리를 하면서 이쁜 그릇들과 컵
가구들에 눈이 가서 사들이기 시작하면서
집안 곳곳 물건들이 많아지면서 정리가 잘 안되었습니다.
.
.
지방생활로 두 집 살림살이로 살림이 늘었다는 것에
한몫을 했습니다.
서울 집을 정리하고 갈 수 없는 상황이라 지방에서 물건들을
사고 채우는 나를 마주하게 되면서 멈추게 되었습니다.
.
.
신랑이 퇴사를 하면서 저는 비움을 하고 싶어서
무료 드림과 당근 거래로 물건을 정리하면서 200만 원
수익이 생기면서 느꼈습니다.
물건을 살 때 신중하게 생각하는 습관이 생겼고
미니멀리즘이 주는 공간의 여백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
.
40대 때는 책을 사들이며 예전의 습관이 다시 나왔지만
도서관을 이용하면서 꼭 사고 싶은 책을 사다 보니
한결 마음이 가벼워짐을 느끼면서 정리의 힘을 배우고
있는 시기에 작가님 책을 만났습니다.
.
.
정리 정돈이 어려우신가요?
복잡한 생각에 사로 잡혀 있으신가요?
무언가 새로 시작하고 싶은 계획이 있으신가요?
저는 이 책을 통해 정리 습관을 해보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
.
저자는 정리 정돈을 미루고 회피하지 말고 행동으로 즉시
옮기는 것이 나를 변화시키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
.
풍수지리에서도 정리 정돈은 기본이고
부자들의 습관도 첫째가 정리 정돈이라고 합니다.
오늘부터 저와 함께 한 곳을 정해놓고
천천히 옮겨가면서 정리 정돈 함께 하실래요?
.
저는 어제는 거실을 했는데요.
오늘은 주방을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
.
미다스북스 출판사 @midasbooks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책을 통해 뜻깊은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chae_seongmo
@yoon._.books_
@glimddam

#아들넷엄마의슬기로운정리생활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이현정지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오십, 가슴 뛰는 삶의 시작 - 인생의 나머지 절반은 나에게 집중하기로 했다
배정이 지음 / 미다스북스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십, 가슴 뛰는 삶의 시작
.
프리랜서 영어 강사, 오디오 및 에세이 작가
스피치 강사, 부동산 초보 투자자
새로운 이력을 만들어가는 성장형 50대이다.
지금도 도전은 늘 현재형이라고 말하며
도전하는 모든 삶을 응원한다고 한다.
.
작가는 남편과 사별하면서 갑자기 가장이 되었다.
생계를 위해서 7년 동안 아들 딸을 키우며 힘든 시기를 긍정적인 마음으로 잘 이겨내며 성장한다.
비록 힘들지라도 자신을 위한 도전과 열정을 태울 수 있는 삶을 통해 하루하루 소중하고 감사한 인생을 보내며 행복을 느낀다고 한다.
.
우리는 살면서 행복하게 잘 살았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고난의 깊이 차이가 있을 뿐 아마도 인생의
힘든 경험 없이 인생을 마감하는 사람이 있을까?
잠시 잠깐 생각을 해봤다.
학교 숙제는 정답이 있지만 인생 숙제는 정답이란 없다. 오롯이 삶을 바라보는 기준에서 실패를 경험으로 대하는 사람과 실패를 실패로 받아들이는 사람만 있을 것이다.
작가는 고난과 실패를 경험이 아닌 초긍정 ’열정 히어로‘ 별명처럼 문제 해결을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만들어 내셨다.
작가는 이야기한다.
인생의 나머지 절반은 나에게 집중하기로 했다.
언제나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절묘한 타이밍도 선택이라고 했다. 아마도 작가님은 절묘한 타이밍의 선택을 잘 하셨기 때문에 더 성장하실 수 있었다.
힘들다고 멈춰 있지 않았다. 아니 그럴 시간이 없으셨다. 아이들을 키워야 했기에 더 많이 노력하고 건강을 돌볼 시간도 없었다.
.
열정이 가득하고 사람들을 좋아하는 나는
건강의 적신호로 모든 일들을 접고 편안한 삶을 추구하며 살아왔다. 그러면서 책을 사랑하고 책을 통해 감사한 마음과 타인을 이해하는 관점을 알았고 편안한 감정까지 조절할 수 있는 습관들이 생겼다.
건강 적신호로 힘들었던 시간들을 다르게 생각해 보면 책을 통해 힐링하고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축복된 시간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래서 매일매일 주워진 하루를 축복받은 마음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면서 지낸다.
.
중년의 삶이 지혜롭고 평온하다는 걸 알기에
4년 후 다가오는 지천명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 들이고
작가님처럼 오십을 즐겁게 맞이하고 꿈꾸고 도전하며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성장형 50대의 삶을 사랑하기 위해
오늘부터 노력하고 한 걸음 한 걸음
나답게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
P.84
새벽에 일어나 책을 읽고 블로그 글 한 편 쓰고, 수업을 들었다. 남은 시간에는 마음을 다스리는 영상을 보며 다른 생각할 틈을 주지 않았다.
P.96
미적 거리고 망설이다 보면 중요한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내 삶을 위해 쓸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아끼면서 살아야 한다.
P.110
고민 끝에 내 성격과 어울리는 ’열정히어로‘
라는 별명을 만들었다. 3년째 사용하고 있다.
P.113
자기 스스로 운명을 만든다고 생각한다. 내 삶의 열쇠는 내가 가지고 있다. 운명이니 재천이니 이런 말에 휘둘리지 않고 사는 삶, 나답게 사는 삶이 중요하다.
P.114
내 삶의 작은 경험이 채워지는 순간 설렘도 같이 채워진다고 생각한다.
P.157
사랑하는 사람으로 인해 내가 많이 성장한다. 이렇게 우리는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것 같다.
P.176
글을 쓰다 보면 화났던 감정도 조금 수그러든다. 조금은 마음의 안정을 찾는다. 이성적 판단이 어려울 때는 글로 스트레스를 푼다.
P.198
태도가 성공과 실패를 결정한 다고 믿는다. 태도에는 생각도 행동도 모두 포함된다.
.
꿈을 찾고 계시나요?
걱정이 많아 도전 보다 실패를 먼저 고민하시나요?
변화를 해보고 싶으신가요?
긍정의 힘 기적의 마인드가 가져온 새로운 인생 제2막!
오십, 가슴 뛰는 삶의 시작 읽어 보시길
추천해 봅니다.
우리 함께 성장해 보아요.
.
너무 좋은 기회에 좋은 책을 만나 행복한 성장을 꿈꾸게 되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yeoljeong_hero
.

