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아🩵저자: 윤글🔖불완전한 날을 살아가지만 이미 엉망이 된 마음이지만 그럼에도 무너지지 않는 당신을 위한 단 한 권의 책”엉망인 하루라도 당신은 여전히 소중하다“이번 신간 『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아』 속에는 다시금 행복을 애쓰고 있는 사람에게 전하는 담담한 위로가 담겨 있는데요.💬열심히 살다 보면 가끔 엉망인 날도 마주하게 됩니다🥺이 책은 총 4장의 구성을 통해 넘어지고 무너진 시간까지도 당신의 일부였음을 그럼에도 당신은 여전히 충분히 괜찮은 사람임을 잔잔히 전해 줍니다.저자는 말합니다.때로는 사람으로 하여금 상처를 받기도 하고 사랑을 넘치게 주어서 관계의 헤어짐에 닿았을 때 더 많은 상처를 받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사랑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나 이상으로 생각하고 여기기 때문이라고 합니다.그래서 나 자신과 잘 지내야 하고 온전히 나를 더 사랑하고 아끼고 위로하며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고 합니다.그러고 나서 충분한 사랑을 나눠주라고 말합니다.가끔은 엉망이어도 괜찮은 이유는 실패하고 실수하더라도 그 사건들로 하여금 지혜가 쌓이고 올바른 삶을 살게 인도해 주는 씨앗이 될 때가 있기에 너무 속상해하거나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저도 5월은 유난히도 화창했고 바쁘게 지내면서 행복한 일들과 안 좋았던 일들도 있었는데요.더 행복했던 일들이 많았기에 힘든 일들도 괜찮아 질거라 확신하며 잘 이겨내고 흘려보낼 수 있었습니다.우리의 삶이 날씨와 계절에 비유해 볼 수 있는 것처럼 엉망이었던 시간들이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없어지고 밝은 날이 오기에 너무 애쓰지 않고 함부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그리고 틀림없이 다시금 웃게 될 것이라고 전합니다.개인적으로 세잎클로버의 뜻을 좋아하는데요.네잎클로버는 행운이지만 가까이에 있는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세잎클로버 같은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날마다 찾아오는 행복을 잃지 말라고 합니다.작은 기적들을 맞이할 기회를 맞기 전에 힘든 시기도 만나는데요.그 시기를 넘기면 때로는 성장하는 나를 만나기도 합니다.시간이 지나 되돌아보면 힘든 날도 행복했던 날도 우리의 삶의 추억 여행의 한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현재 지금 여기에서 늘 행복해야 하는데요.우리 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다고 말해 봅시다🙌🏻💬지금 힘든 시기에 와 있으신가요?이 책은 무너진 날들을 부끄러워하지 않고어설펐던 순간까지 품어 안으며다시 한 걸음을 내딛으려는 당신을 위해 응원해 줍니다💪🏻서툰 날들을 지나마침내 스스로에게 다정해질 수 있기를 바라며 용기를 줍니다.💫다시금 행복을 애쓰고 있는 당신에게”모든 날이 반짝일 순 없으니까요“ 위로받고 힘내실 분들 계시나요?추천해 봅니다👍🏻@deepwide.official이 책은 딥앤와이드 서포터즈 11기 선정되어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가끔살아내는게엉망이어도괜찮아 #윤글작가 #윤글에세이 #딥앤와이드출판사 #딥앤와이드서포터즈11기 #감사합니다🙏🏻
진짜의 마인드🧡삶의 본질에 집중하는 태도에 관하여🙆🏻♀️‘재미없는 일을 해서 성공하면 평생 그 일을 해야 한다.’🔖저자는 이 책을 쓰며 책을 더 사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예전엔 남이 쓴 책을 대충 훑고 쉽게 평가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제는 이 단어 하나를 고르기 위해 얼마나 많이 고민했을까 생각하며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 읽는다고 말하는데요.저도 시를 쓰면서 공저로 출간하기 전까지 탈고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책이 만들어지기 전까지 수많은 고민을 생각하게 돼서 책을 읽을 때 더 깊게 읽게 되고 책을 더 사랑하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수백 번 고친 끝에 ’이 정도면 됐다‘라고 마침표를 찍었을 그 결단에는 경외심마저 느껴진다고 합니다.