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에 한 번은 니체를 만나라프리드리히 니체 저 장기영 편저🔖흔들리지 않고 나로 살아가는 법끊임없는 비교, 평판에 대한 불안, 타인의 인정에 대한 갈증, 안전한 길만을 선택하라는 압박 속에서 자신만의 중심을 세우는 일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일생에 한 번은 니체를 만나라』는 바로 이 지점에서 질문을 던진다. 정말 당신은 당신의 삶을 살고 있는가?💬요즘 시대 흔들리지 않고 삶을 살아간다는 게 쉽지 않은데요.니체의 문장들을 가까이하며 꼭 필요한 부분은 필사도 해보며 나만의 질문과 답을 적어 보기도 했습니다.흔들리는 시대일수록 한 번쯤은 니체를 만나야 한다고 하는데요.니체의 문장들은 위로해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를 깨어 있게 해주는데요.이 책은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방대한 사유를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언어로 다시 엮었다고 합니다.삶의 모든 방식들을 받아들이는 태도는 살아야 할 이유를 다시금 확인해 주는데요.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어 나는 잘 살고 있는가?앞으로의 인생 중. 후반기를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가?물음표를 떠올려 보게 해줍니다.이 책을 통해 인생이 180도 달라질 거라고 해서 나 자신과 마주하며 나다운 삶에 니체의 문장들을 곱씹어 보며 낯설지만 내 안의 거인을 깨워 보며 노력했는데요. 쉽지는 않았습니다.때로는 이타적인 마음 보다 나를 더 챙겨야 한다고 하지만 습이 한 번에 바뀌기는 어렵기에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리라 생각해 봅니다.삶을 끝까지 통과해낸 인간은 대개 강해서가 아니라 이유를 놓지 않았기 때문에 살아남는다고 합니다.힘든 상황에서 고통을 사랑하지 않았고 고통을 미화하지도 않았다고 하는데요.힘든 시기에 고단하고 마음이 무너질 때 이 문장이 많은 분들께 용기와 기회를 주리라 봅니다.니체의 뜨거운 문장들을 천천히 필사하며 단단한 시간 보내시겠어요?추천해 봅니다👍🏻@hwangsomediagroup 이 책은 <달먹는토끼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일생에한번은니체를만나라 #니체 #달먹는토끼출판사 #감사합니다🙏🏻
🧡어른의 말하기저자: 이민호🔖말을 잘한다는 것은 화려한 언변이 아니라.상대의 마음에 닿는 ‘심지‘를 찾는 일이라고 합니다.대한민국 TOP 스피치 코치 이민호가 전하는 ’나와 세상을 바꾸는 말하기‘🔖우리 안에는 이미 다정하고 지혜로운 내가 조용히 숨 쉬고 있습니다. 거칠고 투박한 일상의 언어를 둥글게 다듬다 보면 어느새 한결 부드러워진 진짜 내 모습을 기분 좋게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상태의 마음을 헤아리고 다정한 공감의 전주곡을 띄워주는 일그것이 바로 얽힌 관계들 부드럽게 풀어주는 진짜 소통의 시작입니다.💬스피치에 끌려 이민호 강사님 무료 강의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강좌를 검색해 보고 고민하던 중 ”말은 운명의 조각칼입니다“책을 구입해서 말을 잘 다루는 법을 공부하며 말은 운명적으로 내가 만들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그래서 "어른의 말하기" 출간 소식을 설레며 기다렸습니다😍이 책을 만나 실천 과제를 해보며 반복적으로 연습을 하며 나만의 언어를 구사하게 되었고 기술이 아니라 기쁨을 전하는 다정한 어른으로 거듭나는 시간이 되어 기뻤고 나만의 은하수를 완성하게 되는 그날을 상상하게 됩니다.말은 연습을 하면 바뀔 수 있는데요.상대가 아닌 나 자신의 아름다운 내면을 바꿔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삶을 살아가며 소통이 잘 되면 더없이 좋겠지만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 때로는 다정한 사람들과 기쁨을 느끼고 배려 없이 쏟아내는 사람들을 만나 그 사람의 지난 세월의 단단한 마음을 보며 측은지심을 품기도 합니다.나이가 들고 경험이 쌓여도 관계는 늘 새롭고 마음을 온전히 전하는 일은 조심스러울 때도 있는데요.긍정의 언어를 통해 함께 하는 분들께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주변의 공기가 다정해지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이 관계를 더 성장하게 해줍니다.이 책을 통해서 내 다움을 만들어 보며 많은 대화 연습을 해 보면서 나의 대화는 얼마나 경청하며 소통하는지? 