이 책은 미다스북스출판사 협찬으로 받아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
미다북스출판사 @midasbooks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chae_seongmo
.
#오십가슴뛰는삶의시작 #배정이 @yeoljeong_hero
#도전열정긍정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미다북스출판사 @chae_seongmo @midasbooks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도미솔 박미희의 김치 이야기 : 제주 김치
박미희 지음 / 디자인하우스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주 김치

홈쇼핑 김치 분야 매출 1위
재구매율 1위
대한민국 김치 품평회 대상에 빛나는
도미솔식품의 박미희 대표가
고향과 전통의 맛이 어우러진 제주 김치를
소개하는 도서입니다.
탐라의 감칠맛
도미솔 박미희의 김치 이야기를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
김치는 감사하게도 항상 시댁, 친정 부모님께서
만들어 주셔서 나에게는 먼 미래의 당신처럼 느껴졌었다.
.
.
먼 미래의 당신처럼 느껴진 김치가 제주 김치를 읽고
조금씩 만들어볼까? 연습해 볼까? 자신감이 생겼다.
.
.
작가님은 계절의 감각을 살려 밥상을 차리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
.
나 또한 제철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공감이 갔다.
.
.
♡놈삐와 뿌리채소김치
♡이파리와 줄기로 담는 김치
♡산야초 김치
♡과일 김치
♡생선 김치
♡해조와 패각류 김치
.
.
겨울의 끝자락에 만나는 향긋한 유채
봄바람이 스민 달래
어머니 생각이 나는 배추꽃대
제주에서만 자라는 뎅유지...
제주의 산, 들, 바다가 선물한
제철 재료로 맛을 내는
42가지의 특별한 레시피를 보여준다.
.
.
제주도는 화산섬이다 보니 물이 지층에 고이지 않고
빠져나간다. 제주에서 자란 채소들은 스스로 살아남기
위해 물을 잔뜩 머금는다고 한다.
그래서 제주무가 전국에서 가장 유명한 것도 이 때문이라고
한다. 어머님께서 제주무로 깍두기를 해서 보내주시면
아삭하고 달고 너무 맛있다고 감사 인사를 하곤 했는데
제주무가 달고 맛있는 이유를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
.
재료 준비하기 P.12~P23
1. 주재료
2. 양념재료
3. 기타재료
4. 젓
5. 김치풀 쑤기
.
.
재료준비를 통해 5가지의 방법을
제주 김치의 탐라의 감칠맛을
느낄 수 있었다.
.
.
김치는 곧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시간 정성 사랑으로 만들고 선물을 하고
선물을 받고
사랑 없이는 하기 힘든
그래서 제주 김치를 통해
나 또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의 김치를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되었다.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어머님의 김치가 생각나시나요?
김치 만들기에 도전하고 싶으신가요?
제주 김치를 통해 만나 보시겠습니까?
당신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우리의 전통 김치를 만들어보시고
김치도 나눔 하고
기분 좋은 시간 만들어 보세요.
제주 김치 응원합니다.
.
.
이 책은 디자인하우스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
.
.
디자인하우스/출판사
@dh_book

장미꽃향기
@bagseonju534

책을추천해주는여자
@choem1013
.
.
#도미솔박미희의김치이야기제주김치 #제주김치 #디자인하우스북 #글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신간도서추천#책추천 #심리 #자기계발 #도미솔김치 #레시피북 #김치레시피 #요리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51 | 52 | 53 | 54 | 5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