💬김진짜는 구독자 수 90만의 축구 유튜버가 되었는데요.한평생 사랑해 온 축구로 결국 지속 가능한 삶을 일구어 낸 것이다. 콘텐츠가 잘 된 이유부터 이 책에는 실패투성이 김진짜가 도전을 지속하게 해준 생각과 깨달음들을 담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찾는 방법부터 걱정을 다루고 실패를 극복하는 법 더 나은 삶을 사는 법과 인간관계의 중요성과 가족과 사랑을 다루었는데요.진정한 행복은 무엇인가 하는 것까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친필 편지까지 감동입니다😍활자화된 생각을 읽는다는 기쁨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두 아실 텐데요. 연결된다는 마음으로 좋은 문구는 필사도 해보고 생각도 해보고 실패를 하더라도 포기보다는 실행하면서 마인드의 힘을 키워 보는 시간이었습니다👍🏻생각의 잡음을 제거하면 모든 순간은 기회가 된다고 합니다.일 사람 그리고 나 모든 문제를 터닝 포인트로 바꾸는 진짜의 통찰을 깨닫고 진짜 마인드를 배워봅니다.앞으로 진짜의 마인드를 통해서 나만의 꿈을 실현해 가려고 to do list를 작성해 보면서 상상해 봅니다.애써 외면 중인 꿈이 있으신가요?생각을 조금만 바꾸어 보면 실패는 끝이 아니며삶 곳곳에 힌트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고 합니다.삶의 본질에 집중해 보시겠어요?추천해 봅니다👍🏻@turningpage_books 이 책은 <터닝페이지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진짜의마인드 #김찬희작가 #김진짜 #터닝페이지출판사 #기회 #감사합니다🙆♀️
어떻게 나이 들 것인가?💫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저 필립 프리먼 편 안규남 역‘현대 독자가 질문하고 고대 철학자가 답하다!’프린스턴대 ‘현대 독자를 위한 고대의 지혜’×아날로그 아르고스 시리즈💛어떻게 분노를 다스릴 것인가? 어떻게 정신의 자유를 얻을 것인가? 어떻게 나이 들어야 하고또 어떻게 죽음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 진실된 우정은 어떻게 쌓을 수 있으며어떻게 하면 대화를 잘할 수 있는가? 때때로 사람들은 먹고사는 문제를 벗어나 근본적으로 더 나은 삶을 위한 질문을 던질 때가 있다. 그렇다면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은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 아날로그 아르고스 시리즈는 그 답을 고대 철학에서 찾는다. 🔖저자는 현명한 사람들은 아주 침착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반면, 어리석은 자들은 극도의 고통 속에서 죽어가는 이유가 무엇일까?현자의 영혼은 예리한 통찰력이 있어서 더 좋은 세계를 향해 출발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만, 어리석은 영혼은 통찰력이 없어서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알 수 없기 때문이 아닐까? 라고 말하는데요.💬나이 든다는 것은 받아들이는 태도에도 현명한 마음을 내야 하고 나누며 경청하며 여유 있게 느릿한 삶 자체도 사랑하며 다스리며 살야 함을 깨닫게 되네요.노년의 빛나는 시기를 상상하며 마음을 다독이려고 서평을 신청했는데요. 좋은 말씀들이 많아서 책장을 넘기면서 필사도 해보고 품격 있는 삶을 살고 싶은 마음에 고대의 지혜를 마음에 품으며 먼 훗날 하게 될 나만의 루틴을 적어 보기도 했는데요🤭적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습니다.암 수술을 해봐서 개인적으로 "웰 다잉"을 꿈꾸고 있습니다.유의미한 인생의 기술을 만날 수 있기에 감사하고이 책을 펼치며 젊어지려는 생각보다는 인생의 중·후반을 받아들이며 지혜롭게 살아가려고 현존하고 있는데요🧏🏻♀️흘러가는 대로 물 흐르듯이 삶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며 나누며살아간다면 노년의 삶도 두려움보다는 기쁨으로 다가오는데요.이 책에서 노년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하나하나 반박하며 이 시기를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기로 만들 수 있는 마음가짐과 방법을 독자에게 전해주는데요.노년에 대한 불안한 마음이 있으신가요?어떻게 나이 들고 싶으신가요?이 책을 통해 지혜로운 삶을 계획해 보시면 어떨까요?추천해 봅니다👍🏻헤스티아(@hestia_hotforever)가 모집한 서평단에 당첨되어 글담(@geuldam)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아날로그아르고스시리즈 #글담출판사 #철학 #문장수집 #헤스티아서평단 #어떻게나이들것인가 #마르쿠스툴리우스키케로 #필립프리먼 #안규남 #아날로그 #지혜 #감사합니다🙆♀️