질문은 많이 하는편인지? 비유를 통해 말을 하고 있는지? 상대의 감정을 배려하는지? 타인의 마음이 바뀌길 소원했는지? 많은 질문을 하고 답해 봅니다.📙p.12자신이 생각하는 ’말을 잘하는 사람‘을 한 명 떠올려 보십시오. 유명인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직장 동료, 친구, 강연자, 작가 등 누구든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말을 잘한다고 느끼는 이유를 딱 세 가지 적어보십시오. 💭말을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손꼽기가 어려웠습니다. 한 분 한 분 다 적어 보며 나의 삶의 변화를 주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p.37똑똑한 말하기는 화려한 입담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여는 귀에서 완성됩니다. 숫자로 내 생각을 명확히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전 대화라면 진정한 경청으로 상대의 필요를 먼저 채워주어야 합니다.📙p.67내가 상대를 쫓아가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나에게 다가오게 만드는 기술, 우리의 말하기에도 상대를 끌어당기는 떡밥이 필요 합니다. 그 떡밥의 정체가 바로 ’호기심‘입니다📙p.218말하지 않아도 빛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묵묵히 관찰하며 경청하는 사람입니다. 품격 있는 말하기는 상대를 향한 깊은 존중에서 완성됩니다.💬저자는 말이 바뀌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함께 훈련하고 나눈 소통의 지혜들이 우리의 다정한 입술을 거쳐 세상을 더 따뜻하게 물들이기를 말합니다.그 위대한 변화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나 자신이라고 합니다.그래서 나 스스로 주인공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나 스스로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해 주는 이 책을 가까이 두고 나만의 은하수를 만나보세요😊말은 운명의 조각칼이라고 합니다.오늘부터 당신과 소중한 사람을 위한 가장 따뜻하고 편안한 첫인사를 건네보시겠습니까?서툰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어른의 언어를 실천 과제를 통해연습해 보실래요?다정하고 지혜로운 소통의 나침반이 되어 줄 이 책을 추천해 봅니다👍🏻@gbb_mom @water_liliesjin @motiv_insight이 책은 <단단한맘수련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어른의말하기 #이민호 #모티브 #단단한맘_수련서평단 #감사합니다🙏🏻
🪷 기대평처음 만나는 반야심경요코타 난레이 저 곽범신 역🔖인간관계의 집착, 미래에 대한 불안, 끝없는 비교와 같은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삶의 문제 속에서 반야심경의 가르침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알려줍니다.특히 반야심경의 핵심인 ‘공(空)’의 사상을 추상적인 철학이 아니라, 마음의 짐을 덜어 내고 삶을 조금 더 단단하게 살아가기 위한 지혜로 풀어냈다고 합니다.📚p.37변하지 않는 자신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실체가 있는 세계 따윈 존재하지 않는다는 지혜를 통해 사람은 고통에서 해방된다.💭2년 전 겨울 반야심경을 배우며 공 사상을 깨닫고 무념무상의 마음으로 삶을 다시 바라보는 시기가 있었습니다.처음 만나는 반야심경은 아니지만 새롭게 공부하는 마음으로260자에 담긴 부처님의 지혜를 만나 봅니다🙏🏻공을 깨달으면 삶이 편해집니다.복잡한 세상 너무 애쓰지 않고 살 수 있는 인생을 만나 보실래요?추천드립니다👍🏻@cypress_book 이 책은 싸이프레스(더웨이브) 서평단 이벤트에 선정되어 "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처음만나는반야심경 #반야심경 #불교 #자기계발 #불교철학