리더의 덕목💫에드거 샤인,피터 샤인 지음노승영 옮김🔖존경받는 리더는 무엇이 다른가?『리더의 덕목』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리더들에게 꼭 필요한 통찰을 담은 책이라고 합니다.신뢰와 관계를 중심으로 좋은 리더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우리가 어떤 가치를 지향해야 할지 함께 생각해보게 합니다.단지 ’조직의 리더‘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 누군가의 앞에 서 있는 모든 분들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이기도 합니다.✔️1~2장에서는 겸손한 리더십의 개념과 그 토대가 되는 관계 이론을 보여줍니다.겸손할 때 진정성을 느끼기도 하는데요.겸손한 마음이 필요한 이유를 알게 됩니다.✔️3~4장에서는 겸손한 리더십에 대한 실제 사례를 들려줍니다.직장 생활하면서 겸손한 리더님들을 만나 실제로 많은 배움을 했는데요. 이 책에서도 실제 사례를 통해서 연습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5장과 6장에서는 각각 리더십을 집단과 문화역학에 초점을 맞춰 설명해 줍니다.문화의 구조는 ‘우리를 현재의 위치에 데려온“ 축적된 관습(확립된 사고· 행동 방식)으로 정의할 수 있다고 합니다.문화적인 요인을 이해하고 어떻게 보안할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7장에서는 소통 방식이 바뀌고 있는 현실에서 겸손한 리더십이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할지 논의하며 겸손한 리더가 유념해야 하는 여섯 가지를 통해서 겸손한 리더의 핵심은 무엇보다 인간미 불어넣기라고 전합니다.그리고 이상적 상황은 겸손한 리더십이 불통 해소보다는 추진력의 공동 창조라는 목적을 위해 물리적 대면을 활용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8장에서는 인간적인 관계를 맺은 조직이 어떻게 퇴행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이를 다시 극복할 수 있는지 담았습니다.✔️9장과 10장에서는 겸손한 리더십의 기초를 닦기 위한 방법과 조직이 퇴행하지 않기 위한 의사결정 과정을 제안합니다.서로 관계를 맺기 시작하는 방법을 생각할 때 레몬을 비유해서 알려주는데요.레몬 한 개의 독특한 성질 중에서 자신의 분류 기준에 들어맞지 않는 것을 찾아내는 지각 능력은 사람과의 관계에도 적용된다고 합니다.신중함이나 주의력 겸손하게 질문하는 능력을 발휘한다면 연결과 공감을 얼마나 능숙하게 형성할 수 있을지 생각하게 해주는데요.레몬 연습은 정보와 맥락에 대한 무지와 호기심을 관계 맺기 초능력으로 탈바꿈시키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리더의 덕목은 자신이 모르는 것을 어떻게 다루는가에 달려 있다고 하는데요.성공적인 리더십의 비밀은 관계를 책을 통해 배워 볼 수 있어서 의미 있었습니다.관계는 결국 서로가 서로를 인간적으로 대우하는 ’사람‘으로 바라보면서도 꼭 친밀해질 필요가 없는 적정선은 오히려 조직 내에서의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 만큼의 신뢰를 쌓으면서 관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싹을 만든다고 합니다.요즘 들어 다양한 인간관계로부터 심리적 안정감을 내어 주면서 그 사람이 바뀌어 나가는 삶을 보면서 ’인간미 불어넣기‘ 이 글귀가 와닿았습니다.”리더가 구성원에게 심리적 안전감을 줄 때 조직은 성공으로 한 발짝 더 다가간다“에거드 샤인은 리더라면 꼭 알아야 하는 관계의 네 가지 단계 그리고 관계에 ’인간미 불어넣기‘를 이야기 강조합니다.“조직을 바꾸는 열쇠는 하는 ‘척’이 아닌 리더의 진실된 자세다”예전에 제약회사 다닐 때 임원분께서 긍정적인 조직을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고 많은 울림이 있었는데요.말씀도 따뜻하시고 인간미 있는 모습에 반했었습니다.책임질 수 있는 마음가짐을 늘 갖고 계셨고 리더의 향기가 느껴졌었습니다.이처럼 저자도 겸손한 리더십은 조직문화를 긍정적이고 성공적인 방향으로 이끈다고 말해줍니다.저자의 오랜 통찰이 고스란히 담긴 리더십의 본질을 고민해 보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며 인간미 넘치는 리더십을 배워 볼 수 있었습니다.이 책을 통해 리더로 성장해 볼 수 있는 기회 함께 하시겠어요?추천해 봅니다👍🏻@prunsoop이 책은 <푸른솔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리더의덕목 #에드거샤인 #피터샤인 #푸른솔출판사 #관계 #겸손 #감사합니다🙆♀️