#도서협찬🍀행복은 오늘도 피어난다저자: 오평선🔖오늘의 행복을 발견하는 눈부신 문장들“행복은 고요히, 그러나 꾸준히 부풀어 오른다.”📗p.21틈새의 여유를 찾아내고 즐기기 시작하니, 곳곳에 흩어져 있던 행복이 자석에 끌리듯 내게 달라붙는다.이렇게 가까이에 널린 행복을 예전에는 왜 보지 못했을까.지금은 그저, 행복하다💭저자는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삶을 살았고 오십 후반에 세상의 시계가 아닌 나만의 시계 세상을 맞춰 살고 싶었다고 말한다.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가 중요하고 우리 마음 안에서 수없이피어오를 수 있기에 행복 찾기는 나에게 달려 있음을 깨닫게 해줍니다.작은 행복의 조각을 찾으며 긍정적인 렌즈로 세상을 보면 다 맑게 보이고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세상은 불평불만만 늘어놓게 된다.행복주의자로 살다 보면 작은 기쁨에 감사한 마음을 낼 수 있고행복이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이 책을 필사하며 스며들게 된다.💬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자주 느끼며 살다 보니내가 보는 세상도 달라졌는데요.싱그러운 5월 일상 속 숨어 있는 행복이 끝없이 피어오르길 바라며 행복 채집을 했는데요.가방 안에 책이 쏙 들어가 들고 다니며 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귀 기울이며 자연 속에서 행복의 빈도수를 늘리며 온전히 나다운 꽃을 피우는 시간이었습니다.틈새의 여유를 찾는다는 것은 사랑스러운 기쁨입니다.오늘도 다정한 하루의 문을 열어 보며 행복한 하루를시작해 봅니다.삶의 기쁨과 행복을 찾고 싶으신가요?웃으면 좋은 일이 생기듯이 기쁨을 찾게 되면 행복한 일들이조용히 곁에 머물게 됩니다.행복은 늘 곁에 있습니다.필사하며 행복 채집 함께 하실래요?추천드립니다🙌🏻@ekida_library @jamobook 🎈이 책은 이키다 서평단 모집을 통해 자음과모음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좋은 기회에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행복은오늘도피어난다 #오평선 #자음과모음 #이키다서평단
💚너는 왜 가끔 시가 되느냐“사람의 입술 사이를 떠나온 말들이오늘 밤 잠시 시가 되려고 한다”생명체가 갖는 슬픔,그 슬픔을 받아들여야 하는 또 다른 슬픔“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훌쩍 떠나갈 수는 있겠다만빛깔이 생겨나는 시간이 오면 …… 글썽이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지.”가슴속 물결을 일렁이게 하는 조용한 바람가장 낮은 곳의 숨소리를 품고자 하는 시인의 따듯한 시선📗p.89마을커다란 나무 아래서 살아간다 여럿이 앉아서 심심하게 쉰다 저만큼으로 개울이 흐른다 귀퉁이를 맞춰가며 언덕 위 나무 아래로 집들이 모여 있다 개울 너머 논밭 몇 뙈기 오래전부터 펼쳐진다큰 나무가 아니었다면 아무 재미도 없었겠구먼 저절로 이런 말 새어나온다 마을 어귀에 떨구어놓고 온다💬김영춘 시인의 네 번째 시집 『너는 왜 가끔 시가 되느냐』에는 오랜 시간 맑은 눈으로 자신의 삶과 시대를 바라본 시인이 지나간 날들에 대한 감정을 그만의 따듯한 시선으로 되짚어낸 61편의 시들이 담겼다.그의 따스한 시선을 따라 시를 읽다 보면 그 시대의 삶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게 되고 자연을 소재로 한 시구절을 보며 생각에 잠겨 여러 번 읽게 된다.그 시절 사람들의 이야기는 정이 어우러져 혼자가 아닌 함께이고 슬픔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는 바람따라 흘러가 그 시절 존재를 품어 주고 싶어진다.그립기도 하고 따스한 온기가 전해지는 이 시집은 묵묵히 견뎌내는 많은 분들께 위로와 따스함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나의 마음도 그 자리에 머물러 꽃이 피어나길 바라고 또 바라본다.끝부분에는 김진경 시인께서 시에 대한 말 맛집을 떠오른다는 말에 시구절의 뜻풀이를 해주어 나의 생각과 어우러져 더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된다.날씨 얘기 하든이 시작되는 바람에서 오는 것들과 마을에 존재하는 큰 나무 덕분에 재미를 표현했고 새타령으로 은퇴한 자기 자신을 그려냈고 구전 문학의 말 맛집을 잘 표현했다고 말한다.모든 걸 바람에 맡기고 훨훨 날아가고 싶게 한다.그리고 잘 익어가는 삶을 살아가게 해준다.💭가끔 쓰는 나의 자작시도 자연 속에서 사람들의 이야기로 시가 되기도 하는데요.그 이야기꽃이 시가 될 때 조용히 안부도 묻게 됩니다.시가 있기에 살아가는데 쉬어갈 수 있는데요.시와 함께 머물다 가실래요?추천드립니다👍🏻@dalpublishers 이 책은 <달 출판사>를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너는왜가끔시가되느냐 #김영춘시집 #달출판사 #시를사랑하는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