결국, 마음에 닿는 건 예쁜 말이다🩵저자: 윤설“다정한 말은 마음을 살린다”사람에게 상처받은 당신에게 닿기를 바라며「일간 윤설」의 작가 윤설이 모아온 예쁜 말들🔖저자 윤설 또한 한때 ’삶은 혼자 버티는 것‘이라 생각했다. 맞벌이로 바빴던 부모님 아래 외동으로 자라며, 어릴 적부터 혼자 집을 지키는 날이 많았기 때문이다. 혼자 사는 게 인생이라 자연스레 믿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깨달았다. 지금껏 스스로 헤쳐왔다고 생각했던 수많은 날들 속에, 사실은 주위 사람들의 따뜻한 말이 있었다는 것을.💬마음이 통하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울림을 줍니다.행복할 때도 마음이 힘들 때도 그 따뜻한 말 한마디는마음에 새겨져서 힘낼 용기를 주는데요.말을 하면 내가 듣고 옆에 사람도 같이 듣기 때문에 따뜻하고 이쁜 말들을 쓰게 됩니다.🔖작가는 말합니다.결국 삶을 지탱하는 건 ’관계‘다. 때로는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한 사람의 하루가 되고, 전부가 된다. 각박해지는 세상 속에서 예쁜 말이 더더욱 필요한 이유다. 이 책은 우리 누구도 혼자가 아님을, 말이라는 따뜻한 온기로 서로를 보듬을 수 있음을 상기시켜 준다. 지친 마음에 살며시 내려앉아 다시 다정해질 용기를 건넨다.💬저자는 대학교 시절 밥 먹을 여유가 안 돼서 백반집 식당에서 밥 한 공기만 먹고 가면 안 될까요? 라는 어처구니없는 부탁을 했고 흔쾌히 허락을 해주셔서 반찬을 한 입 먹을 정도 접시에 담고 허겁지겁 밥을 먹고 죄송하다는 말과 천 원짜리 한 장을 드렸다고 합니다. 배고플 때마다 먹으라고 따스한 반찬을 챙겨주시는 사장님을 보고 마음의 허기를 채워주신 사장님을 뵙고 배려란 배부른 것이었다고 전하는데요.따스한 말 한마디가 마음의 허기를 채워주는 경험 있으신가요?8년 전 지방에서 힘들 때 지인 동생이 안 좋은 기억은 좋은 추억으로 덮어야 한다며 불러내서 커피와 당근 케이크를 먹으면 기분 좋아진다며 저를 웃게 해주고 좋은 이야기로 힘든 기억을 덮어주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위로받고 싶을 때 당근 케이크를 떠오르기도 하는데요.언제든지 달려와서 힘들 때 기쁠 때 손을 잡아주고 안아주고 응원해 주는 친구들이 있기에 우리는 웃으며 살아가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물질적인 부분보다 따스한 말 한마디의 여운은 향수를 뿌린 것처럼 은은하게 오래가기도 합니다.저보다 외향적인 사람을 만나면 웃어주고 리액션만 해도 즐거울 때가 있고 내향적인 사람들을 만나면 제가 더 이야기를 하고 질문을 할 때가 많은데요.때로는 조용한 대화도 유쾌한 대화도 모두 좋아하기 때문에 만남에 있어서 거리를 두지는 않는데요.저자는 말합니다.비슷한 성향의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나와 어울리지 않지만 서로를 보안해 주고 이해해 주는 사람과의 만남 속에서 또 성장할 수 있다고 때론 나와 가장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 내 삶과 가장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도 한다고 하는데요.관계의 중심은 ‘나’도 아니고 당신‘도 아니라, 바로 ’우리‘라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서로 한 걸음 양보할 때 둘은 하나가 된다고 합니다.조금만 배려하고 타인의 상황을 이해하며 대화한다면 다정한 말은 마음을 살리는 말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관계에 지쳐서 힘드실 때가 있으신가요?이 책을 읽으며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문득누군가에게 예쁜 말을 건네고 싶어진다고 합니다.우리 함께 예쁜 말을 건네 볼까요🤭고은 말은 또 다른 예쁜 말을 만들어 줍니다.좋은 관계는 잘 맞는 관계가 아니라잘 맞추어 가는 관계라고 말합니다🩵함께 읽어 보실래요🧏🏻♀️@forest.kr_이 책은 <포레스트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결국마음에닿는건예쁜말이다 #윤설작가 #일간윤설 #페이지2북스 #포레스트출판사 #감사합니다🙏🏻